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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통일 한국 3 편 : 섬진강은 안개를 삼키지 못한다.
10/26/201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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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까워진 통일 한국 제 3 회 : 섬진강은 안개를 삼키지 못한다.


1박2일의 철야 국민혁명 궐기대회를 보면서 글을 올린 한 네티즌의 글이 돋보인다. 세상의 모든

강물은 바다로 돌고 세상사는 반드시 바른길 옳은 방향으로 돌아 간다는 사필귀정이다. 단군이래

듣도 보도 못한 희대의 사건들과 조작된 여론으로 우리 사회를 혼돈 시키고 있는 이 시대를 보면서

도도히 흐르는 “섬진강은 안개를 삼키지 못한다”고 표현하고 있다. 금요일 밤을 세워 외치고,

노래하고, 기도 하던 대회는 토요일 박정희 대통령 추모행사로 연결 되었다. 혁명공약, 국민

교육헌장, 새마을등 관련 녹화물을 다시보며 님의 나라사랑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 되었다.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면 군 본연의 임무로 돌아 가겠다는 영상을 보면서 그렇게 하지 않았던 것이

한국의 행복이었음을 본다. 포르튜갈은 혁명에 성공하고 1년만에 민정이양을 해서 그후 15년동안

정부가 17번 바뀌는 혼란끝에 지금은 IMF의 고난중에 있다.


현충원에 박대통령 묘소에서는 님의 서거 40주기 행사가 고인의 업적을 기리면서 위대한 당시의

지도자 자리는 현재 위험한 지도자 아래 한국은 풍전등화의 자리에 놓이게 되었다고 자책했다.

KBS 성창경씨는 눈물의 조사를 통해 님이 만든 풍요의 한국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국민운동이 새마을운동 처럼 번져가고 있다며 지하에서 우리를 도와 주실걸 호소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과거 박대통령 영전에 침을 뱃었지만 지금은 꽃다발을 받친다며 님의 산업 근대화를

칭송했다. 박지만과 육사 동기인 신원식 예비역 장군은 홀연히 왔다가 홀연히 사라진 세계적으로

위대한 지도자를 기리면서 우리의 풍요했던 자만심이 우리 스스로를 위기로 만들었다면서 님이

가르쳐준 슬기로움으로 꼭 이 어려움을 이기고 자유와 민주의 유산을 후손에게 물려 주겠다며

지켜봐 달라고 호소 했다.


홍지수와 공지영의 공통점은 두분 다 작가며 첫 이름이 같지만 두분의 현실감각은 아주 다르다.

홍지수의 저서 “트럼프를 당선 시킨 PC(Public Correction)정책” 이 히트 하면서 미국에 유명세를

탓다. 미국의 보수 단체American freedom alliance conference 에 초대되어 영어로 강연을 했는데

기립 박수를 받았다. 출중한 영어 실력과 미국과 한국의 진보세력들이 어떻게 나라를 해치고

있는가를 정확히 진단해 문제를 제시하고 진실을 알리려는 의지가 참석자들에게 감동이 되었다.

현재 미국의 제일 큰 문제로 언론왜곡을 들었다. “뉴욕 타임””워싱톤 포스트” 대표적인 두 언론은

미국의 가치를 살리는데 방해물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유럽에서는 난민유입으로 모슬렘 세력의

확산이 유럽의 장해물이 되고 영국 블렉시트의 원인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10월26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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