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600 계단 오르기 (2)"
11/30/201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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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오르기 2차 시도


시니어 하체운동으로는 계단오르기만한 운동이 없다.

엉덩이와 허벅지가 빵빵해지고 사이즈가 굵어진다.


오늘 2차 계단오르기를 하면서 계단수를 다시 세어보니 200개가 조금 넘는다.

전주에 2번 오르고 허벅지에 근육통이 와서 2-3일 지나 풀려서 이번에는 좀 더 자유롭게 올랐다.

3번 올랐으니 600 계단 오른 셈이다.


숨이 차고 허벅지가 뻐근해 오는 것이 기분이 매우 상쾌하다.

마무리 운동으로 대운동장 3바퀴를 돌았으니 1.5마일 정도 걸은 셈이다.


아주 나이에 적합하고 건강에 좋은 운동이다.

앞으로 1주에 2번 계단오르기를 하여야겠다.

올해말까지 강도도 조금 더 올려서 5번 올라 1,000 계단을 올라야겠다.


"상쾌한 기분이 하늘을 찌른다. 이만한 운동이 또 있을까 싶다."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15분부터 계단오르기를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오셔서 함께 걸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이어트 실패, 그러나 훤한 얼굴 성공 (?)


요즘 명절이라 이래저래 다이어트를 할 형편이 아니다.

절제를 안 하고 음식을 먹었더니 196파운드까지 내려갔던 체중이 200 파운드를 다시 넘었다.


"살이 오르니 얼굴이 달덩이처럼 훤해졌네"


어떤 면에서 다이어트 안 하고 얼굴 훤한 쪽을 택하는 것이 낳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올 년말까지 190 파운드로 낮추어야 하는데... 약간 혼란스럽다.


"그래도 체중을 낮추어 똥배를 없에야지!"



살이 다시 오르면서 얼굴이 달덩이처럼 훤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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