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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대한 10 편 : 이스라엘
05/21/20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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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자유한국 10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한 이스라엘


성경에 이스라엘민족이 에급에서 나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으로 입성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사실 이스라엘은 자갈밭과 끝없는 들판의 황무지 땅이다.  주위의 이슬람 국가들은 한결같이 오일이 쏟아져 나와 주체할 없는 부를 누리고 산업화의 중도국들은 이들과 가까히 하려 애를 쓰고 미국도 오일 때문에 전쟁도 불사한 나라다.  이스라엘은 건국 때 부터 에너지의 문제를 심각하게 느껴 왔지만  적대국인 이웃 산유국들이 원유를 거래 하지 않으므로 멀리 멕시코나  앙골라, 노르웨이 등으로 부터 비싸게 오일을 사야했다. 오일로 만드는 전기값이 그런이유로 몹씨 비싸다.


이러한 이스라엘에 2004 54 북부 지역에서 10억배럴 매장량의 유전이 발견되기 시작하므로 문제에 희망을 갖기 시작했다.  연이어 2009년에는 지중해 인근 연안에서 이스라엘의 허가를 받은 미국의 노블 에너지 회사는 타마르, 레비아탄의 천연개스 매장를 발견해 그가치가 500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그때부터 꾸준히 발전시켜 시추한 천연가스는 오늘날 이스라엘 수요의 40% 충족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2010년에는 지중해 인근 다른 지점에서 천연가스와 석유매장양이 미국매장량의 반에 해당하는 엄청난 양이 발견되어 거대하다는 뜻의 레비아탄 유전이라고 이름 지었다.


이제 상황이 바꿔졌다. 적대관계이던 터키와 바다속 개스관 연결 계약을 체결하고 팔레스타인과도 15 계약을 맺었다. 에집트, 요르단과도 석유, 천연 가스의 수출 계약을 맺었다. 영원 할듯한 적대국들과 원유때문에 친구가 되어 가고있다. 유럽연합도 북대서양유전이 고갈되어가는 이때 러시아에 의존도를 낮추는 역활이 되어 환영하고있다. 이스라엘은 노다지를 만난 것이다. 처음 유전을 발견한 기보트 올람회사대표 토비아 루스킨씨는 러시아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지구 물리학을 전공했는데 1984 이스라엘로 이주했다. 그는 이스라엘에도 어딘가 유전이 있을 것이란 생각으로 연구를 거듭했는데 성경의 신명기 33장에 주목했다.


모세가 죽을 12지파에게 축복하는 장면이 있는데 19절에는 그들이 백성들을 불러 산에 이르게하고거기서 의로운 제사를 드릴것이며바다의 풍부한것과 모래의 감추인 보배를 흡수 하리라 33 24절은 아셀에 대하여 일렀으되 아셀은 아들들 복을 받으며 그의 형제에게 기쁨이 되며 그의 발이 기름에 잠길 지로다.” 아셀지파의 주거지는 지금의 북부지역 아코와 하이파 지역을 말한다.  그는 성경 말씀에 눈여기며 북부지역을 끈임없이 연구한 결과 유전을 발견 해내는 일을 해냈다. 성경을 읽어보자, 숨어 있는 대박을 놓치지 않으려면.. (브레드TV, 22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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