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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들이 활개치는 대한민국
09/03/201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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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들이 활개치는 대한민국







뻔뻔스런 이석기, 한번 공산주의, 김일성주의 물들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말 바꾸기를 계속하면서 자기들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광분하는 광신도들이
되는가 보다. 참 어리석은 인간이로다. 언제 철이 좀 들려나? 뭐 아들들은 또 미국에
유학을 보냈다고 기가 막힌다. 그렇게 반미를 외치는 인간들이 자식들은 또 왜 미국에
보내나? 그렇게 이중적인 치사한 짓거리를 해도 되는 것인가? 혁명가가 되려면 똑 바로 되거라.



이번에 통합진보당 소속의 이석기 국회의원이 국가 전복을 모의한 죄로 그 일당들이 붙잡히고 국회에서 체포동의안이 가결에 붙여지는 현실을 보면서 몇가지 느낀 점들을 말하고자 한다.


그동안 민혁당사건, 통혁당사건 등 대한민국 안에서 자유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려는 시도가 계속 이어져오고 있고, 이번 이석기의 RO(Revolutionary Organization·혁명 조직)사건을 보면서 왜 이렇게 남한에는 북한 김씨왕조에 충성하려는 인간들로 가득차 있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현실 앞에 대한민국의 장래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이상하게도 대한민국에는 자생적 종북세력들이 끊어지지않고 이어져 내려오는 이유가 무엇 때문인가? 전 인민을 노예로 삼고 3대에 걸쳐서 고대 왕조 이상의 권력과 부를 누리면서 백성들을 노예처럼 억압하는 김씨 왕조가 그렇게도 아름답고 이상적인 나라로 비쳐지는가? 참으로 땅을 치며 한탄할 노릇이 아닐 수 없다.


한국에 주체사상을 퍼뜨리고 전파한 인물이 김영환이라는 분이다. 그는 강철서신이라는 필명을 가지고 대학가에 북한 주체사상을 남한에 전파한 중심인물이었다. 그런데 그가 반 잠수정을 타고 북한에 들어가 두 번이나 김일성을 직접 만나고 북한 관리들의 횡포와 북한 주민들의 비참한 생활상을 목격한 후에 내린 결론이 북한 김일성 왕조는 결코 자기들이 바라던 이상적인 지상낙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사상을 전향한 후 북한 민주화를 위해서 헌신하기로 하고 그 일에 전력투구하는 인물이 되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의 국회에까지 들어 간 종북세력들 중심인물들인 이석기, 김재연, 하태경, 이런 사람들은 모두 김영환씨의 영향을 받고 주체사상을 학습한 후배들이라고 한다. 그런데 김영환씨가 전향하면서 모두 함께 전향하여 북한 민주화를 위해서 일할 것을 요구했을 때, 도리어 김영환씨를 변절자로 규정하고 규탄한 후 그들은 여전히 북한 김씨 왕조를 위해서 헌신하는 종북세력으로 지하 테러 조직을 만들어 대한민국 체제를 전복하여 북한에 상납하고자 상상못할 일들을 계획하다가 이번에 적발된 것이 아닌가?


대부분의 종북세력들은 국가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고 대정부 투쟁을 계속해서 벌이고 있다. 국가보안법이 무엇 때문에 인권을 탄압하는 법이라고 하는지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 내가 알기로는 국가보안법은 종북 좌파 세력들과 국내에서 암약하는 간첩들 잡자고 만든 법이 아닌가? 우리 평범한 시민들은 국가보안법 때문에 생활이 힘들다거나 사회생활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절대로 생각지 않는다.


형법은 범죄자들을 잡아서 벌을 주고 사회로부터 격리 시켜서 일반 시민들이 편안한 생활하자고 만든 법인 것처럼 국가보안법은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북한의 지령에 따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온갖 테러와 방화와 인명을 살상하려고 준비하는 간첩들을 잡자는 법이 아닌가? 나라가 무너지는데, 간첩들 인권을 보호하자는 주장은 무슨 뚱딴지같은 주장인가? 국가보안법이 인권을 말살한다고 하면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대부분의 좌파 공산주의에 물든 세력들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주장하는데, 그들이야말로 스스로 자기들이 북한동조세력들임을 증명해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이 왜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을 물고 늘어지는가? 자기들의 간첩들이 남한에서 암약하는데 가장 걸림돌이 되는 법이기 때문에 간첩들 살리자고 그렇게 주장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대한민국 정부가 법을 제대로 집행하는 국가 기관이 되기를 바란다. 나뿐 아니라 대부분의 대한민국 시민들은 그렇게 바랄 것이다.


또 국가정보원을 개혁해야 한다고 야단법석을 떨고 호들갑을 떠는데, 체제와 사상과 이념이 서로 다른 남한과 북한이 전쟁상태에 처해있는 현실을 생각한다면 어떻게 국가정보원을 개혁한다느니, 없애야 한다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이런 주장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북한에서 파견된 간첩이거나, 스스로 북한 체제에 동조하는 좌파종북세력이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옛날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민주화 운동에 앞장섰던 백기완씨는 그후 이렇게 말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나와 같은 민주화를 부르짖는 몇 사람들에게만 고통을 주었지,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경제개발을 통해서 참으로 소중한 일을 해 주신 분이다.”라고.


오늘날 대한민국에는 탈북자를 위장하여 들어 온 간첩들과 남파 된 간첩들과 남한에서 스스로 자생적으로 발생한 북한 동조세력들을 포함해서 엄청난 고정 간첩들이 암약하고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런데 대통령까지 해 보겠다고 나서는 인사들의 입에서 “한국에 간첩이 어디 있습니까?”라고 꿈 속에서나 뇌까리는 이런 철 없는 소리나 해대니, 평범한 소신민들은 억장이 무너지는 것이다.


내가 볼 때 대한민국의 법은 솜방망이 법이라 잡아 가두었다가 몇 년이 지나면 대통령 특사라고 하면서 풀어주고 이런 일을 반복하고 있으니, 누가 법을 지키겠는가? 미국처럼 법을 제대로 집행해야 나라의 기강이 살고, 간첩들이 겁을 먹고 벌벌 떨면서 이적행위를 포기하고, 종북세력들은 감히 대한민국을 뒤집어 엎어서 북한에 상납하려는 시도를 그만두고, 전향하든가 북한으로 가든가 할 터인데, 참 통탄할 노릇이다.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사람들이여!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이번에 적발된 이석기 일당의 이적행위를 철저히 규명하여 법대로 심판하고, 다시는 이런 종북 좌파세력들이 자생적으로 일어나거나 북한 간첩들이 대한민국에 한치도 발붙이지 못하게 하시기 바란다. (롱비치 포트채플린 이성재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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