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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32 편 : 세월 속에 흔들리는 세월호
05/22/201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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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제 32 : 세월 속에 흔들리는 세월호


조원룡 변호사는 최근 거대한 음모, 세월호 침몰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2014 416일 일어난 세월호는 단순 수학여행 학생 여객선 해상사고로 알려 졌으나 좌파의 무리한 박근혜 정부 공격으로 휴유증이 커지다가 결국 정권은 임기를 마치지도 못하고 무너졌다. 피해자 가족에 대한 이해 할수 없는 보상과 광화문 점거 농성 끝없는 유언비어, 미스테리의 유병언 선주의 죽음 등 5년이 지난 사건이지만 의문은 갈수록 증폭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난 몇개월 후 미국의 어느 주간지에 전교조 출신의 한사람이 세월호 침몰은 기획 된 것이라고 양심선언을 한 기사를 눈여겨 보고 기다리다 책을 써야만 할 책임을 느껴 어려움을 무릅쓰고 책을 출간 한다고 했다. 물론 양심선언이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만 누구라도 사실을 알고 양심의 선언을 하고 싶은 분은 연락을 준다면 책의 판매 이익금으로 해외에 안전을 보장하게 해주고 숨겨진 사실을 공개 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썼다.


12가지의 의문이 존재하는데 각각 한가지도 일어나기 어려운 조건들이 12가지나 한꺼번에 일어 날 확률은 더욱 어렵다고 책은 말하고 있다.  화물은 과대하게 실었고 평형수는 빼버렸다. 선장도 임시 선장이 키를 잡았고 항해사, 기관사 들도 다 오랫동안 이배에서 일 한 사람들이 아니다.  알수 없는 외부인으로 부터 전원구조 됬다는 소식을 알려 언론은 확인도 않고 전달해 구조를 늦추게 했다.  배는 기우는데 학생들에게는 그대로 있으라는 방송을 믿으며 어린 학생들은 죽어갔다.


만일 이 일이 기획된 것이라면 누가, , 어떻게 이런일을 만들었으며 이 일로 인해 가장 이익을 챙긴 사람들이 누구인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필자는 안전하다면서 기우는 배에 그대로 있으라는 말을 듣고 기다리다가 운명을 달리한 학생들 처럼 지금 우리 사회가 내일이 아니며 어찌 되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정말 큰일이 닥치는 것은 아닌지 우리 국민은 진실을 찾는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어려운때 용기있는 책을 출판한 조 변호사님에게 박수를 보낸다. (51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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