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왜 특별한 이유없이 체력이 급상승하지?" (2)
08/05/2019 11:09
조회  483   |  추천   2   |  스크랩   0
IP 76.xx.xx.107


근력운동이 상종가를 친다.


65세 이후로는 극단적 무게들어올리기는 피하고 체력의 70-80% 선에서 적당히 하고있다.

7월 11자 포스팅 한 (1) 편에서도 알렸듯이 2108년 초 TV 광고모델에 선정되고 무언가 보여야 될 것 같아서 무겁게 들어올리기 시작하여 160 파운드 이상을 들지않다가 5개월 걸려 200 파운드로 7회까지 2번 들어올리다가 다시 가라앉었다.


이제는 무리한 기록도전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근력이 불어나면 굳이 피하지도 않고 순응한다.

(1) 편에서 설명했듯 5월부터 근 2개월간 취침시 발이시려 두터운 양말을 신고 잤더니 근력이 급상승하여 200 파운드로 6번까지 다시 들어올릴 수 있게 되었다.


8월 5일 아침 근력운동시에는 200 파운드를 최고기록인 7번 들고도 체력이 남아서 더 들수있으나 조심하느라고 더 안 들었다.


200 파운드 7회를 거뜬하게 들어올릴 수 있게되었다. 최고기록이 멀지 않었다.


컴푸터 앞에서 너무 오래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퍼서 요즘 Back Extension (사진) 을 꾸준히하여 이제는 230 파운드로 12회씩 3세트 하고있다.


230 파운드의 무게를 몸을 구부렸다 뒤로째끼려면 하늘이 가라앉는 것처럼 답답하고 힘이 들다.

그렇지만 힘들어도 3세트 36회를 반복하면 허리에 강철갑옷을 입은듯 든든하다.


70대 중반들어 엄청난 체력가가 되었다.


    



이 운동으로 인한 근육의 개발은 윗사진의 빨간색부분의 근육이 개발이 되게되어있다.

컴푸터 앞에 하루종일 앉아있어도 허리가 꺼떡없다.

혜택은 여기서 끝이나는 것이 아니였다.


우연히 열중쉬어 자세를 취하려다 보니 엉덩이 뒤로 손을 잡으려니 예상했던것보다 손이 10 cm 이상 뒤로간다. 엉덩이근육이 딱딱한게 크기가 엄청나다. 산행 12년 자전거 10년 탄 위에 위 운동을 몇년째 하고 있어서 사진처럼 엉덩이 빨간부분이 엄청나게 크게 개발되었다. 체중도 많이 불어났지만 근육도 함께 크게 개발이 되어서 시니어치고는 엄청난 엉덩이의 소유자가 되었다.


이렇게 체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는 이유는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것 외에...?


5년이상 운동일지를 쓰고있다.

건강과 체력적인 변화를 계속 추적한다.


최근 근력이 늘어나는 이유가 될수있는 3가지가 더 있었다.


하나는 자전거타기를 1주 2일 타다가 한달에 1-2번 타는식으로 빈도가 약해졌다.

자전거를 타면 안장통이라하여 다운타운이 아프로, 팔목, 목, 어깨에 통증이 느껴지고 몸통에 결림증도 재법있다. 자전거를 쎄게타고 근력운동을 해보면 근력이 떨어지는 것을 알수있다.


아마도 자전거를 덜 타서 기혈이 덜 막혀서 근력운동이 약해지는 것을 예방하는 효과를 보는 것 같다.



2 번째 가능한 이유는 탁구를 최대한 치는 것이다.


요즘은 학생이 5명으로 늘어서 코칭하는 것이 엄청 힘들다.

3시간 탁구를 가르키고 집에 갈려면 파김치처럼되고 연속하품이 1분에 2번꼴로 계속 나오며 정신이 혼미하여 진다. 귀가하자마자 샤워하고 한잠을 자야된다.


없어졌던 등 결림증이 다시 나타나다.

그러나 신기하게도 깊은 잠을 자고나면 날씨가 쾌청하듯 컨디션이 좋다.

탁구가 근력을 좋게 만드는데 일조를 하느것 같다.



그리고 Metabolism 


노년건강이 좋을려면 잘먹고 잘싸야 한다는 것은 기본 상식이다.


이중에서 성기능을 원할히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것 같다.

남성의 경우는 시니어가 되었어도 생성된 정자를 적절히 배출하여야 건강에 좋다고 생각한다.


다운타운에 전혀 신경을 안쓰면 물건이 고드름처럼 차고 냉동화된다.

아침마다 텐트는 치지 못해도 최소한 따듯해야 건강에 좋을 것 같다.

적당히 걷기나 등산을 하여야 건강에 좋을 것이다.


그러면 땜문을 열어서 방출을 하는 것도 건강관리에 매우 중요한 일부분일 것이라 생각한다.

아침에 일어나 화장실 가듯 정기적으로 에너지 방출을 하여야 건강에 좋을 것은 상식이다.

이런 생각으로 2주에 1번 방출하다가 3-4개월 전부터는 1주에 1번꼴로 방출하는 것으로 빈도를 바꾸었다.


이 순환작용이 잘 이루어 지면 근력운동이 강해지고 체력이 좋아진다.


요즘 근력이 상종가를 치는 것은 에너지 방출과도 깊은 관련이 있을 것 같다.


이런 복합적 원인으로 인하여 60세 이후 14년만에 근력이 상종가를 치고있다.


사람마다 체력과 체질이 다 다르니 이런 가설은 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현상일 수 있다.


그렇다하더라도 내달이면 74세가 되는데 요즘의 근력향상현상은 매우 이례적이고 고무적이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구석구석 운동을 하여 피도 돌리고, 온 몸의 순환계를 다 100% 활성화 시킨다면 시니어 건강에 보다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블로그의 인기글
lee2085
80 = 40(lee2085)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0.23.2008

전체     551494
오늘방문     23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40 명
Blog News Citizen Reporter
2015 Koreadaily Best Blog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달력
 

60+ "왜 특별한 이유없이 체력이 급상승하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