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체력에서 건강위주로 초점을...
06/02/201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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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한 달은 여러 통증으로 건강의 소중함이 각인되는 시기였다.

 

근력운동을 중점적으로 하다가 요즘 건강위주로 운동을 시작하였다.

 

5월 한 달내내 등쪽 중앙이 결리고 몸을 틀면 통증이 있어서 근력운동을 평소의 25% 선으로 하면서 정상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어제 체육관을 가니 98%, 오늘 드디어 100% 無痛期로 들어섰다.

피가 잘 통하지 않아서 결렸나 싶어서 콜레스트롤 약을 다시 먹기 시작한지 8일만이기도 하다.

 

근력운동 가볍게 한다.

더 이상 근력과 체형에 미련이 없다.

건강하고 통증이 없고난 다음에 근력을 생각할 것이다.

 

사진 뒤가 스트레칭 머신이다.

이제는 15분으로 시간이 늘었다.

몸을 최대한 뻗고, 뒤틀고, 흔들어 보고, 굽혀본다.

 

어깨 통증이 미미하지만 컨디션 90% 이상이다.

몸의 유연성도 건강의 일부이다.

4면8방으로... 정상적이다.

 

 

 

요즘 정말 여러가지 운동을 건강을 위하여 한다.

달리가. 자전거, 산행, 근력운동, 스트레칭, 얼굴운동...

특정 운동을 집중적으로 하지 않고, 건강에 좋을 것 같으면 몸 구석구석 다 쑤시고 다닌다.

통증이 없고, 유연성이 높아져야 한다.

 

예전에 입던 티샤쓰를 입으면 (X Large ) 너무 커서 흘러내린다.

몸무게는 차리리 지금 몇파운드 더 나간다.

지방이 많이 없어지고, 근육이 많아져서 작아지고 단단해 지는 '쭉쭉빵빵'의 시기이다.

 

유산소운동량이 엄청 늘었다.

 

몸 속의 기가 잘 통하고

순환이 좋다.

 

결리고 아픈 곳이 없어지고

몸이 가볍고 에너지가 점 점 많아지기 시작한다.

 

달리기까지 하니 소화기능이 현격이 좋아졌다.

 

무엇보다 기분이 좋다.

 

물론, 그렇다고 근력/체력 운동에 등 돌릴 나는 아니지만...

 

 

 25 파운드 2개만 끼고 벤치프레스를 하니 몸이 가쁜하고 즐겁다. 일시적인 현상이기 하지만...

전체적 분위기가 계속 젊어지고 있어서 아직도 발전의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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