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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체집단과 남한종북세력이 진정 같은 민족 형제인가?
03/26/201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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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체집단과 남한종북세력이 진정 같은 민족 형제인가?



(이런 동상을 4만개 이상 세워놓고 주민들의 숭배를 강요하는 나라가

어찌 제대로 된 나라이겠는가?

이전에는 김일성 동상만 있더니, 이제는 그 아들 김정일 동상까지

세워놓고 북한 주민들로 하여금 숭배를 강요하고 있다.

망해도 벌서 망해야 할 집단인데, 아직 망하지 않고 있는 것이 

기적 중의 기적이다.)



일제로부터 대한민국이 해방을 받은지가 벌써 72년이나 되었다. 하지만 우리나라가 어부지리로 얻은 조국 해방은 진정한 해방이 아니라 반쪽짜리 해방이었다. 38이북의 북한에는 소비에트 연방공화국이 꼭두각시 김일성(본명 김성주)을 앞세워 마르크스 레닌주의 공산국가를 세웠고, 거기서 발전하여 김일성 일인 독재 우상국가를 구축하였으나, 남한은 독립운동을 주도한 민족의 지도자들이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을 세웠다. 그로부터 72년이 흐르는 동안 한반도는 동족상잔인 6.25한국전쟁을 치루었고, 3년이 넘는 전쟁을 통해서도 통일을 이루지 못하고 휴전협정을 맺어 분단된 나라로 지난 세월을 보내어 왔다. 그동안 북한은 쉴새없이 남한을 적화 통일하기 위하여 수도 없이 많은 간첩들을 남파하였고, 헤아릴 수도 없이 많은 국지적 도발과 분쟁을 일으켰다. 이런 분쟁과 도발로 인하여 인명살상과 상해, 물질적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컸다.


사실 오늘날에는 남한과 북한의 경제적 차이가 너무나 커서 감히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격차를 벌여 놓았으니 다행이지만, 1967년 이전만 하더라도 북한이 남한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우위에 있었다. 하지만 철저히 수령 중심의 통제경제체제를 고수하던 북한은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여 오늘날에는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고 못사는 나라로 전락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북한 동포들은 서서히 죽음의 땅 북한을 탈출하기 시작하였고, 그들 중 극히 일부분만이 남한으로 입국하여 탈북동포로 남한에 정착한 숫자가 3만명을 넘어 섰다고 한다.


그러면 북한이 진정으로 같은 혈육을 가진 형제로 볼 수 있는가? 북한의 독재 국가를 떠밭치고 있는 핵심세력은 대략 50여만명 정도 되는 공산당원들이라고 볼 수 있다. 공산주의 이념은 지주 자본가를 뒤집어엎고, 농민 노동자 중심의 사회주의 낙원을 건설한다는 것이 그들의 이념이요, 철학이었다. 그러나 이런 공산주의 이념은 소련과 동구 공산국가의 붕괴로 인하여 그 이념이 허구요 허상임이 밝혀졌다. 하지만 북한은 왜 소련이나 동구 공산국가들처럼 변화되거나 무너지지 않는가?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확실한 몇가지 사실은 북한은 공산주의 이념에 입각한 나라가 아니라, 김일성 주체사상과 일인 독재우상화 국가로서 사이비 종교체제와 똑 같은 시스템에 무장군대 조직을 갖춘 범죄집단인 것이다.


그동안 북한이 일삼아 온 범죄들을 보면 수퍼노트 위조지폐를 만들어 세계에 유통시키고 있고, 외교관들을 통해서 북한에서 재배한 마약을 판매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고, 일본과 한국에서 자기들이 필요한 사람들을 납치하여 북한으로 데려가 그들의 체제선전과 남파간첩들 교육시키는 일에 이용하고 있고, 전세계 테러리스트들을 훈련하는 일에 북한의 숙련된 교관을 파송하여 달러를 벌여 들이고 있고, 국제관계에서 맺은 조약이나 협약들을 자기들에게 불리하다고 생각되면 하루아침에 손바닥 뒤집듯 휴지 조각을 만들어 폐기하기가 일수고, 특히 김일성이 6.25남침을 시도하여 씻을 수 없는 동족전쟁으로 엄청난 동족을 전쟁에 희생케 하였고, 남한에 대하여 수를 헤아릴 수 없는 테러와 무장공격과 국내 반란과 봉기를 기도하고 획책하였다. 즉 김신조일당의 특수무장게릴라들을 남파하여 청와대를 습격하여 대통령을 암살하려 하였고, 태국을 방문 중이던 우리 정부 고위 공무원들을 아웅산국립묘지 테러폭파를 감행하여 순직하게 하였고, 대한항공을 폭파하여 중동에서 근무하고 귀국하던 근로자들을 살해하였고, 최근에는 천안함 폭파사건과 연평해전을 일으켜 무고한 장병들을 순직케 하였다.


이런 무자비하고 야비한 북한의 행태를 살펴보면 남쪽 대한민국을 같은 피와 전통을 이어받은 형제라고는 도저히 생각하지 않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남한을 무력으로 적화 통일시키려는 야욕에 불타는 집단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단군을 국조로 하는 조선민족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김일성 민족이라고 우기는가하면, 역사도 김일성 우상화를 정당화하기 위하여 자기들 마음대로 날조 변조하는 일을 우습게 여기는 집단인 것이다. 이런 집단을 어떻게 국가라고 보겠으며, 같은 혈통을 물러받은 민족의 일원으로 생각할 수 있겠는가? 어떻게 이런집단과 민족의 통일을 논할 수 있겠으며, 민족의 장래를 함께 생각할 수 있겠는가? 나는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본다. 단적으로 말하면 북한의 체제를 떠 받치고 있는 김일성 집안사람들과 공산당원들은 북한 주민들과 분리하여 도저히 같은 민족이니 형제니 하는 말을 할 수 없는 이질적인 집단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런 집단을 감싸고도는 남한의 종북 세력들 또한 비이성적이고 반민족적인 세력들이라고 보아도 별로 하자가 없을 것이다. 그들 종북세력들은 남한 정부를 뒤집어엎고 국가 혼란을 일으켜 나라를 북한에다 상납하고 싶은 마음으로 열열히 북한을 지상 낙원으로 숭상하는 사람들인데, 어떻게 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이념을 가진 남한과 한배를 타고 갈 수 있겠는가? 이들도 모두 북한의 김일성주의에 오염된 사람들이라 오로지 남한정부의 전복과 촛불세력의 난동으로 다시 무정부 상태의 혼란이 오기만을 학수고대하는 사람들이 아닐 수 없다. 그리하여 그 틈새를 타서 북한의 무력통일에 한발짝 다가가도록 헌신해 가는 사람들이 아닌가? 즉 몸은 남한에 있어도 마음만은 오로지 북한 김일성왕조에 헌신하려는 열렬한 김일성주의자들이라고 밖에 볼 수 없는 것이다. 제발 이런 김일성주의자들은 하루라도 빨리 그들이 철저히 숭상하고 염원하는 지상낙원 북한으로 이민을 가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롱비치 포트채플린 이성재목사)


이글은 2014년 8월 27일에 블로그에 올렸던 글인데,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걱정하는 마음으로 올립니다. 읽어보시는 분들은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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