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시니어 운동법(4) "운동일지를 쓰고 사진을 계속 남겨라."
02/25/20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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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가 넘어가면 추하게 늙어가는 모습이 싫어 사진찍기를 기피하게 되지만...


나의 경우를 보더라도 40대 중반부터 60대까지 사진이 거의 없다.

허물어져가는 나의 모습을 마주하기가 겁이나는 시기이다.


55세부터 운동을 하여 60이 되면서 가끔씩 사진을 찍으면 예상외로 멋져보이는 사진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체형의 변화가 생기면서 꾸준히 기록을 남기는 것은 운동과 건강의 길잡이가 된다.

운동을 지속적으로 꾸준히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잘 나온 사진이 있으면 그 사진과 같은 젊음과 체형을 잃지않기 위해서 보다 열심히 운동을 하게된다.


운동일지를 5년째 쓰고있는데 체력과 건강상의 문제점들이 적나나하게 들어난다.

건강의 모든 문제점이 들어나야 해결방법도 그 속에서 찿을 수 있다.


2019년 2월 25일 자전거라이딩 후 귀가하여서...


19년차로 근력운동도 적당량을 계속 유지한다. 73세가 넘어서도 쫄티를 입을 수가 있다.


위와 같이 사진이 2장 잘 나온 것이 생기면 이것이 기준이 되어서 이 상태를 유지, 개선할려고 보다 열심히 운동을 하게된다.


블러그에 얼굴찍힌 사진을 게제한다는 것이 처음에는 무척 주저스러웠다.


그러나 일단 마음 단단히 먹고 "그래 Anti-Aging 운동을 계속하는 롤모델이 되자"라고 꾸준히 얼굴사진도 올리니 2015년에는 '한국 에브리바디 7회'에 미주대표 동안, 좀 우끼는 표현이지만, 으로 TV 출연도 하였다.


2018년에는 천호식품 녹용홍삼 광고모델로 채택이 되어 1년가까히 지속적으로 미주지역 TV 에 나오고 있다. 보통 일이 아니다.


블러그에 사진을 게제하지 않었다면 불가능한 사변이다.


나서는 성격이 못되는데 70 넘어서 늙을만큼 늙어서 이제는 뭐 주저할 것이 없다.

건강에 도움이 되고, 보다 젊은 얼굴과 체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모든 것을 다 버릴 수있는 나이로 들어왔다.


첫 시작이 어렵지 일단 일을 벌리고 나면 익숙해지고 큰 실속도 챙길 수 있다.


No guts, no gl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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