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황혼의 성"
08/02/20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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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욕구와 갈등

 

성이란 원래 생산기의 암수가 만나 교접을 하는 것이 순리가 아니겠나 싶은데 인간에게는 종족보존과 관련없이 계속 성 에너지의 영향력을 떠날 수 없다.

 

정력이 약하면 바이아그라를 먹고

정력이 강해지면 에네지를 보다 강력하게 불태울 파트너를 찿으면서

가정은 가정대로 유지하면서 정력은 정력대로 불사르려고 애들을 쓰면서, 자제를 하면서 살아간다.

 

한국은 술과 여자가 함께 해결이 되는 구조라 '너' '나' 할 것 없이 남자들은 태풍권 안에서 살아간다.

법과 질서도 요지경이여서 어디까지가 합법, 적법인지 구분이 안된다.

돈도 학연, 혈연, 지방색에 의하여 끼리 끼리 거래가 이루어 지고, 지역권을 목숨을 걸고 지키는 것이 한국인이다.

이렇게 질서가 없으니 총리인준 시 깨끗한 사람이 나올 수가 없다.

너 나 모두 썩었는데 사회활동을 해온 사람이면 털면 먼지가 안날 수가 없고, 먼지가 안나게 살면 득세를 할 수도 없고 경쟁에서 낙오한다.

 

이래서 여자가 대통령이 된 것이 대한민국이다.

 

구시대 기준으로 하면 모든 것이 다 저무는 씨니어다.

장수시대를 맞이하여 운동을 열심히 하다보니 다 말러가던 청춘의 샘에 다시 물이 흐르고, 가득 고인다.

근 2 년간 1주일 간격으로 물이 고이면 흐르게 생활한다.

 

씨니어가 되면 싱싱한 생산기의 성은 꿈꿀 수가 없다.

와이프랑 짝을 맞추는 사람은 10%도 안되는 시기이고, 자칫 번거롭고 신경이 날카로워 지기를 원치 않아서 자위를 한다.

김치찌게끼리 만나서 나올 답은 뻔하지 않은가?

 

자위행위의 번거러움과 갈등

 

마음은 늙지를 않아서 최상의 성을 꿈꾸지만 현실은 꿈을 실현시키는 것과 거리가 멀다.

골방에서 몰래 처리를 해야 하는데 70 즈음의 인격체가 할 짖이 못되는 것 같아 항상 저항이 있다.

 

"이것은 완전 짐승의 짖이야!" 더도 덜도 아니다.

 

생식기를 보아도 개나 짐승의 생식기와 똑같다.

암컷을 올라타서 흔드는 것도 100% 똑 같다.

인간이 두뇌가 발달하여 체위가 복잡하고, 하는 방법이 폭이 넓은 뿐디다.

 

"나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생명체인가?" 자문하게 된다.

 

"내가 특별한 것은 무엇인가?"

 

개, 돼지에 비하여 다를 바가 없다.

이곳에 들어오면 생각이 막히는 곳이 한, 두 곳이 아니다. 아니, 전부 막힌다.

 

부득이 이 행위에 대하여 결정적 결론을 내리려고 하는데...

 

젊잖을 수가 없는 행위를 반복하면서 막을 내릴려고 하는데 최근에 또 코가 꽤는 포스팅을 보았다.

 

자전거 타는 것이 전립선에 좋지 않을 수 있다고 상식적으로 알려졌는데

자위행위가 전립선 건강에 좋다고 한다.

그래서 영업정지를 할려고 간판을 떼다가 다시 달었다.

 

다시 긍적적 측면을 강조하는 여당이 득세한다.

순환과정은 계속 막힘 없이 흘러야 건강에 좋다. 쓸데 없는 야당의 혁신은 파멸을 초래할 뿐이다.

 

사정을 하면 피로감은 잠시, 신체리듬이 매우 좋아진다.

 

사정 후 운동을 하면 상식과는 다르게 에너지가 넘치고, 기록도 좋아진다.

1주일 간격이 너무 좁은 것 같다는 강박관염이 있는데 2년간 돌이켜 보면 절대적으로 플러스이다.

여성들 폐경기로 갔다가 다시 생리를 시작하는 것과 차이가 없다.

 

화장실 가서 똥 싸는 것이 젊잖치 못하다고 먹는 것을 중단 할 것인가?

순환기 계통은 모든 것이 막히지 않고 잘 흘러야 행복한 생을 영위할 수 있다.

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생겨 대, 소변이 고통스럽다면

호흡기에 문제가 생간다면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긴다면... 모두가 치명적이다.

 

생식기계는 치명적은 아닐찌라도 건강하게 순환하면 분명 강한 생명력이 유지될 것이다.

 

이렇게 다시 결론을 내리고 100% 순도의 동물적 행위를 긍정적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

 

8월 1일은...

 

새벽 4시 45분에 기상이다.

6시부터 자전거를 타고 집에 오면 8시 30분이 된다.

 

1시간쯤 지나니 앉었다 일어설려면 어질 어질 하다. 현기증 35% 다.

신기한 것은 운동 후 피로해서 그런지 자위행위를 하게되었다.

30분쯤 눈을 부치니 현기증은 없어졌다.

 

"근력운동을 가자!"

 

요즘 벤치프레스 무게를 145 파운드로 드는 중이고, 중간 중간 무게를 150 파운드까지 올려서 팔꿈치 통증이 괜찮은지 확인하는 시기이다.

 

"어, 이게 뭐야?'

 

첫번째 세트를 145 파운드 15회 들어보니 컨디션이 보통이 아니다.

두번째 세트를 175 파운드로 올려보니 5회 별 문제가 없다.

 

"조만간, 작년 10월 부상 전 무게인 185 파운드로 가겠네!"

 

이런 이야기는 들어보지 못했다.

아니 개인 사생활적인 것이여서 노출이 안될 것이다.

70 즈음에 나는 자유롭게 건강적 측면을 다루는데...

 

"이건 완전 대박이네!"

 

Deadlift 도 185 파운드 올렸다.

Back extension 도 170 파운드로 해오다, 180 파운드로 올렸다.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1주 간격의 사정 아주 좋습니다."

 

 벤치 프레스, 175 파운드

 

   Deadlift, 185 파운드

 

 

    Back extension, 180 파운드

 

 Torso Rotation 은90 파운드로 가볍게, 허리를 휙 휙 돌려가며 15 회씩 6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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