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박 (5마일 걷기는 대박) 토요 걷기"
07/21/20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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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는 운동모자를 쓰고 걷자니 귀와 목이 뜨거워져 챙이 넓고 가벼운 등산모를 쓰고 5마일 걷다.


70대도 중반을 향해 빠른 속력으로 달려가니 체력이 예전 같지가 않다.


요즘은 체력이 딸리는 운동을 피한다.


근력운동 200 파운드 벤치프레스도 근 20일 감기를 심하게 앓고난 후에 160 파운드로 줄였다.


예전에는 몸에 20% 담이 결리는 상태로 무조건 운동량을 체워갔는데 이제는 운동이 과하면 후유증이 너무 심하여 몸에 조금만 이상이 와도 즉시 운동량과 중량을 인하한다. 과로한다 싶으면 무조건 운동을 하루 건너뛰거나 운동량을 대폭 줄인다.


탁구는 팔의 인대부상으로 1년가까히 동면상태를 지내왔으나 최근부터 다시 강도를 조금씩 올리고 몸동작을 빠르고 강하게 해 나간다. 다음날 부작용이 없는 선에서 최대한 운동량과 스피디를 올리고 있다.


의사가 처방해준 약들을 다 끊은지 근 1개월이 되어간다.

다른 것들은 전혀 걱정스럽지 않은데 고혈압은 신경이 많이 쓰인다.

시간과 체력이 허용하는 한 40 분 걷기를 한다.

혈압측정을 하루에 3-4번씩 한다.


오늘도 5마일 걷고나니 137/72다.

아주 양호하다.


단 아침에 일어나면 높은 혈압이 140대가 많다.

계속 혈압에 신경을 써야겠다.

걷기보다 좋은 운동은 없다.


특별한 중증의 질환이 없어서 하늘에 감사한다.

인생 마지막 순간까지도 빼놓을 수 없는 운동, 걷기... 1주 4일 이상 꼭 한다.


10명정도 회원을 모집합니다.

아침 7시부터 9시까지 5마일 걷기 입니다.

장소는 Cypress College (Orange + Holder St.)

'5박' 후 멕도날 가서 아침식사는 보이지 않는 즐거움입니다.


5박클럽에 가입하실 분은 연락주십시요.


사무엘 이

714-678-8057



오늘도 400 m 트렉을 20바퀴 1시간 50분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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