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황혼의 성, 등산의 효과
04/17/20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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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로케트 사거리를 늘리려고 혈안이다.

 

요즘은 이때까지 과로한 운동으로 누적된 피로를 풀고 무리한 운동을 피하는 기간이다.

 

현기증, 허벅지의 쥐, 체력이 딸려서 정신적으로 압박 받는 스트레스, 특히 자전거 탄 이후에 허벅지에 누적된 피로가 확실히 가신 적이 없이 질- 질- 운동에 끌려왔다.

 

자전거를 탄 후에 근력운동을 하는 2중고, 그리고 수목금 자전거 타고 토요일 등산 후 닥쳐오는 허벅지 근육통... 이런 것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다. 그리고 피곤하면 졸도하듯 잔다. 숙면한다. 유일한 보약처럼 자고, 또 잔다.

 

몸 상태가 가벼워지고 요즘은 오랫만에 계단을 오르는데 2개씩 가볍게 오르는 나를 발견하고 놀랜다. 몸이 훨씬 가벼워졌다.

 

"와, 몸 상태가 완전히 달라져 가네...!!!"

 

이런 시기를 겪다보니 산행은 1달에 1번 가는 꼴이 됐는데, 그나마 5마일 정도의 짧은 거리를 4시간에 걸쳐 조심, 조심 한다.

 

등산과 로켓트 발사 위력의 관계

 

요즘은 근력운동과 자전거만 타고, 별로 걷지를 않는다.

지난 1여년 그러하듯 청춘의 샘이 차면 흘러나가게 한다. 1주일 간격이 적절하다.

순환과정이 좋으니 건강에 계속 좋은 것 같다.

특별한 부작용은 느낄 수 없다.

 

그런데 최근 변화가 생겼다.

화력이 줄고, 사거리가 짧아졌다.

 

샘이 차면 계속 거시기 한 꿈으로 연결이 되던 것이 꿈이 엄청 신사스럽다.

자다가 아래가 뜨거워 깨던 것이, 미지근하게 바뀌었다.

그리고, 사거리가 1/3 정도로 짧아졌다.

 

등산의 효능이 바로 위의 3가지 이다.

 

이런 이유로 3가지를 개선하기 위하여 피로를 누적시키며 주말마다 고난도 장거리 산행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별로 전쟁의 위협을 느끼지 않기때문에 더욱 그러하다. 군비확장...????

지금은 평화기, 태평성세인데 굳이 10 만 대군을 양성할 이유가 없다.

 

그러나 군사력을 키우시기 원하시면

일주에 1번이상

10 마일 이상

경사가 심한 고난도 등산을 하시기를 권합니다.

 

약 먹는 것 보다 100 배는 좋고, 부작용도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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