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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 한국..30편 : 친미로 가는 폴란드의 호황
09/15/201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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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통일 한국을 기다리며.. 제 30 회 : 나홀로 경기 호황을 맞는 친미의 “폴란드”


폴란드는 세계대전의 혼란중 오스 트리아, 푸로이센(독일), 러시아 주변 강대국으로부터 많은

침략과 박해로 전 국토가 파괴되고 국민들도 주변국들의 영향으로 나눠져서 타국의 이익을 위해

동족끼리 싸우다 죽어간 불행한 나라다. 비교적 늦게 자유국이 되어 러시아 영향력아래 있던

공산권 국가다. 그리스, 포르튜갈의 경제력 약화, 난민 이동, 영국의 브렉시트 등으로 전 유럽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는 이 때 폴란드의 약진이 눈에 띄게 들어난다. 2015년 새로 당선된 젊은

대통령은 반중, 반 러시아, 친미로 돌아서며 나라의 얼굴이 달라지고 있다.


폴란드는 미국으로 부터 F-35A 32대의 전투기를 65억불에 사기로 결정했고 국회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뿐만아니라 유럽국의 전투기 보급기지로 미군 주둔지로 도약하고 있다. 터키가

생산했던 전투기 부품공급 일도 폴란드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졌다. 현제 5000여명을

주둔시키려는 계획에 있는데 폴란드는 더 증원을 원하고 NATO군의 주둔도 협상중이다. 폴란드는

미군 주둔 기지 이름도 “Fort Trump”라고 명명해 거의 애원에 가까운 수준이다. 터키의 잘못된

친러시아 종책으로 정신없는 사이 순발력있는 폴란드의 결정이 나라를 살리고있다.


젊은 대통령 Andrzej Duda는 당선 초 폴란드 북부에” 이지스 어쇼어 “ 미사일 발사대를 만들어

미국과 러시아의 신경을 건드린 일이 있다. 반대가 많았지만 젊은 대통령은 아랑곳없이 밀어 붙여

서유럽 , 북유럽이 안전해 졌다. 국가가 미국의 영향력 아래 들어가니 넓은 폴란드의 경제를

살리는 외국들이 줄줄히 들어가기 시작해 구인란이 어려워지는 즐거운 비명이다. 일찌기

트대통령이 중국의 화웨이 퇴진 운동을 발표 했을때 폴란드는 화에이 회사 대대적 단속, 구속,

처벌로 미국을 기쁘게 해줬다. 사회 복지를 줄이고 , 법인세 세율을 내리고, 고용시장 자유화,

등의 정책으로 투자를 유도하고 있다. 당선 직전 경제 성장이 2%에 그친 이나라는 다음해 부터

4.5% , 5.5%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한국 정책의 정 반대의 정책을 시도하는 젊은 폴란드의

캐네디가 이끄는 한때 불행 했던 나라 폴란드가 이제 희망 가운데 경제국으로 우뚝 서길 바란다.(

9월 15일 2019)


자유통일 한국을 기다리며.. 제31 회 ; 전국85개 대학 교수 200명의 시국 선언문


호남 기독 지도자들의 “특별 시국 선언” 에 이어 전국 85개 대학 200인 교수의 시국 선언이 5일날

발표되었다. 지성의 전당인 대학의 교수들이 무너져 가는 나라의 고립을 더 는 보고 만 있을 수

없다는 뜻이다. 우리에게는 이미 학생운동으로 부패한 정권를 바꾼 경험이 있다. 그것도 아주

오래전에..상아탑에서 공부해야 할 학생들은 자유와 민주를 외치다가 거리에서 죽어갔고 그

영혼들 위에 자유를 찾았고 누렸고 부강한 나라를 만들었다. 제 2의 도약으로 온전한한 코리아를

만들어 새계의 리더국이 되어야 하는 이때 잘못 만난 걸림돌은 나라를 국민이 알지 못하는 코너로

끌고 가고 있다. 선언문을 살펴 보자.


“ 우리 교수들은 문정권의 오만과 독선이후 국민들은 도탄에 빠지고 대한민국은 침몰하고 있다. “

지난 2년 4개월간 경제, 안보, 외교 등 전 분야의 국정 실패로 대한민국은 미 증유의 위기속에서

벼랑끝으로 내 몰리고 있다. 조국 후보자의 수많은 의혹들이 해명되지 못하고 국민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정부는 범죄 피의자의 후보지명을 철회하고 특검을 통해 진상을 밝혀야 하는

데도 독선으로 일관하는 문정권은 국민의 심판 대상이다. 온갖 압박으로 유아교육부터

대학교육까지 교육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권력을 이용헤 학문의 자유를 희롱하고 어용 언론들은

인격살인까지 서습치 않고 있다.


적패청산이라는 구실아래 행해진 악행으로 검사, 변호사, 군인 공기업직원 등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끊었고 지금도 고통받고 있다. 노동과 자본이란 대립적 시각으로 국민을 분열 시키고

초져임금의 급격한 인상으로 자영업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온갖 포플리즘 정책으로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고 정부의 개입정책으로 민간의 일 자리는 사라지고 있다. 문정부의

경제실책으로 경제는 위기 상황으로 급전 직하하고 구채이자도 빛으로 갚아야하는 상황으로

내몰리고 있다. 북한 핵패기는 하지 않고 종북세력이 좋아할 해괴한 논리로 국민을 희롱하고 국제

사회에서 고립을 자초하고 있다. 민족적 자존심을 정치에 반영하고 국가의 안보와 번영을 뒷 받침

할 국제관계를 파멸시키고 있다. 반일, 반미, 등 불안한 국제관계로 금융시장이 요동치고 환율

상승, 금값상승 등으로 대한민국은 불안에 떨고 있다. 기준없는 선심정책으로 국가의 경제가

바닥을 치는 것을 더 보고 만 있을 수 없다. 문정부는 모든 잘못된 정책을 중단하라.(9. 1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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