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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언제 오는 가?
12/26/20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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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은 언제 오는가 ?


자신들의 주군을 야권세력들과 병합해 쫒고 악의 씨를 잉태한지 3년이 지나가고 있다.  청와(Blue House) 색갈을 잃고 주군은 억울하게 영어의 몸이 되어 1000일을 보내고 있다.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과는 정의롭게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진짜 행세를 시작한 네번째의 겨울이 지나간다.  미숙한 외교로 세계인을 속이며 중국에게 홀대받고 일본관계 허물면서 미국을 얕보는 배신의 시간들을 보내면서 북한과  허니문을 꿈꾸던 세월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처음부터 날카로운 눈으로 진실을 지켜 많은 우파 언론과 지성의 파숫군들은 목숨에 연연하지 않고 시민운동에 메 달리고 있다.


70년을 중국과 쏘련의 입김으로 살아온 북한은 줄기차게 자유한국을 괴롭혔지만 자유한국은 끈질긴 노력으로 세계시장의 거인이  버렸다.  온정을 베픈 손길에 핵무기로  배신을 때린 북한은 남쪽의 변화가 성공 듯하지만 70년만에 처음 미국의 임자를 만났다.  이전에 예상 못했던 경제제제와 부끄러운 민낯이 세계인들의 뇌리에 시시각각 전해진다. 이럴 알았으면 온정을 베플때 개방정책을 써야 했는데 이제는 늦었다. 650만명이 전파에 노출되는 핸드 사용자가 있으니 언제 터질 있는 시한폭탄을 안고 있는 셈이다.


철의 장막  중국에 커튼을 거둔 은인은 미국의 닉슨 대통령이다.  닉슨대통령의 실수는 공정거래의 원측을 요구하지 않은 것이었다.  중국은  미국을 통해 비대해졌고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여러 나라까지 일대일로 경제동맹을 맺었다.  그러나 인권에 대해서는 제자리 걸음이며 신짱, 위그루정책도 변한 것은 없다.  미국은 수년동안의 무역적자를 보고 있을 없다고 선을 긋기 시작했다.  첨단산업의 기술 복사도 보고 있을 없는 시점에 늦게야 알았다.  5000 달러의 관세인상은 중국을 당황 시키고 있지만 내유외강의 나라인 만큼 겉으로는 느슨함을 보인다.


적폐청산이란 미명아래  수많은 정권의 인사들을 감옥에 보내고 정권과의 유착을 빌미로 제벌들을 제제 대상에 넣어 괴롭혔다.  최져임금은 인상시키고 일하는 시간은 줄여 개인 사업자들의 영업을 어렵게 만들고 복지혜택을 늘려 세금을 올려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했다. 북한과의 막연한 평화정책을 빌미로 초소를 없애고 군사력 감축, 훈련축소, 안보의 무력화로 국민의 안위가 불안해 졌다.  공영언론을 장악하고 왜곡된 여론을 보도하여 국민의 귀를 막고 올바른 보도는 탄압하는 독재의 시대에 돌입했다.


조국 이름에 맞지 않게 동생,조카, 아내가 구속되는 가족비리 셋트의 주인공으로 정의의 심장부 법무부장관에 임명되었다가 내려왔다.  이제 유재수 사건에 연루되어 구속직전에 있다. 부적격자들의 공직임명과 헌법을 위배하는 정책에 국가장래의 위협을 느낀 종교계가  진실을 알리고 시민운동을 시작하고 나섰다.   수십만명의 시민이 매주 토요일,일요일 현정부 하야를 외치고 행진 하면서 10월시민 혁명이 시작되었다.  청와 옆길 아스팔트에서도 밤을 세워 기도하며 저항운동이 계속되고 있다.  윤석검찰은 국민운동의 열기에 힘입어 정권에 대항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정부의 선거법개정과 공수처법을 만들어 검찰의 기능을 약화 시키고 권력의 비리를 감추려는 시도를 막기위해 유약한 야당의 대처가 힘겹다.  무제한 토론으로 법제정 기회를 만들지 못하게 하려 하지만 예산안 날치기 통과 처럼 법도 통과 수도 있다.  이법이 통과되면 수사상 모든 범죄는 공수처에 보고해서 수사의 여부를 지시 받아야 한다.  주군을 쫒은 실수의 폭풍을 막아내기 부족이 셈이다.  국민의 저항운동도 야당의 반대도 안중에 없는 현정권의 폭주를 막을 적당한 방법이 없다.  언론의 왜곡, 대부분 국민의 무관심, 진보를 표방한 종북세력의 종횡으로 자유한국의 앞날이 결코 밝지 만은 않다. (12.26.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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