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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36 편 : 자랑스런 용문산 전투의 혼
05/29/20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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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36 :  자랑 스런 용문산 전투의


초연이 쓸고간 깊은 계곡, 깊은 계곡 양지녁에, 비바람 세월로 이름 모를, 이름 모를 비목이여.. 강원도 화천 백암산 부근에서 십자 나무만 세워져 있는 돌무덤의 비목을 보고 조국을 위해 죽어 무명의 젊은이들을 생각하며 지은 비목의 노랫 말이다.  중공군과의 용문산 전투에서 승리를 이루고 퇴로가 막힌 적군 만이 화천 인공호수에 밀어넣어져 호수물이 핏빛으로 변했다는 호수의 이름은 전후 파로호 (오랑캐를 섬별 ) 이름 지어져 내려 오고 있다.  6.25 전투중 대승을 거둔 승전탑이 현지에 지금도 빛을 발하 있다.


미국은 처음 중국과의 무역적자를 들고 나오다가 이제는 중국의 첨단산업의 기술에 제동을 거는 방향으로 전환되고 있다. 중국 화웨이 와의 거래를 모두 중단하라는 정부의 압박에 중국이 반발하고 있다.  미국의 기업은 물론 영국, 유럽국가들, 일본이 미국의 입장에 앞장 서고 있다. 중국은 한국에 대표단을 보내 달래는 장면인데 한국정부의 대처가 다소 애매하다.  친중 세력은 중국의 입장을 대변하려하고 중국은 우리로서는 자랑 스러운 파로호호수의 이름이 중국인 관광객에게는 치욕 스럽다고 바꿔 것을 요구하고 문정부는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정부의 색깔이 분명치 못하니 예상하지 못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용맹스런 전투가 살인적인 행위로 규탄 받는다면 누가 전쟁을 이기려 목숨을 것인가.  세상이 돌아가는 시각을 정확히 필요가 있다.  지금 중국과 북한은 공평하지 못한 게임에 대한 댓가를 치루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편에 서서 어떤 미래를 보장 받을 있을까.  일본은 대통령의 방문에 정성을 다해 맞이하고 있다.  미국은 바둑의 앞을 계산하고 수를 이어가고 있는데 한국 정부는 중국 편에서서 "파로호"의 이름이나 바꾸려는 수준 낮은 정책으로 일관 한다면  자유 한국의 미래가 심히 우려 된다. (52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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