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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찾는 사람들 10편: 박정희 탄신 100 주년
05/15/2019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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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찾는 사람들 10 : 박정희 대통령 탄신 100주년 기념회


한국의 은인 박대통령은 1917 생이므로 금년이 탄생 100주년이 되며 동상 하나 설치 하지 못하고  우표 한장 발행 없는 처지에서  기념행사와 저녁 만찬이 있었.  13권의 책을 써서 박대통령을 누구 보다 아는 조갑제 논객님, 김평우 변호사, 평생 한국을 연구한 일본인 니시오카 교수도 연사로 참석했다. 살아 있는 모든 생물과 자연을 사랑 , 조국과 민족을 사랑 했던 , 자신의 한을 민족의 한 으로 연결 시켜 한민족의 에너지로 폭팔 시킨 영혼이 맑은 분으로 기억하며 20세기 지도자 10 안에 드는 위인으로 대통령을 회고했다. 대통령은 이순신, 나폴레옹 전기 읽기를 매우 좋아 했는데 영웅 나폴레옹과  많은 점이 닮았다. 식민지에서 태어난게 닮았고 둘다 쿠테타를 통해 권력을 얻었고 포병장교인 점이 같다. 죽고 나서 위대해 점도 같고 이혼 경력이 있고 나라 제도를 많이 만든 점이 같다.


대통령의 잘못 하나인 한글 전용 정책이 국민의 이해력 부족을 가져 왔다는 비판도 있었다. 중국의 문화적 배경(한자) 갖인 일본, 한국 한국이 한자를 글에서 배제 한것은 쉽게 배워 읽을 수는 있지만 글의 깊은 뜻을 이해 하지 못하거나 깊이 이해 하려 하지 않은 결과를 가져 왔다고 한다. 이것이 지금 젊은 층의 대충 사고방식의 근원이 되며 생각이나 사상을 이해 하는데 깊이가 없고 집단여론에 쉽게 동화되는 단점을 초래 했다고 조갑제 선생은 얘기  했다. 이것이 오늘 좌익사상에 쉽게 물드는 이유가 있고 또한 보수는 그룹이 한가지 주제로 말하는 반면 좌익세력은 여러 그룹이 여러가지 색깔로 듣기 좋은 언어로 거짓선동 하니 자세한 이해력이 부족한 젊은 층이 쉽게 무너져 내린다는 지적도 있었다.


90세의 권명씨는 1958 농림부산하 공무원으로 일을 시작 했는데 공무원에게 월급이 없어 미군이 주는 밀가루를 약간 돌려 팔아 국가 재정에 보태는 시절도 있었다고 회고했다. 국민보건을 시작해 평균수명 연령을 늘리고 미국의 도움으로 과학기술원(KAIST) 만들어 인재양성과 경제발전을 시도해 지금은 GDP세계 11, 세계5위의 수출 대국으로 성장했다. 전쟁으로 폐허가 땅에 미국 국민들은 헌옷과 먹을 것을 걷어 보내주고 미국정부는 한결같이 공산세력을 막아 주었다. 이런 은인의 나라 미국에 와서 살면서 이적 행위를 일삼는 몇몇 교포들을 이해 없다면서 권씨는 들이 바른 길로 나오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반공을 국가 시책으로 걸고 평생을 싸우면서 건설했던 박대통령이 오늘날 살아계셔 나라의 부끄러운 모습을  본다면 어떻게 생각 하실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대통령은 새파에 목숨을 분이었다. 남로당, 여순 반란사건에 연루되어 어려움을 겪었고 아무 이름 없는 사람의 군인으로 역사에 이름 석자를 남기지 할번 인물이었으나 김일성의 6.25남침은 암울 했던 그의 행로에 앞길이 열리는 순간이었다. 백선엽 장군의 주선으로 전투에 책임을 하고 목숨을 5.16으로 그는 역사에 이름을 남긴 위인이 되었다. 6.25 없다면 박도 존재 하지 않았고 4.19이후 무력한 정부에 목숨을 용기가 없었다면 오늘의 한국은 존재 없었을 것이다. 오늘 그가 살아 계시다면 이렇게 얘기 하실 것이다. 자유는 목숨 걸지 않으면 찾을 없는 것이고 자유는 그 만 목숨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11.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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