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꾸준히 노력하는 시니어가 되어야..."
12/25/201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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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도 중반에 들어서지만 여러 운동을 계속해서 꾸준히 한다.


늙어갈수록 중요하다는 하체운동.

허벅지운동의 끝판왕이 자전거타기다.


요즘의 몸상태와 자전거가 잘 맞는지 1주 2번 꼭 타게된다.

탁구는 1주 3일,

근력운동은 1주 3-4일,

토요일은 5마일 걷기

비교적 운동량을 예전에 비하여 많이 낮추어 편하게 운동을 하지만 죽기살기로 끈기있게 한다.


2년반 얼굴에 화장품을 않 바르다가 노화가 심하게 와서 다시 화장품을 바르기 시작했다.


운동을 꾸준히 해오니 자고나면 이마에 기름이 가득하다.

화장품을 바르는 것이 옥상옥일 것 같아서 화장품을 2년반 완전 끊었더니 얼굴에 노화가 심하게 온다.


다시 화장품을 바르기 시작한지 2주일이 지났다.

얼굴이 많이 좋아졌다.

자전거 탈려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사진을 찍으니 '낭랑 18세처럼' 얼굴이 뽀얗게 나왔다.


12월 25일 라이딩...시니어들은 찿아보기 힘들지만 나는 성탄절을 맞아 끈질기게 자전거를 탄다.

썬블럭을 바르고 사진을 찍으니 사진발이 엄청나다.

"생명이 끝나는 날까지 운동을 하여야 겠다."


요즘 밀물과 썰물의 간조차이가 심하여 씰비치 0.75 마일 지점에 자전거 전용도로가 바닷물로 막혔다.


몸은 여기저기 게속 않 좋아지지만 끈기있게 대항한다.


한 2달 전부터 고관절에 가끔씩 통증이 느껴진다.


관절염이 시작이 되는 것 같아서 근 1주일간 Meloxicam 15 mg 진통, 소염제를 먹었다.

12월 22일 토요 5마일 걷기를 하는데 트렉을 20바퀴씩 돌아왔는데 이 날은 10바퀴 넘으면서 고관절에 통증이 제법 온다.


15바퀴 돌다가 기권했다.

의사와 상의를 해봐야겠다.


젊을때는 통증이 있으면 휴식을 취하면 시간이 다 해결을 해주는데, 이제는 좋아질 일이 없다.

이러다 장애인이 될까봐 겁이 난다.


"운동량을 줄여야 하나..."


고관절에 통증이 괴롭힌다.


탁구도 송년파티를 했다.


내가 우리 탁구팀 팀장을 맡은지도 제법 시간이 지났다.

기념촬영을 하다보니 내가 제일 중앙에 자리를 잡게됐고 깨져나가던 조직이 많이 활성화 되어간다..


회원이 많지가 않아서 초보자들 탁구 배우기에는 사랑의 교회 탁구부가 최고다.

요즘 인원이 줄어서 7대를 설치하고 탁구를 치지만 아래 사진처럼 최대 14대 탁구대를 놀수있어서 잘치는 사람들 눈치 안보고 월 50불에 30분씩 레슨도 받을 수 있고, 비슷한 초보자 파트너를 잘 골라서

둘이서 연습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연습공치는 기계도 2대가 있고 (월 15불, 30분), 빈 탁구대에서 써브연습도 할수있어서 탁구 배운는 곳으로는 지상 최고의 탁구장이다.


최대 14대까지 설치가 가능하다.


사랑의 교회 시니어 탁구부 송년 기념촬영

평균년령이 70대 후반이 되어서 나는 아직도 젊은이 취급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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