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an3154
maisan(maisan3154)
기타 블로거

Blog Open 05.02.2019

전체     4255
오늘방문     2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빛을 남긴 사람들 16편 : 자유한국을 지킨 이승만
05/16/2019 18:15
조회  198   |  추천   4   |  스크랩   0
IP 47.xx.xx.191

빛을 남긴 사람들 제 16 : 자유한국을 지킨 이승만과 공산월맹을 지킨 호지밍


이승만과 호지밍은 같은 시대 사람이다. 1880년대에 태어나 1970년대쯤에 떠나신 분들이다.  이승만 대통령은 젊은 시절 미국에서 민주주위를 공부했고 호지밍은 불란서,러시아, 중국 등지에서 공산사상 및 민족주의을 공부했다. 이승만는 어려운 시절 전쟁의 와중에도 자유 한국을 지켰고 호지밍도 공산월맹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베트남은 공산화가 되었다.  한국은 자유무역의 민주체제로 산업화를 이룩 했고 베트남은 1975년 해방을 맞았으나 극심한 가난끝에 1986년 자유무역으로 변환한다. 자유무역으로 전환후 한국의 박정희 대통령 경제개발 개획등의 정책을 시행하려 많은 노력을 경주했다. 30년이 지난 지금 베트남의 국민소득은 2400, 한국의 국민소득은 28,000불의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문대표는 베트남을 방문해 호지밍을 세계적 지도자로 추앙한다는 발언을 했다.


323일은 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등으로 얼룩진 서해를 지키자는 서해 지키기 3주년 기념일이며 26일은 천안함 폭침 8주기 기념일이다. 그러나 문대표는 22일 베트남, UAE 순방으로 국내에 없다.  천안함 유족들은 문정부 들어 받아온 홀대에 섭섭했고 금년에도 매우 쓸쓸한 기념식을 가졌다.  국민들도 잘 모르는 개헌발의를 국회에 제출하는 방법을 문대표는 국외에서 전자결제로 국회에 접수 되었다.  국무회의를 거쳐야 된다는데 개헌발의가 무슨 뱅킹 시스팀으로 착각 하느냐고 말이많다.  중요한 개헌을 공청회도 없고 국회논의도 없이 왜 이렇게 졸속으로 빨리 처리 하려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조선일보 보도에 의하면 샤드기지를 지금도 반대 시위대들이 출입을 통제해 기지건설을 해야 되는데 지금도 헬기로 자재를 나르고 불편이 계속 되고 있다고 한다. 보도가 되고 있지 않으니 국민들은 모르고 있다.  광주 교육청은 북한 수학여행을 가자는 의견을 냈다.  기가 찰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26일 북한의 중요사절을 태운 1호열차가 국경을 넘어 1000Km를 달려 북경에 도착하는 모습과 중국과 모종의 회담을 하고 돌아 갈때까지 양국은 누가와서 무슨 만남이 있었는지 발표하지 않고 있었다. 중국과 북은 최근 별로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은듯 한데 북이 한국과 미국을 연이어 만난다고 하니 중국을  패스 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중국이 김을 불렀는지, 아니면 쪼들리는 입장에 북이 먼저 만나기를 원 했는지 언론들은 제각기 추정보도만 할 뿐이다. 중국이 미국 한테 밀리고 있는 지금 북에 대한 뽀쪽 한 수가 있으랴만 북도 한없이 밀리기 는 마찬 가지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북한 조이기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4월 초순 있을 문정부의 북과의 대화에 앞서 북이 중국과 모종의 대화가 필요 했을 것이다.


로날드 레이건 핵 항공모함을 포함한 3개의 항공모함이 한반도에 지난해 11월에 이어 다시 모이고 두개의 상륙 작전용 함대도 오끼나와에 준비중이다. 전략 함대가 다 준비완료로 북,중에 경고 하는 듯하다.  북의 김정이 부인과 다수의 고위층을 데리고 중국을 25일부터 28일까지 (한국시간) 방문 했다고 발표했다. 중국의 초청 형식에 북의 김은 집권후 처음 외부 방문 이기 때문에 뉴스의 촛점이 되고 있다. 미국의 편에서는 중국이 북에 큰 역활을 해 주길 기대 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된다. 왜 비밀 방문이어야 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중국과 북의 형편이 미국에 대해 고심 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 무슨 대화를 했으며 어떤 결론을 발표 할 지 네 나라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하다. 한국은 전쟁에 휘 말릴 것인가 아니면 평화적으로 미국을 충분히 설득 시키고 한반도의 평화를 구축 시킬 수 있을 것인가. 트럼프가 정한 신의 한 수에 북이 아다리를 맞은 것이라는 바둑 네티슨의 댓글이 이채롭다. (3272018)





이 블로그의 인기글

빛을 남긴 사람들 16편 : 자유한국을 지킨 이승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