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5박' 으로 오셔서 함께 걸어요."
07/15/20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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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5마일 걷기는 대'

      (오...           박 클럽)


매주 토요일은 Cypress College Track (Orange + Holder St.) 에서 5마일씩 걷는다.


토요등산은 시간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서 보다 부담이 적고 건강에 좋은 유산소운동을 생각하다 주변 몇사람하고 함께 걷기로 합의를 했다.


밑의 사진에서 보듯 바닥은 육상경기를 위해서 폴리우레탄이 깔려있어서 평평하고, 쿠숀이 있어서 저절로 걸어질 정도로 편하다.


정규트렉은 한바퀴 안쪽으로 돌면 400 m 이므로 4바퀴에 1마일,

5 마일이면 20 바퀴돌면 된다.

최고로 편안하게 시속 2.5마일 속력으로 걸으면 딱 2시간 걸린다.


어제는 곽선생하고 2인이 걸었다.

다소 지루하다.

허나 10명 이상 회원이 확보되면 보다 즐겁게 걸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등산과 비교하면

운동량은 30% 정도여서 후유증이 미미하다.

여름인데도 탁 터져서 7시부터 9시까지 걷는데 시원하다.

썬글라스와 챙이 넓은 모자가 필수이고 썬블락도 얼굴과 팔에 절대적이다

착지가 좋고 큐숀이 있어서 무릎/발목/고관절/허리 건강에는 5박이 최고다.


9시에 걷기가 끝나면 멕도날 가서 아침식사를 하는 맛도 즐거움의 하나다.


관심있으시 분들은 함께 걸으십시요.


사무엘 이

714-678-8057


7월14일, 5박 걷기... 팀메이트 곽선생님도 7학년이다. 어제는 20바퀴 돌았다.


오후에는 14마일 Seal Beach 까지 왕복 자전거타기


곽선생이 체력이 좋으시다.

주중에 일을 하시기때문에 주말시간에 최대한 운동하기를 원한다.


아들이 타던 산악용자전거를 손봐서 11시 30분부터 2시간에 걸쳐 매우 천천히 자전거타기를 즐기기로 하였다.


낮시간 조금 더울싸한테 페달을 2-3번 밟으니 속력이 붙으면서 시원하기가 형언하기 어럽다.

너무 상쾌하다.


이때까지는 7 학년생이 속력에 초점을 맞추어서 스트레스가 많었는데

이제는 속력은 최하로 하고 자연을 즐기는 것으로 초점이동이 되었다.


7학년생의 체력에 어울리는 자전거타기이다.


14마일 탈려다 곽선생 자전거가 펑크가 나는 바람에 7마일 정도밖에 못 탔자민 즐거웠고 썬텐도 잘했다.


쉬지않고 여러 운동을 하니 73세즈음에 체격이 조폭같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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