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 40 황혼의 성 (3) 부활
03/03/2014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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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후반기부터 빈도가 잦아져서...

 

걷기 14년차, 근력운동 13년차, 등산 9년차, 자전거 4년차로 단단한 체력을 쌓아간다.

목표는 80 에 40대 같은 생체년령을 이루는 것이다.

 

여기에 안면 20년 젊어보이기 운동으로

얼굴과 목 스트레칭 3년차 된다.

 

똥배를 줄이기 위하여 중체운동과

피로를 풀기위하여 체육관 운동후 싸우나를 시작한지 3개월이 넘었고

관절염이 시작되어 손아귀운동도 올해 초부터 시작되었다.

 

어디든지 문제가 심각하여지면 가만있지 않고 즉각적으로 문제해결을 위한 적절한 운동을 찿아서 지속적으로 꾸준히 한다.

 

2013 년 하반기부터는 체력적, 체형적으로 놀라운 변화가 계속되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변화가 청춘의 샘이 다시 부활이 되어 신체순환을 위하여 배출을 하는데 그 주기가 1 주일로 거의 고정되었다.

 

한 때는 10대도 아닌데 빈도가 너무 잦은 것 아닌가 걱정도 되었는데 지난 3개월 기록을 하여보니 배출로 인한 부작용은 찿아보기 힘들다.

 

단지, 최근들어 50견, 왼쪽 팔꿈치 통증, 왼쪽 발목고 무릎 그리고 양손에 관절염이 시작된 것 같은데 관리를 잘 하니 생활에 전혀 장애가 안되고 있어, 이런 퇴행성 증상과 배출과의 연관성은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관찰아여야 할 것 같다.

 

 Kamasutra

 

토요등산 후 피곤하면 일요일은 잠 만 잤는데, 최근에는 가볍게 운동을 하여 피로를 풀기 시작하였다.

 

2월 9일은 Mt. Lukens 산행 후 새벽이 되니 아래에 신호가 온다,

2월 16일 Santiage Peak 산행 후는 집에 와 2-3 시간 자는데 잠을 뒤척일 정도로 즉작적이다.

전주는 몹시 피곤하고,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면서 땜이 터지듯 피로가 몰려와 자고, 또 잤다.

3월 2일은 피로를 풀기위하여 체육관 가서 30분 걷고, 싸우나를 하고 와서 정상적으로 잠을 잤는데 새벽 1시부터 5시 반까지 깊을 잠을 자지 못하고 거시기한 꿈에 계속 깬다.

 

생체리듬을 따르려면 마음 편하게 먹고 배설의 리듬을 타면 되는데 나이가 있어서 조심스럽다.

그러나, 최근 4주간의 변화는 노화에 따른 퇴행성 증세를 제외하고는 청춘의 샘이 더 빨리 흐르고, 샘이 차면 곧바로 신호를 보낸다.

 

 

항상 몸이 얼얼한 상태로 운동을 하면서 유지하니 신체연령을 기억하는 세포가 착각을 하는 것일까?

 

좋을 것도 없고, 싫을 것도 없다.

그저 생리, 생체적 현상이다.

 

여기에 고드름이 봄을 지나 여름같은 온도를 유지하면서 항상 따끈하다.

 

의사가 아니여서 이런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다.

일시적인 현상도 아니고, 장기적으로 정착이 되면서 불길이 더욱 세지는 느낌이다.

 

요즘도 그저

80에 40처럼 되겠다고

몸이 편할 날이 없다.

 

항상 몸이 뻐근하고, 얼얼하다.

손과 앞팔도 손아귀운동을 하였더니 근육이 풀리지 않아서 갯수는 줄었으나 피가 훨씬 잘 돈다.

하체는 자전거를 작년 7월에 시작한 이후 편하게 쉰 적이 없다. 항상 뻐근하고 계속 근육개발이 되는 중이다.

여기에 최근 등산을 다시 시작하니 황혼기의 성이 부활을 하는 것 같다.

 

"이런 강력한 부활은 어디서 들어본 적이 없는데...!"

건강상으로는 좋은 현상이라는 느낌이나 보다 장기적 관찰이 필요하다.

 

 

 

빨간색은 배설일

Sun Mon Tue Wed Thur Fri Sat
02/02-02/08
Fitness           Mt. Lukens
Biking 휴식   17 17 0   34
Hiking       8 마일 1522
Sun Mon Tue Wed Thur Fri Sat
02/09-02/15
Fitness Mt. Lukens     60% 50% Santiago
Biking 급한 하산 17 17 17 Peak 51
Hiking 하체근육통       11 Mile 1573
02/16-02/22
Fitness         50% Saddle
Biking   17 17 17 4 55
Hiking     피로 누적됨   1628
02/23-03/01
Fitness           Mt. Baldu
Biking   17                                눈 속 산행 17
Hiking   121/74   125/76 4.5 1645

03/02-03/09
Fitness  몸 풀기 운동
Biking        
H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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