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똥배가 드디어 35 인치로 1 인치 줄었다."
04/29/201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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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니 얼굴이 칙칙해 보이고 늙어보여서... 먹을 것을 다 먹는다.

 

아무리 똥배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여도 살을 빼기위하여 적게 먹으면 얼굴의 살들도 함께 빠지는데 이러면 얼굴에 주름이 많아지고, 뺑뺑하던 피부가 쳐저서 노인의'물광'피부가 없이지고 칙칙해 보인다.  아무리 똥배 없에는 것이 중요해도 이건 잘못된 교환이다.

 

몸무게가 170대가 가끔씩 나타나는 시점까지 갔었다.그러나,사는 樂도 없고, 얼굴까지 늙어보여서 2014 년 하반기에 포기하였다. 처음으로 허리가 35 인치까지 내려갔었다.

 

다시 마음껏 먹기 시작을 하니 11월 경에는 체중이 가끔씩 190 파운드까지 올라가기 시작하였다.

예전 185 파운드 - 다이어트 180 - 다이어트 포기 후 190 파운드로 올랐다.

120대로 떨어졌던 혈압이 135 정도로 따라 올라온다.

이상하게 아무리 먹어도 허리가 36 인치 이상으로는 올라가지 않었다.

반면 상체도 계속 몸이 불어나는 느낌이고,

특히 하체가 항상 뻑뻑한체 커지는 것 같었다. 새다리가 23인치로 1인치 커졌다.

 

관절염과 자전거때문에 쉬었던 등산을 다시 시작하였다.

2014년 12월부터는 고난도 산행을 다시 시작하였다.

 

 

이번에는 자전거를 15개월 꾸준히 구룹라이딩을 한 후여서 하체가 많이 좋아졌다.

등산, 하산시 쉴 필요가 없어졌다.

하산은 무릎을 조심하느라 속력을 다소 늦추었으나 정상속력으로 빨라졌다.

등산 후유증도 없에기 위해 산행 후 운전할 때 졸지않기,

산행 다음날 정상적인 운동 스케쥴 소화하기를 철저히 지키니 체력과 정신력이 강화되었다.

 

많은 부분 보다 젊어졌다

평생 처음하는 눈길 산행과 직벽타기도 시작을 하였다.

산행속력은 아직도 한 박자 늦지만 그런대로 꼬랑지에 붙어서 등산시 잘 쫒아간다.

예전에 비하면 아주 빨라진 셈이다.

 

2015년 1월부터는 하체보강운동도 Leg Presss 를 지속적으로 함께 했다.

줄 없이 줄넘기도 간간히 하기 시작하였다.

너무 피로하여 싸우나와 자꾸지로 피로를 풀기 시작하니 효과가 있다.

간간히 뛰고 싶어서 몇번 뛰어도 보았다.

몸이 계속 가벼워지는 느낌이다.

 

자전거도 짧은 거리지만 다시 타기 시작하였다.

 

몸 전체의 관절 건강을 위하여 수영도 가끔씩 시작하게 된다.

 

갑자기 이런 저런 운동이 하고 싶어졌다.

특히 가끔씩 뛰고 싶은 충동을 받는다.

그러나 자제한다.

 

상체운동발이 잘 받고, 계속 발달이 좋다.

그런데 몸이 너무 뻑뻑하고, 기름칠이 부족한 느낌을 받는다.

스트레칭 머신에서 운동 시작 전 10분씩 몸을 구석 구석 풀고, 여기 저기 스트레칭 하여 준다.

때가 되면 몸이 특별한 운동을 요구한다.

가끔씩 특정한 음식이 먹고싶어지는 식욕의 변화시기가 오는 것과 같다.

 

요즘 똥배가 계속 35인치 근처에서 오르락 내리락하더니

아침에 드디어 35인치 확정적이다.

 

그런데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고난도 산행을 하면 이번에는 똥배가 완전 함몰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올해들어 190 마일 정도 빡세 산행을 하였다.

 

논스탑 빡센 산행이 똥배에 매우 효과적인 것 같다.

아마도 올해에 34인치로 1 인치 더 줄이는 것은 그리 어려울 것 같지가 않다.

 

생체리듬이 좋다.

상체 아주 잘 나간다. 겨드랑이와 가슴에 붙어있는 지방도 조금씩 개선된다.

중체 조금씩, 아주 조금씩 체형이 바뀌어 간다.

하체 1-2 인치 더 굵어질 것 같고, 이러면 새다리에서 정상인 하체로 탈바꿈하게 된다.

 

얼굴에 노화가 무섭게 진행된다.

아침에 일어나면 예전에 볼 수 없었던 주름들이 태양열처럼 사방으로 번져나간다.

얼굴운동의 강도를 버금가게 높이고 혈액순환을 강화시킨다.

결국은 질 전쟁이지만... 아직은 아니다.

 

"자, 35인치 찍고, 34인치로 가자!"

 

체중은 190 파운드 근처로 유지될 것 같다.

 

좋은 체형이 예상된다.

70은 적은 나이가 아니다.

그러나, 아직은 해가 떠있다.

 

100세 시대 역사를 확실히 새롭게 쓰게된다.

 

자랑스런 할아버지가 되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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