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배야, 어디 한번 견디어보아라!" (2) 달리기 주 3회로
05/28/2015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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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자 (달리기 + 자전거) 를 일주 3일로 늘려보자."

 

아직은 주력이 약해서 3-5 마일 달릴 수가 없다.

1/4 마일씩 느리게 뛰다가 걸었다 수준이다.

서두르지 않는다.

한 두달 후면 1마일 쉬지않고 달릴수 있고, 3개월 후면 3마일 정도도 가능하지 않을까?

 

화요일 혼자서 쎄리토스 팍을 뛰다 걷다 1바퀴, 그리고 한바퀴 걸었다. 합이ㅣ 3.5 마일이고 매우 천천히 운동을 하여 1시간 걸렸다. 달리기만 계산하면 1 마일이 체 안된다.

 

자전거도 10 마일은 1시간 정도에 공원 옆에 붙어있는 Coyote Bike Trail 로 수색작전을 폈는데 동쪽으로 5마일 나가보니 산업지구가 되어서 분위기가 살벌하고, 기계들 돌아가는 소리가 제법있고 공기도 나쁜편이다.

 

자전거 타기 부적합한 Coyote Bike Trail.

 

Colyote Trail 입구

동쪽으로 5 마일 가니 자전거 전용도로가 일반도로와 만나는데 별로 좋지가 않다.

뒤돌아 갈려고 방향을 돌려서 주변을 보면 '아름답다'와는 거리가 멀다.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종종 들리고 공기도 최악이다.

 

"2013년부터 자전거 타던 Cerritos Liberty Park 이 훨씬 좋다."

 

매주 일요일은 마라톤 동우회를 쫒아서 Cerritos Regional County Park 에서 달자를 꾸준히 하면서

달리기로 일단은 3마일 목표로 하여야 겠다.

 

그러나 달자는 현재같이 달리는 거리가 짧을 경우 리버티 팍으로 옮기는 것이 훨씬 이득이다.

첫째, 트렉이 있는데 바닥이 폴리우레탄이 깔려서 쿠숀이 있다.

둘째, 이곳에서 Seal Beach 까지의 자전거 트레일은 왕복 17 마일인데 경치와 공기가 최상이다. 가래가 완전히 없어졌던 이유가 바로 여기서 1년이상 자전거를 탔기 때문이다.

 

"요즘 하체로는 거리가 좀 멀지만 조금타면 적응되는 것은 시간문제다."

 

당분간 주력이 안정권으로 들어올때까지는 일주 3일 달자를 하여야 겠다.

 

"새벽 5시부터 한동안 부산을 떨어야 겠네!"

 

 

 

 

달자를 하니 근력운동하기에 몸이 너무 버거워한다.

 

상체가 완전히 풀리지 못하고 있다.

가볍게 상체를 좌우로 트는 스트레칭을 해보면 구석구석 뻑뻑하고 결리는 느낌으로 정상으로 돌아올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 같다.

 

여기에 달자하는 체력적 부담이 있어 월요일처럼 오전에 달자, 오후에 체육관운동 하는 것은 좀 무리다.

일주 최소한 3일은 하여야 하는데 무리하지 않는다.

컨디션이 편해지면 저절로 프로그램이 자리 잡힌다.

 

요번 주간은 근력운동을 가볍게 2번만 하여야 겠다.

달자 3회는 최대의 투자다.

 

"똥배 숨을래야 숨을 데가 없다. 발본색원... 뿌리를 뽑아야 겠다."

 

"자, 6시가 되어온다. 이번주 3번째로 달자를 만나러 가자. 씩스 팩을 꿈꾸며 리버티팍으로 가자!"

 

 

 

                                       주간 운동표

Memorial day
05/24 - 05/30    
달리기 달리기      1.75   1.75   1+1,                     
자전거 18   10   17  
근력운동 50%     Azusa              3
스트레칭        
얼굴운동        
등산      
자꾸지    
기타 등이 결림    
근력운동 조심. 상체, 뻑뻑함, 정상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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