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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26편 : 미국과 한국의 보수 지키기..
05/21/201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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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26 : 미국과 한국의 보수 지키기에 헌신하는 조지아주의 유진 (EugeneYu)


15살때 미국에 유진유씨는 어릴때 부터 열심히 일하고 공부해서 원했던 소방관 생활도하고 미군헌병, 경찰관까지 다양한 경험을 쌓고 군용 장갑차 제조군납 업체를 운영했다. 지금은 조지아주 상원과 하원후보로 정계 진출을 기대하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으로 한국의 불안정한 정치현황을 걱정해 자주 한국을 방문해 집회와 저서로서 국민을 일깨우고 있는 분이다. “트럼프의 미국, 세계질서 재편이라는 제목의 저서는 현재 미국의 문제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른 한국의 문제를 기록하고 있는 책이다.


미국은 국민들이 자유롭고 개방적인 사회에 살면서 자기 사업을 하고 가족을 부양하며 취미를 즐기고 살고 있다. 자유 시장경제, 경제적 자립, 개인의 책임, 법에 따른 자유와 평등의 사고 방식은 미국을 지키는 근간이 되어왔다.  그러나 어느때 부터 사회주의, 자격 사고방식 ( entitlememt: 소수자와 사회적 약자는 특혜를 받는것이 마땅하다는 주장), 집단적 사고, 거대 정부에 의한 통제 등의 진보(좌파) 사상이 싹트고 이논리는 대학으로 들어가 학부에 만연하기 시작했다.  부유한 자들이 부유해지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나눠야 한다는 논리다. 언론들은 이를 표현하기 시작했고 대중은 언론의 논리에 적응되어 갔다.


 이로 인한 재앙적 사태가 최근 2007,8년도에 나타난 주택시장의 거품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고 노후자금이 없어졌다. 이런 일을 당한후 정부와 대형 은행들이 함께 무슨 짓을 하고 있었는지 관심을 기울이지 않던 미국인들에게 충격으로 닦아왔다.  미국인으로 우리는 세계에 책임이 있다. 3국은 미국을 모방하기 때문에 우리는(미국인)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일을 새롭게 시작해야 된다.  미국의 진보인사들  제지 잭슨, 오바마, 클린턴 등의 인사들은 한결같이 좌측 논리를 펼쳤고 사실 그들 자신은 엄청난 부를 쌓았다.  이제 이를 제지하고 나선 트럼프 대통령의 일에 제동을 걸려고 하는 것은 당연하다.


유진유 저자는 한국을 비롯해 동남아 몇개국을 여행하면서 잘못된 진보의 세력이 미국유학에서 배운 있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좌파가 된다는 것은 문제가 무었이든 미안하다는 생각보다 미국을 먼져 탓한다고 했다. 기업가 정신, 근면, 교육에 따라 보상해 주는 자본주의 보다 사회주의, 부가 균등히 분배되는 사회를 원한다. 그러나 그런 사회가 성공한 사례가 없다고 말한다. 공산주의가 그러했고 지금도 국민을 수렁으로 몰고 있는 베네주엘라가 실패 사례다. 한국이나 미국의 국민들은 똑같이 언론의 부패를 강력히 비난하고 잘못된 보수주의를 바로 잡는 일에 힘을 합해야 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외치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도 한국도 살리는 위대한 일을 성취 시킬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이다. ( 유진유 저서 참조 41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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