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2박 4일로 4대 국립공원 관광안내하기."
03/04/20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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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9일의 요세미티 폭포

 

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손님에게 보여주려니...

 

갑작스레 손님이 와서 관광하기를 원하여 번개처럼 관광코스를 정해야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2월29일 새벽 2시에 출발하여 Sequoia Mational Park (King's Canyson 은 눈으로 클로즈 됐음) 을 거쳐 Yosemite National Pak 을 구경하고 1박

 

3월 1일은 차에 Engine Warning lisght 이 들어와 Sacramento 자동차 딜러에서 시간을 거의 다 써서 밤에 오래곤주 Medford 에서 2박을 하고 아침 6시에 일어나

 

3워 2일은 Crater Lake National Park 롤 갔다가 눈으로 호스는 못보고 내려고 오후에 Redwood National Park 을 구경하고 그길로 LA로 내려와

 

3월 3일 한인타운 가서 해장국 먹고 귀가하니 아침 10:00 가 되었다.

 

2틀간 잡을 거의 못자거나 정상적으로 잠을 못자고 2,500 마일을 힘겹게 운전을 하였다.

내가 2,000 마일 정도를 운전하고 너무 힘들 때 도움을 청하여 힘든 벼락치기 관광을 끝냈다. 

 

2월 29일 첫날

 

새벽 2시에 출발 손님들을 태우고 세코이아 공원입구에 도착하니 아침 9:00 시가 거의 되었다.

 

 

구도로의 터널 바위 입구는 우회하게 되어있다.

 

Moro Rock 이 보인다. 꼭 코끼리 머리 같다.

 

 

남쪽에서 올라가면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Sequoia tree 앞에서

 

Moro Rock 으로 갈려니 눈 때문에 클로즈 되었다.

 

볼 수 있는 몇군데를 방문한다. 쓰러진 고목 옆구리로 통과하여

 

2,200 년의 나이테를 갖고있는 절단된 고목기둥 단면

 

 

지구상에서 제일 크다는 General Sherman Tree 앞에서 인증샷

 

King's Canyo 뱡향으로 전지하니 눈때문에 도로가 클로즈돼서

그길로 빠져나와 아직도 오전 중인데 Yosemite National Park 으로 간다.

 

오후 3시경이 되어서 Yosemite Nation Park 에 도착 들어서려니

Mariposa Grove 방향이 폐쇄되어 Sequoia Tree 들을 보여줄 수가 없어서 village 쪽으로 들어갔다.

 

입구의 Bridal Fall 에 수량이 제법 풍성하다.

 

조금 더 내려가니 나로서는 처음보는 높은 폭포가 생겼는데  El Capitan 옆에도 대형 높은 폭포가 흐르고있다.

 

엘케피탄 폭포

 

Yosemite Fall 이 절정의 수량은 아니지만 제법 웅장하게 소리를 내고있다.

 

폭포앞까지 안내를 하여 문안인사를 드리고...

 

6시가 넘으니 곧 어둠이 찿아온다.

 

내일 관광을 위해 산에서 내려오다 55마일 지점을 75마일로 달리다 스피트 티켔을 받아 김이 팍샜다.

근처 모텔에서 피곤한 몸을 풀고

 

3월 1일을 맞었다.

오래곤주에 있는 Crater Lake National Park 이 지구상에서 물이 제이 깨끗하다 하여 Medford 까지 북상하는데 Sacramento 도 채 못와서 엔진을 책크하라는 경고등이 떠올랐다.

 

타지에서 힘들게 자동차 딜러를 찿아서 원인을 찿아 수리하니 오후 3시가 넘었다. 완전 하루를 공친 기분이나 불가항력이였다.

 

요기를 하고 4시부터 Oregon State 의 Medford 를 향해 켈리포니아를 벗어나려니 시간이 엄청 걸린다.

밤 9시가 되어서 도착 모텔을 잡고

 

3월 2일 아침 6시에 기상하여 아침식사를 하고 호수를 찿아 오른다.

 

생각보다 고도가 높은지 날이 차다.

 

Crater Lake National Park 가는 길은 높은 나무들이 병열을 하고있다.

 

조금 더 높게 오르려니 길 옆으로 눈이 쌓여있다.

 

시내에서 80 마일 거리여서 가볍게 생각했는데 조금 더 오르려니 옆의 눈 높이가 높아지기 시작한다.

 

 

 

호수 가까운 지점에 오니 눈 높이가 3M 가 넘는다.

 

안내소 건물에 쌓이 눈이 대단한 설경이다.

 

 

 

 

차도에도 얼음이 깔려 호수정상에 오르니 눈으로 클로즈 돼었다.

 

내려오다 길을 잘못들어 바다같은 호수방향으로 가는데 눈덮힌 평야가 대단하다.

LA 오래 살면서 별로 못보던 경치다.

 

오래곤주에서 남쪽으로 내려올려면 국도 101번과 만나야 되는데

켈리포니아가 가까워지면서 View Point 경치가 마음에 쏙 들어온다.

 

Redwood National Park 은 101번 상에 있어서 계속 남하한다.

 

 

식당에 들러 Redwood National Park 의 하이라이트인 Avenue of Giant 에 대한 information 을 얻어

5시경에 거목들의 거리를 들어서서 1시간정도 드라이브하니 6시경에 이 길이 101번으로 연결된다.

 

이렇게 대강 대강 철처히 구경을 하고는 그길로 남하햐여 집으로 간다.

LA 도착하여 해장국을 먹으려니 거리가 2400 마일이 훌쩍 넘었다.

Redwood National Park의 Avenue of Giants 로 들어서면 밝은 시간인데도 컴컴하다.

 

정말 고된 일정의 2박 4일 2,500 마일 장정을 마쳤다.

요즘 씨니어들 힘들이 좋아서 앞으로 별별 관광이 다 성행할 것 같다.

 

"힘들고 고되지만 구경한번 잘 했네!"

하루가 지났으나 온 몸의 삭신이 쑤신다.

 

"탁구치다가 온 몸이 쑤시더니 이번에는 더 쑤신다."

"에구구! 씨니어 뻗겠다."

 

정상적인 운동을 못하니 스트레스가 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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