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 "올해는 똥배와 과체중을 없에자."
01/06/2017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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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만성피로와 무기력증을 거의 잡었다.


요즘은 시간만 나면 체육관 걷기 45분을 열심히 한다.

처음 2.5분은 2.5마일, 다음 2.5분은 3마일 속력으로 몸을 풀고 

일단 몸이 풀리면 3.5마일 속력으로 38분을 걸으면 2.5마일에 200 cal 가 넘는다.

그러면 다시 3마일로 1분, 2.5마일로 1분 걸어서 마무리 한다.

몸이 푹 젖는다.


그렇게 몸이 무겁고 컨디션이 나쁘던 것이 85% 이상 개선되었다.

지방을 태우는 것은 근육운동이 아니고 걷기나 달리기, 등산의 유산소운동이다.


Image result for treadmill workout

근력운동을 먼저하고 나서 45분 걸으면 유산소/무산소운동의 배합도 적절하고 컨디션이 살아난다.

일주 5일 걷는 것이 목표다.


몸 전체에 두텁게 덮여진 지방을 없에려고 마라톤 클럽에 가입한다.


처음에는 걷기부터 시작하여 살살 뛰기를 하여야 한다고 충고를 해주어서 단단히 마음을 가다듬었다.


걷기는 꾸준히 해온 운동이고,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지가 않다.


단지, 발을 보호하는 좋은 Running shoes 가 제일 중요하다.

90점짜리를 $90 넘게주고 뛸 준비를 마쳤다. 아주 마음에 들고 잘 뛰어질 것 같은 착각에 빠질 정도다.

일요일부터 Easy Runners 에 조인하여 시작만 하면된다.


새파란 불꽃이 나올 것 같은 비장한 마음의 각오다.



Brooks Men's Adrenaline GTS 16 Silver/Electric Brooks Blue/Black Sneaker 10.5 4E - Extra Wide 

Brooks Men's Adrenaline Gts 16 Running Shoe

<style> #energyEfficiencyTitleInformation { font-size: 19px !important;} </style>
  • Mesh
  • Mesh
  • DNA Midsole An innovative cushioning system that adapts to runners of all sizes and speeds, providing a custom ride.
  • Segmented Crash Pad Made up of fully-integrated shock absorbers to provide cushion and smooth heel-to-toe transition, maximizing the efficiency of every stride.
  • Ideal for Flat to Medium Arches
  • Midsole Drop 12mm 


등산은 아주 힘들다.


체중이 늘어서 그런지 산행을 하기가 너무 힘들다.


산행 후유증이 너무 심해서 다음날은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파김치처럼 완전 늘어진다.


컽모양은 잘 걷게 생겼는데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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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이 약 25파운드 정도의 무게인데 이것이 부담이 되는 건지,

아니면 체중에 등산복 무게까지 합치면 225파운드가 되는데 이것을 못견뎌하는지...

수요일은 Santa Anita, Chantry Flat의 Upper Creek 으로 경사가 거의 없는 왕복 7마일을 걸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목요일은 잠만잤다.


심각한 문제가 생겼는데 원인규몀을 확실히 할 수가 없다.


배낭무게를 최대한 가볍게 하고 산행을 한 다음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겠다.


걷기와 달리기를 하여 체중및 체질을 정비하여 다시 도전하여야 할 것 같다.


나이가 들어가니 이해안되는 체력의 상실이 이어진다.

노화기에 당연한 현상이지만 10년 이상 노력해온 것에 대한 배신감/허무감이 크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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