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여기 저기 통증이 생기는데..."
05/06/20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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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부터 여기 저기 아프고, 통증이 주변에서 맴돌기 시작한다.

 

사람마다 노화의 진행속도가 같을 수 없고, 통증의 깊이와 종류도 다 다를 것이다.

요즘 여기 저기 통증이 발발한다.

80 = 40 을 찍고 9988 까지 갈려면 통증이 없어야 가능하고, 가치가 있다.

 

2014년 이전에는

갑상선 저하증으로 오랜 기간 약을 먹고있다.

콜레스트롤 치수도 200 이 넘어서 약을 먹다가 최근 끊었다. 다음 혈액검사때 수치를 보아야 한다.

 

2014년 들어오더니

50 견이 운동을 열심히 하여도 들어와 어깨가 100 % 편한 상태로 돌아오지 못한다.

통풍이 발병하여 한 2주간 고생하였다.

손에 관절염이 시작되었다.

발목과 무릎에 관절염이 시작되더니 요즘은 괜찮은 것인지 잠복기인지 비교적 조용하다.

 

2015년 지난 4개월간에는

등과 어깨근처가 뭉쳐져서 풀리지를 않고 계속 목을 왼쪽으로 돌리려면 통증이 있다

아래 허리가 장시간 고난도 산행시 통증이 심하다.

오른쪽 어깨가 팔을 올려 돌리려면 통증이 있더니 수영을 한 후에 이번에는 제법 통증이 심하다.

 

이런 노화현상 이외에도

운동부상으로 인한 오른쪽 팔꿈치가 가끔씩 통증을 있는데 조심스럽다.

 

이런 질병과 통증의 관리를 잘못하면 씨니어 삶의 질은 수직낙하하기 마련이다.

 

"이래가지고 9988 은 고사하고 80 = 40 갈 수 있겠어?"

 

노화와 통증에 관하여 여기 저기 읽어본다.

예상했던 것처럼 특별히 속 시원한 글이 없으나 읽고나니 전체적인 윤곽은 잡힌다.

예방의학이라는 것도 읽어보니 완전 옛날 늙은이 기준으로 100세 시대에 적합하지 않다.

 

유전적으로 80 의 아버지와 91 의 어머니 수명유전자 사이에서 태어나 건강은 양호한 편이나, 체력과 체질이 강하다고는 할 수 없다.

 

단지, 부친의 강철같은 정신력과 모친의 우수한 운동 DNA 를 물려받아

철통같은 정신력으로 운동을 즐겁게하고, 건강을 지켜나간다.

1

이때까지는 운동만 열심히하면 되었으나

이제부터는

(1) 통증 최소화

(2) 신체의 유연성

(3) 얼굴, 피부, 오감의 노화방지

(4) 체력/체형/생체년령 낮추기

(5) 친구사귀기와 즐거운 게임 (현재로는 등산/ 당구/자전거) ...  순위로 바꾸어 나가야 한다.

 

이렇게 기본틀을 만들기까지가 매우 어렵다.

추상적인 개념과 감각을 구체적 실체로 문자로 행동화할 수 있는 지침서를 만들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인생은 매일 출발점에 서는 것이다.

 

70 이면 신체기능이 40% 떨어지고

여러 종류의 통증이 새롭게 발발하는 시기이다.

 

이제 새로운 통증관리와 신체의 유연성에 최고의 우선순위를 두고 운동프로그램과 생활패턴을 바꿀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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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 없음 노화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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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란 무엇인가? Loa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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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① 노화의 개념
    ② 노화 이론
    ③ 활성산소설
    ④ 노화에 따른 신체성분에 5가지 변화
    ⑤ 노화와 관련된 연구 - 텔로미어 연구
    ⑥ 노화와 관련된 그 외의 연구
    - 동면 메커니즘, “모터린” 유전자
    ⑦ 노화 예방법

    본문내용

    노화의 활성산소설이란?
    - 노화의 활성산소설은 1956년 Harman에 의해 제안.
    - 정상적인 대사과정에서 부수적으로 생성되는 여러 가지 활성산소들에 의하여 생체구성 성분들이 산화적 손상을 받게되고 이러한 손상들이 축적되어 노화와 죽음에 이르게 된다는 것이다.
    활성산소란?
    ☞ 활성산소란 산소라디칼(oxygen free radical) 및 이것으로부터 파생된 여러가지 산소화합물들 을 통칭하는 것으로, 이들은 모두 반응성이 높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활성산소의 생성
    - 산소가 전자하나를 받게 되면 [O2-]이 되고 이것은 곧 또 다른 전자 한 개와 2개의 [H+]과 결합하여 H2O2인 과산화 수소가 된다. H2O2에 또 하나의 전자가 들어가면 산소-산소 결합이 끊어지며 수산이온(HO-)이 생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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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성공적인 노화란 무엇인가

    인생의 마지막 단계인 노년기를 성공적으로 영위하는 일은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늙는 것이 잘 늙는 것인가? 과연 성공적인 노화란 무엇인가? 이런 질문은 발달심리학자의 연구 주제가 되고 있다.

    성공적인 노화에 대한 대답은 간단하지 않지만 크게 두가지 상반된 이론이 제기되고 있다. 하나는 활동설(activity theory)이다.

     

    활동설이란 노년기에도 여전히 적극적인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성공적인 적응방식이라고 보는 입장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직업으로부터 은퇴한 후에도 적극적인 생산활동이나 사회활동을 지속해야 하고 활발한 대인접촉이 필요하다. 제2의 인생을 맞이하듯이 새로운 경헙과 도전을 추구하며 활동적으로 사는것이 바람직하다. 예를 들어, 노년기에 필연적으로 경험하게 되는 배우자나 친구의 사망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새로운 친구로 대치하여 정서적 교류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노년기에 은둔하거나 사회적으로 위축되는 것은 노화를 가속화시키는 것으로서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성공적인 노화에 대한 다른 이론은 사회적 유리설(social disengagement theory)이다. 유리설은 노년기에는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서서히 유리시켜 나가는 것이 성공적인 적응방식이라고 주장한다. 이 이론에 따르면, 노년기에는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후속 세대에서 점진적으로 물려주고 자신의 역할을 서서히 희석시키면서 퇴진하는 것이 노년기의 성숙한 적응방식이다. 인생을 마무리하는 노년기에 새로운 활동과 인간관계를 시작하기보다는 사회적 활동을 축소시키면서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죽음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 다른 사람과의 심리적 거리를 증대시키면서 자신의 내면에 몰두할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요컨대, 유리설은 후속세대가 자신의 역할을 무리없이 물려받을수 있도록 사회라는 무대에서 서서히 우아하게 퇴진하며 인생을 조용히 정리하는 것이 성숙한 노년기의 모습이라고 보는 것이다.

     

    활동설과 유리설은 성공적인 노년기를 서로 상반된 모습으로 그려내고 있다. 동시에 이 두 이론은 현재 매우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이러한 이론들은 성공적인 노화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일 뿐, 모든 노인에게 보편적으로 적용될 수는 없다. 개인의 성격, 인생관 그리고 가치관에 따라서 성공적인 노년기의 모습이 다를 수 있으며 추구하는 방식이 달라지게 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특성과 환경적 여건을 충분히 고려하여 그에 알맞는 노년기 생활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실현하는 것이다.

     

    (2)성공적인 노화의 기준

    앞에서 보았듯이,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성공적인 노년기의 삶인가에 대해서 서로 다른 의견이 존재한다. 아울러 개인적 특성과 환경적 여건으로 인해 성공적인 노년기의 모습이 각자 다를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고 있는 노인들에게는 어떤 특성이 있는가? 성공적인 노화의 기준은 무엇인가?

    성공적인 노화의 기준은 매우 다양하지만 전통적으로 일곱가지 기준이 제시되어 왔다.

    첫째는 수명으로서, 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는 사람은 장수한다는 생각이다.

    둘째는 생물학적 건강이다. 즉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성공적인 노년기를 맞을 수 있고 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면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셋째는 정신건강으로서, 신체적 건강과 마찬가지로 성공적인 노년기의 조건이자 결과일 수 있다.

    넷째 기준은 인지적 기능의 유지이다. 즉 노년기와 더불어 감퇴하는 인지적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성공적 노화에 중요하다는 것이다.

    다섯째, 사회적 능력과 생산성이다. 노년기에도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생산적인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성공적 노화의 기준이 된다는 것이다.

    여섯째 기준은 개인적 통제로서 자신의 욕구, 감정, 행동을 잘 조절하는 통제 능력을 뜻한다.

    마지막으로 생활만족도가 성공적 노화의 기준으로 주장되고 있다. 즉 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는 사람은 자신의 생활에 대해서 주관적인 만족도가 높다는 것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주관적 만족도가 '삶의 질' 평가의 주요한 기준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밖에도 성공적인 노화에 관한 여러가지 기준이 제시되고 있다. 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는 노인은 정서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사회적 책임으로부터 해방된 것에 대한 행복감을 느끼고 적절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며 과거와 현재의 적응방식에 큰 변화 없이 지속성을 지니고 외부 현실에 대한 적절하고 현명한 판단력을 유지하며 나이가 들어감에 때라 다가오는 죽음을 인정하고 수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대체로 성공적인 삶을 살아온 사람들은 노년기에 평온한 삶을 영위하며 주로 일상적인 개인적 생활에 관심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 아울러 이들은 인생의 최종 단계에서 필연적으로 찾아오게 될 육체적 쇠약과 질병에 대처하는 용기를 지니고 있으며 삶의 과정에서 갈등관계에 있었던 사람들과 화해하고 용서하며 자신의 죽음이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노력을 기울임으로써 성숙한 노년기를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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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란 무엇인가?
    AD 이준남
    사람들은 늙고 또한 죽는다. 사람은 늙고, 죽는 법칙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우주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늙는 속도는 조절할 수 있다. 이는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에 대하여는 아직은 뚜렷한 증거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과연 얼마까지인지에 대한 명확하고 과학적인 정설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인간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함에는 무리가 있다. 

      인간의 최고치 수명을 120년으로 치고있는데, 여러 가지의 과학적인 사실에 근거를 두었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추산에 지나지 않는다. 120년도 짧은 세월은 아니다. 그런데 이 방면에 종사하는 연구조사자들 중에는 인간의 수명을 200년 또는 그 이상으로 늘릴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설을 발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센세이션 한 보도자료로는 적당할지 모르겠으나 아직은 과학적인 검증을 거치지 않은 일종의 공상과학에서나 볼 수 있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노화의 속도는 분명히 조절할 수 있다. 이 방면에는 많은 연구조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노화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은 완전히 과학적이기도 하다. 우주의 가장 기본적인 법칙 중의 하나인 엔트로피에서도 엔트로피를 피해갈 수는 없지만 엔트로피가 쌓이는 속도에 대해서는 얼마든지 그 조절이 가능하다고 되어있기 때문이다.

      도대체 늙어간다는 것은 무엇인가? 늙어간다는 것을 다른 여러 면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겠지만, 늙어간다는 사실은 시간에 대한 개념임에 틀림없다. 
      사람에 따라서 늙어감에 대한 느낌이 틀린다. 연대순 나이가 있고, 생리적인 나이가 있고 또한 심리적인 나이가 있다. 연대순 나이는 일년에 일년씩 늙어가는 나이이고, 생리적인 나이는 햇수와는 상관없이 그 동안 얼마나 실지로 늙었는지를 나타내는 나이이고, 심리적인 나이는 연대순 나이나 생리적인 나이와는 상관없이 마음으로 느끼는 나이를 의미한다.
     
      생리적인 나이와 심리적인 나이는 사람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나게 마련이다. 연대순 나이는 해가 지나면서 누구나 똑같이 늙어가는 나이이기 때문에 별다른 논란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생리적인 나이는 사람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난다. 본 나이보다 10여 년 더 늙어 보일 수도 있고, 반대로 10여 년 더 젊어 보일 수도 있다. 

      타고 나기를 더 빨리 늙거나 또는 덜 늙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활관습에 따라서 노화의 속도가 달라지게 된다. 

      많은 학자들이 인간의 생리는 나이 30살이 지나서부터 일년에 대략 1%씩 그 기능이 줄어간다고 말하고 있다. 따라서 60살이 되면 30살 때보다 모든 기관의  생리적 기능이 약 30% 정도 떨어져 있게 된다. 실지로 나이가 60살이 되면 거의 모든 생리작용이 30%정도 떨어져 있게된다. 이는 물론 정상적인 노화의 경우이다. 

      그러나 어떤 기관에 병을 앓을 때는 그 기관의 노화는 1%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이다. 한 기관의 병은 다른 기관의 병을 유도한다. 따라서 한가지의 병만 갖고 있더라도 몸 전체가 더 빨리 늙어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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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문화건강
    노화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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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0.05.22  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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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는 복잡한 세포 반응이다. 세포 회복기능이 떨어지고 정상적으로 기능 하는 것이 점차 어려워지면 노화가 진행된다.
    노화에 의해 생물체는 외부환경 변화와 질병 등에 쉽게 노출 돼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죽음에 이르게 된다. 생물 종마다 비슷한 수명을 갖는 사실은 저마다 정해진 유전자가 노화나 수명을 조절한다는 증거가 된다.
    유전정보에 담겨진 수명 조절 외 개체마다 다르게 노출되는 환경 영향도 중요하다. 이런 두 가지 합이 생명체 노화와 수명을 관장하는 것이다.
    그럼 노화의 원인에 대해 알아보자
    ◆생물학적 요인
    세포는 일생동안 필요한 만큼 분열하고 딸세포를 낳는다. 세포가 분열하는 동안 유전자 맨 마지막 부분은 딸세포에 전달이 되지 않고 길이가 짧아지게 된다. 이렇게 세포분열마다 유전자 길이가 짧아지면 텔로머라는 부위가 손상 받아 세포분열이 불가능하게 된다. 유전자에 내재하여 생물체가 지속적으로 살지 못하게 방지한 기능을 '생물학적 시계' 기능이라고도 한다.
    ◆환경적 요인
    유전자는 살아가는 동안 외부 환경에 의해 끊임없는 손상을 입게 된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에너지를 사용하기 위해 호흡을 한다. 즉 숨을 쉬고 산소를 흡입해 인체 구석구석까지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다. 이때 각 세포에서는 산소를 이용해 호흡을 한다. 이 호흡과정에서 생명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지만 부산물로 유해산소가 발생하게 된다. 이런 유해산소 발생은 주위에 있는 물질을 무차별적으로 공격한다. 이 과정에서 유전자에게 회복 불능한 손상을 주는 노화가 생명단축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이런 외부 유해산소로 인한 가장 큰 피해는 체내 콜라겐 파괴이다. 콜라겐은 피부에 젊음과 탄력을 주는 물질인데 파괴되면 딱딱하거나 굳어져 늙게 보이게 된다.
    이런 손상 외에 피부는 늘 외부환경에 노출 돼 여러가지 유해물질에 의해 노화가 진행된다. 자외선이나 유독물질에 피부가 노출되면 유전자가 손상돼 노화가 진행하는 것이다.
    그 외에도 폐경기 호르몬 변화로 피부탄력을 유지하는 수분감소, 흡연, 음주 그리고 인상을 찡그리는 생활습관 등에 의해서도 피부노화는 지속적으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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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화란 무엇인가

     

    [ 노화란 무엇인가 ? ]

    - 인간이 수정으로부터 시작하여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생체변화다
    다시말해 노화란 성숙기 이후에 생기는 변화로 개체의 생존능력이
    떨어지는 현상이다.

    <<< 늙지 않는 방법 >>>

    1. 칼로리 섭취를 절반으로 줄인다. <鶴의 胃는 항시 절반만>

    2. 열을 가해조리한 음식을 가능한 삼가고
    - 단순한 재료를 단순하게 조리하여 적당량만 먹는다.

    3. 물을 매일 2,000 cc 정도 마신다.

    - 사람다운 체형 유지
    - 식사전 30분, 식후 2시간에 마신다.
    - 취침전. 취침후에 꼭마신다

    4. 매일 1시간정도 걷는다.
      - 다리는 제2의 심장이라고 한다. 노화는 다리로부터 온다.
    - 시선은 15 도 상단을 보고 걷는다.
    - 땅을보고 걸으면 다리가 벌어진다 <중년이후 보기 흉해>

    5. 호흡을 깊게 서서히 고요히 한다.

    6. 무리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

    - 과도한 운동은 수명단축,
    - 무리한 유산소 운동은 활성산소(세포毒)이생겨 세포에 악영향

    7. 즐겁게 살며 보람을 갖는다.

    - 자주 그리고 많이 웃는다.
    - 현명한 이에게 존경받고 아이들에게 사랑받는것

    - 정직한 비평가의 찬사를듣고, 친구의 배반을 참아내는것

    - 아름다움을 식별할줄알며 다른사람에게서 최선을 발견하는 것

    - 자기가 태어나기 전보다
    - 세상를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 자신이 한때 이곳에 살았으므로 해서
    - 단 한사람의 인생이라도 행복해지는것이 진정한 성공이다.

    8. 항상 타인과 사귄다.

    -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이므로 타인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은 다양한 자극이 되어 생명력을 높인다.

    - 적당한 SEX 도 효과적인 不老術이다.

    9. 적당한 취미 생활을 한다.

    10. 자신에게 맞는 약제를 구입 복용한다.

    - 延年 益壽 開心 益智, 건망증 및 불노환 등 관련약초가 있다

    # 식초를 물에 타서 자주 먹으면 血栓症(혈액이 막히는증세)
    예방과 지방분해로 인해 혈액순환이 잘되고,
    위 3 항의 물먹기를 몇개월 실천하면 아침에 누는 소변에
    냄새가 없어지기도하여 좋다고 함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생물,생명,자연] 노화

    • 1
    • 2
    • 3
    • 4

    목차

    1. 노화란
    2. 노화과정
    3. 노화원인
    4.노화 예방책
    5. 참고문헌

    본문내용

    노화란 곧 늙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의학적인 면에서 살펴보면, 세월이 감에 따라 신체의 모든 생리적 변화가 발생, 현저한 퇴화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여성호르몬, 남성호르몬, 성장호르몬 등의 활성이 저하되어 근육의 질량은 줄어드는 반면, 지방과 수분은 오히려 증가되어 운동력이 떨어지게 된다. 피부, 근육, 뼈, 폐, 혈관 등에 분포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도 새로운 합성이 감소되고 이미 생성된 물질들마저 제 기능을 못하게 된다. 따라서 피부의 탄력성이 없어지고 주름이 지는가 하면, 뼈가 쉽게 부러지고 폐와 혈관벽이 탄력을 잃어 혈압이 높아지고 심장이 약해진다. 또 눈이 나빠지고 청취능력이 저하되며 식욕이 떨어진다. 대뇌피질의 세포감소로 인한 기억력 저하로, 특히 최근에 일어난 일들을 잘 기억하지 못하며 근육이 약해지고 지방과 수분의 양이 많아져 허약한 체질이 된다.

    참고 자료

    www.seoulaac.com/노화현상(그림2)
    www.never.com/hwakoung78
    www.nfc.or.kr/center/health
    과학잡지"네이처" 1997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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