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텔로미어를 길게 만들기 위하여 나도 매일 10 마일씩 뛸까?"
12/11/2015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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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들이여 하루 10 마일씩 뜁시다. 그러나 조심스럽게 시작하여야 합니다.

 

한 10일쯤 뛰기 위한 기초 준비운동으로 25분씩 걷다가 11월 30일부터 1마일씩 뛰기 시작했다.

9월부터 탁구를 2개월 친 것도 있고 그 전에 조금씩 뛰어오던 것이 있어서 11월 30일부터는 2분 뛰고 1분 걷기 방식으로 매우 느린 시속 3마일로 1마일씩 4일을 뛰고 하루 휴식을 취했다.

 

12월 4일부터는 뛰는 것에 많이 편해져서 5분간 몸풀기로 걷고 5분 달리고 1분 걷고, 4분 달리고 1분 걷고,

3분 달리고 1분 시속 3마일로 적응해 나간다.

 

이렇게 달리기에 집중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체중조절을 위해서다.

 

2015년 12월 08일 198 파운드... Selfie stick 으로 찍어서 팔뚝이 좀 과장되게 나왔다.

 

최근 TV에서 DNA 꼬랑지 길이가 길어지면 젊어지고 장수할 수 있다는 프로를 보았고, 대학 교수가 매일 10마일씩 뛰어서 다른 사람보다 꼬리 길이가 길어지고 생체년령이 젊어졌다는 방송을 보았다.

 

무릎과 발목에 경미한 관절염이 시작되어 장거리 뛰는 것은 깊은 생각을 한 적이 없는데 생각을 바꾸게된다. 관절에 무리가 안가게 조심하여 매일 장거리를 뛴다면 될 것 아닌가...?

 

몸 전체적으로 근육의 양은 대폭적으로 늘고있고, 지금 현재로도 더 욕심이 없을 정도다.

근력은 매우 우수한 편인데 등산, 자전거, 탁구를 쳐보면 지구력이 좋은 편이 못되어 보강이 필요한데 장거리 달리기가 좋다고 하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1-Dec
11/29 - 12/05    
걷기 1 2-1                   1 1 1   5/4/3                  1 5/4/3/             1
근력운동           13번/12 12번/ 12번 x4
얼굴운동              
2분 뛰고 1분   5분 뛰고 1분 걷기
탁구 걷기, 15분간   4분/1분
체중 197 197 201.8 3분/1분 194.8
혈압  
Warm D.  
12/06 -12/12    
걷기 5/4/3/             1   5/4/3/           1 5/4/3/           1 5/4/3/           1
근력운동 13번/ 12번 x4   13/12x4 13/12x4 13/12x4
얼굴운동        
 
탁구  
체중 196.8  
혈압 저녁에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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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력 운동이 노화를 방지한다..~~~???| 아웃도어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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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케이크군과..금백종주 산행 중 마라톤 이야기를 하다가...마라톤 하는 사람은 빨리 죽지 않는가...케이크군의 물음에...??

집에가서...열심히 검색을 해보니..

 

2015.10.19 MBC 다큐스페셜 [생명연장의 비밀, 텔로미어] 보게되었습니다..

요악을 하자면..

인간의 노화를 결정짓는 텔로미어에 대해 소개를 하는데요..

텔로미어는 염색체 끝부분의 DNA를 말하는데요..텔로미어가 길이가 노화를 결정짓고 인간이 나이를 들면 계속 세포가 분열하며, 분열을 할수록 텔로미어는 짧아지고 계속 짧아져 한계치 이하가 되면  분열을 멈추고 인간은 노화하고..죽음에 이러게 된다는 내용입니다..즉 텔로미어의 길이가 길면 노화가 느르게 진행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럼 텔로미어의 길이를 어떻게 늘리는냐의 연구는 계속되고 개발이 되었다고 합니다..하지만 개발된...효소는...암을 유발할 수 있어..사용할 수 없고..지금도...다양한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릴수 있는 후천적은 노력을 통해...가능하다고 합니다.

그게 바로...규칙적인 운동으로 길이를 늘릴 수 있고 특히 장거리 달리기 등의 지구력 운동이 가장 효과적인 텔로미어 연장법 이라고 합니다...텔로미어를 연구하는 한 연구교수는 하루에 매일 16km의 마라톤을 한다고 합니다..

노화를 방지하는~~~

1. 폭식, 과식을 피하고..단백질 위주로 소식

2. 항산화 식품,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

3. 하루에 7~8시간 충분한 수면

4.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

5. 장거리 달리기를 매일 꾸준히 하는 것..

 

이러한 노력을 통해 텔로미어 길이를 늘려 노화를 늦출 수 있다고 하네요...

 

시간되시는 분들은 2015.10.19 MBC 다큐스페셜 [생명연장의 비밀, 텔로미어]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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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시간이 남아도는 백수 아닌가...?

 

휫트니스 일주 5일 1시간 정도씩 하고

12월말부터는 일주 1일 산행을 할려고 계획 중이다.

 

1월부터 일주 3일 탁구를 치는데 이번에는 무리를 하지 않고 가볍게, 즐기면서 칠려고 한다.

 

남는 에너지를

1단계로 지금 시속 3마일로 천천히 뛰는 것을 15분 계속해서 뛰고

2단계로 시간을 조금씩 늘려서 30분으로 연장하고

3단계로 속력을 조금씩 늘려 4마일까지 올리는 것이 첫번째 목표다. 이러면 매일 2마일 뛰는 것이 된다.

 

3-6개월 걸쳐 다리에 무리가 안 가고 체력적으로 적응이 되면 2마일에서 10마일까지 늘려나가는 것도 신중히 검토해 나가야겠다. 4마일 속력으로 뛰면 2.5시간을 매일 뛰어야 하는데 가능할 지 모르겠다.

관절의 건강이 관건이다.

 

운동은 이렇게 미약한 것에서 부터 시작하여 점점 거대한 쪽으로 발전하게 마련이다.

 

시작은 단단한 결심으로 하였으니 이미 반은 온 것이나 다름 없다.

 

체중도 180 파운드 이하로 줄이고 똥배를 완전 없에서 젊은이 같은 체형을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매일 10마일씩 뛰어서 텔로미어를 길게 만드어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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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는 처음이라고? 뉴발란스 에너지런 트레이너가 도와줄게! 달리기 입문서 제 1탄

이제 곧 있으면 운동하기 좋은 계절! 봄이다. 움츠렸던 몸을 활짝 펴고 봄맞이 러닝을 시작해야 할 때다. 우선 건강, 자기 관리, 다이어트 등 각자의 달리기 목표를 설정해 보자. 달리는 이유는 모두 다를지라도 산뜻한 봄 내음 맡으며 뛸 생각에 마음 설렌다면, 우린 꽤나 통하고 있는 거 아닐까?

 


이미 마라톤 풀코스를 몇 차례 달려본 열혈 러너라면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달릴 테지만, 이제 갓 달리기 시작한 초보 러너는 뛰면 뛸 수록 궁금증만 쌓여 간다. 어디서 잘려야 잘 달릴 수 있을까? 살은 정말 빠질까? 어느 정도 달려야 근육이 붙지? 시간은? 얼마나 달려야 적당한 거야?


쉴 새 없이 밀려드는 초보 러너들의 궁금증 해결을 위해 뉴발란스 러닝이 귀한 손님 한 분을 모셨다. 바로 뉴발란스 에너지런(N-ergy Run)의 김우조 트레이너! 에너지 런 트레이너를 통해 러닝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쳐 보자!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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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둘, 헛둘~! 초보 러너에게 아직 달리기란 두렵다. 사진은 Original Team NB

이제 막 달리기를 시작한 초보 러너의 경우, 어떤 식으로 훈련을 해야 효과적일까?

운동이라곤 전혀 해 보지 않았던 초보자에게 달리는 것 자체가 부담이고 두려움일 수 있다. 그렇다면 먼저 걷기를 해보자. 걷는 것이 익숙해지면 가볍게 뛰어보는 것도 좋다. 거리나 시간, 속도는 전혀 개의치 말고 뛰어보다가 힘에 부친다 싶으면 다시 걸으면 된다. 먼저 걷기로 몸을 풀고 10분 정도 조깅을 하다가 다시 걷기로 지친 몸을 풀어주는 식으로 운동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루 30분만 실천하게 되면 일단 스타트를 잘 끊은 것이다.


함께 훈련을 받고 마라톤에 처음 출전했지만, 나보다 쉽게 달리는 러너도 있다. 마라톤 체질은 타고나는 것일까?
정답부터 말하자면, 그렇다. 물론, 훈련에 의해 기량이 좋아지지만, 선천적인 신체조건에 영향도 많이 받는다. 때문에 '빠른 사람은 부지런하고 느린 사람은 게으르다'는 논리는 말도 안되는 논리다. '내가 남보다 훈련이 부족했나'하고 스스로 몸을 혹사시키기 전에 신체조건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좋겠다.
 

뉴발란스 에너지런(N-ergy Run) 김우조 트레이너의 초보 러너를 위한 조언 1.
달리기를 잘하는 방법, 오래 달리는 방법

전체적인 자세와 호흡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자세는 상체를 세우면서 중심이 약간 앞으로 기울 정도로 고개를 살짝 숙여주시고, 발뒤꿈치가 먼저 닿고 발바닥이 닿는 기본적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최대한 체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자신만의 편안하고 가벼운 자세로 뛰는 게 오래 달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여성 러너들 사이에서는 마라톤을 하면 몸매가 망가진다는 말이 있다. 정말 망가질까?
일부 러너들, 특히 여성 러너들은 마라톤을 하면 우락부락하게 다리가 굵어지고, 가슴이 납작해질까봐 걱정한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 알려진 내용이다. 일시적으로는 근육이 뭉칠지 몰라도,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면 더 갸름해지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체질적으로 근육이 발달된 사람은 예외다. 또한 가슴도 생각만큼 납작해지지 않는다. 젊어서부터 선수생활을 한 사람들은 발육이 덜 되어 가슴이 위축되어 있지만, 일반 러너들은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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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러너가 아니라면 몸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초보 러너들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무리하지 말라'일 것이다. 그런데 '무리한다'는 것은 대체 어느 정도인가?
간단히 말하면 '무리한다'는 것은 자신의 훈련이 능력의 범위를 벗어나는 것을 말한다. 자신의 한계치를 가늠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이 느끼는 신체적 변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터득할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위험요소를 최대한 피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아침훈련과 여름철 한낮 훈련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또한 초보자일수록 훈련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신체 변화를 감지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훈련 중 하체가 뭉치거나 특정부위에 갑작스럽게 통증이 나타나면 무리한 훈련으로 인한 부상의 징후다. 이때 훈련을 멈추고 몸을 살펴야지, '일단 훈련을 마치고 보자'는 생각으로 계속 달리면 뜻하지 않은 부상을 입게 될 것이다.
훈련을 마치고 나서 불면증, 혈뇨 등이 나타나거나 근육에 충실한 느낌이 없고 근육과 관절에 통증이 있을 때도 '무리'를 한 것이다.

 


컨디션이 안 좋거나 부상이 있으면 무조건 쉬는 것이 정답일까?
몸이 무거울 때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훈련강도를 뚝 떨어뜨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오로지 달리거나 쉬거나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을 버리자. 동네 한 바퀴를 걸어보는 것도 좋은 훈련이며 기분전환에도 효과가 있다. 1시간 동안 달리려고 훈련에 임했더라도 컨디션이 엉망이라면, 짧은 거리를 경쾌하게 달리거나 공원에서 기구운동을 해보는 등 융통성있게 훈련할 줄 알아야 한다.


뉴발란스 에너지런(N-ergy Run) 김우조 트레이너의 초보 러너를 위한 조언 2.
초보 러너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부상과 응급처치 방법


가장 흔히 발생하는 부상은 가벼운 인대손상과 가슴통증, 무릎 관절 부분의 통증호소 등이 있습니다.
우선 인대 손상은 처음에 부종이 생기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에 얼음찜질로 붓기를 없애주시고 이후에 온찜질 등이 효과적입니다.
가슴통증은 40, 50대의 경우, 자신의 건강상태를 과신한 나머지 갑자기 쓰러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때는 전문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할 수 있는 지도자의 심폐 소생술이 꼭 필요하고, 없을 때는 최대한 빨리 119로 연락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무릎 관절 부분의 통증은 퇴행성 관절염, 인대 손상, 연골 연화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무릎의 통증이 이어진다면, 가까운 정형외가로 가서 꼭 의사와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근육통이나 쥐가 났을 때는 우선 뭉친 근육들을 스트레칭으로 최대한 펴주는 게 가장 중요하고, 온찜질, 소염 진통제, 마사지, 전문가와의 상담 등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아마추어 러너라면 어떤 목표를 가지고 운동을 하는 것이 좋을까?
운동을 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목표다. 각자 추구하는 목표가 분명해야 운동수준을 설정할 수가 있다.
그런데 아쉽게도 일부 러너들은 '경쟁'과 '기록 향상'을 지상 목표로 갖고 있는 듯하다. 1등이 목표인 엘리트 선수들이라면 몰라도, 아마추어들이 그래서는 안된다. 나이가 다르고, 신체적 조건이 다르고, 경제적 수준이 다르고, 처한 환경이 다르며, 살아온 방식이 다른데 어떻게 기록만 가지고 운동 수준을 평가할 수 있겠는가. 때문에 각자의 개성을 존중하고 바람직한 운동 목표를 가진 동호회에서 운동하는 것도 마라톤을 즐겁게 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뉴발란스 에너지런(N-ergy Run) 김우조 트레이너의 초보 러너를 위한 조언 3. 목표 설정

가장 중요한 점은 잘 뛰고 싶다는 조급함을 버리고 주기적으로 3회 이상 러닝을 실시하면서 레이스를 소화할만한 체력을 만들고, 남성분은 5km, 여성분은 3km로 러닝을 실시해줍니다. 이때, 기록을 단축하기보다는 전체적인 거리를 계단식으로 늘리면서 러닝을 실시해주시고, 최종 목표는 10km 완주로 결정해서 조금씩 심폐 능력을 끌어 올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본문 내용 출처: 달리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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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러너를 위한 명쾌한 조언을 해준 뉴발란스 에너지런 김우조 트레이너!

 

마라톤에 입문하겠다고 처음 달리기를 시작한 사람들은 모두들 자신의 실력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에 충격을 받는다. 그러나 이는 당연한 것이다. 달리기는 반복에 의해서만 실력이 향상되므로 처음에는 잘 안 될 수 밖에 없다.
남들에게 뒤지고 잘 달리지 못하는 것도 다 거쳐야 할 과정임을 인지하고 연습하다 보면, 실력은 금방 늘게 된다. 동료나 동호회의 다른 회원들이 잘 뛴다고 그들의 연습량에 맞추려고 하지 말고 자신이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운동하도록 하자. 모든 운동이 그러하듯 달리기 역시, 즐길며 달릴 때 빛을 발하는 운동이다.


☞ 2탄 이어보기
뉴발란스 에너지런 트레이너와 함께하는 초보러너를 위한 친절한 달리기 입문서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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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에 좋은 지중해 식단은 주로 채소, 과일, 콩, 견과류, 올리브오일. "미래는 어떻게 변해가는가"저자 박영숙

박영숙 유엔미래포럼대표  

지중해지방의 식단은 수명연장에 좋고 다이어트에 좋다. DNA 꼬리에 붙어있는 수명을 연장시키는 텔로미어 길이를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해주는 것과 관련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화를 느리게 해주는 마커가 바로 텔로미어인데 이는 긴 수명을 보장하는 것으로 이번 주 BMJ 발표된 연구결과에서 알려졌다.

지중해 다이어트 지속적으로 사망률을 감소시켜주며 심장질환과 같은 만성 질환 위험을 감소시켜주어 의료 혜택 연결되어 있다고 연구결과는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주로 야채, 과일, 견과류 즉 완두콩, 콩, 렌즈 콩 콩과 식물, 그리고 주로 정제된 곡물의 섭취를 기반으로 한다. 또 올리브 오일은 많이 섭취하지만 포화지방산의 낮은 섭취를 하는 식단이다. 잦은 어류 섭취를 하는 반면 유제품, 육류 및 가금류를 많이 섭취하지 않는다. 특히 알코올 주로 와인을 일반적으로 식사시에 섭취하지만 적당한 양의 섭취로 만취 등을 하지 않는다. 

염색체의 끝 부분에 있는 텔로미어 나이가 들수록 짧아지면서 수명을 낮추는데, 수명 노화 관련 질병 위험과 연관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비슷한 연령의 사람들에서 비만, 흡연, 설탕 과다 섭취,  가당 음료 잦은 섭취 등의 소비생활, 라이프 스타일의 사람들이 짧은 텔로미어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산화, 스트레스 염증 텔로미어 단축을 가속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중해 지방 식단 관련 텔로미어 (telomere) 길이를 연구한 결과 이 지역 인구가 긴 텔로미어를 가지는 것이 식단에 기인한다는 결과가 나온 것이다. 

지중해 식단 준수 긴 텔로미어 길이와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연구 주제로 설정한  Immaculata 비보, 브리검여성병원 하버드의과대학 부교수가 이끄는 미국 연구진이 조사한 결과다. 그들은 건강 연구에서 4,676명의 건강한 중년 여성의 데이터를 분석하였고 12만명 이상의 미국 간호사의 건강을 추적한 지속적인 연구 1976년부터 시작하였다. 참가자들의 상세한 식품 설문을 완료하고 텔로미어 길이를 측정하는 혈액검사를하여 이 결과를 도출하였다.

0-9 에 이르기까지 식단의 점수 주었는데 지중해 식단 가까운 유사한 식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높은 점수와 함께 장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른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자를 보정 한 후 조사한 결과는 지중해식 식단이 장수와 텔로미어 길이와 크게 관련이 있음을 보여준다. 식단 점수 각각의 1포인트 변화는 텔로미어길이와 노화에 평균 1.5년더 장수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가 알기로는 특별히 건강한 중년 여성들이 지중해식 식단을 준수하며, 텔로미어 길이에 연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많은 연구 참가자를 장기간 조사하여 밝혀냈다. 우리의 이 연구결과는 건강과 장수 촉진시키는데 지중해식 식단을 준수하면 혜택을 받는다는 것을 알려준다."

지중해식 식단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으며 이런 식이요법이 느린 노화를 가져다준다는 바이오 마커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스웨덴의 룬드대학 피터 닐슨교수도 사설에서 밝히기도 하였다.

그는 "유전자, 식단, 성별 사이의 상호작용의 가능성이 있으며, 유전적 배경 요인은 조상의 장수를 반영하였고, 식이 패턴과 텔로미어 길이 및 미래 장수 연구에 큰 변화를 가지고 올 것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Mediterranean diet linked to longer life

The Mediterranean diet appears to be associated with longer telomere length ? a marker of slower aging and thus long life, a  study published in the BMJ this week suggests.

The Mediterranean diet has been consistently linked with health benefits, including reduced mortality and reduced risk of chronic diseases, such as heart disease.

The diet is based on a high intake of vegetables, fruits, nuts, legumes (such as peas, beans and lentils), and (mainly unrefined) grains; a high intake of olive oil but a low intake of saturated fats; a moderately high intake of fish, a low intake of dairy products, meat and poultry; and regular but moderate intake of alcohol (specifically wine with meals).

Shorter telomeres, which are located on the end of chromosomes, are associated with lower life expectancy and greater risk of age-related diseases. Lifestyle factors, such as obesity, cigarette smoking, and consumption of sugar sweetened drinks, have all been linked to people having shorter telomeres than typically occur in people of a similar age. Oxidative stress and inflammation have also been shown to speed up telomere shortening.

Largest population-based study of Mediterranean-diet-associated telomere length

The U.S. researchers, led by Immaculata De Vivo, Associate Professor at Brigham and Women’s Hospital and Harvard Medical School, set out to examine whether adherence to the Mediterranean diet was associated with longer telomere length. They analyzed data on 4,676 healthy middle-aged women from the Nurses’ Health Study ? an ongoing study tracking the health of more than 120,000 US nurses since 1976. Participants completed detailed food questionnaires and had a blood test to measure telomere length.

A diet score ranging from 0?9 points was calculated for each participant, with a higher score representing a closer resemblance to the Mediterranean diet.

After adjusting for other potentially influential factors, the results show that greater adherence to the Mediterranean diet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longer telomeres. Each one point change in diet score corresponded on average to 1.5 years of telomere aging.

However, none of the individual dietary components was specifically associated with telomere length, underlining the importance of examining dietary patterns in relation to health, not just separate dietary factors such as intake of whole grains, say the authors.

“To our knowledge, this is the largest population-based study specifically addressing the association between Mediterranean diet adherence and telomere length in healthy, middle-aged women,” they write. “Our results further support the benefits of adherence to the Mediterranean diet for promoting health and longevity.”

A Mediterranean diet is also the cornerstone of dietary advice in cardiovascular disease prevention, and the fact that it also links with a biomarker of slower aging is reassuring, says Professor Peter Nilsson from Lund University, Sweden in an accompanying editorial.

He suggests that genetic background factors, reflecting ancestry, could probably explain some of the variation in the association between dietary patterns and telomere length, and that future studies on this question “should take into account the possibility of interactions between genes, diet, and sex.”

http://www.kurzweilai.net/mediterranean-diet-linked-to-longer-life

 

현대판 불로초의 비밀 풀리다

텔로미어 길이 늘여 10년 회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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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시계로 알려진 텔로미어의 길이를 안전하게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이 드디어 개발됐다. 텔로미어란 염색체 양 끝에 있는 뚜껑 같은 부분을 가리킨다. 특정 염기서열이 수천 번 이상 되풀이되는 구조와 길이를 지니고 있어서 염색체의 말단 부위가 분해되거나 염색체끼리 서로 융합하지 못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늙어갈수록 체세포의 거듭된 분열에 의해 염색체의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지고, 그에 따라 결국 노화와 죽음에 이르게 된다. 따라서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인다는 것은 노화와 관련된 질병이 적어지고 더 오래 살 수 있음을 의미한다.

미국 스탠퍼드대학 의대의 헬렌 블라우(Helen Blau)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은 국제 학술지인 ‘미국실험생물연합학회(FASEB)’지 최신호에 기고한 논문에서 인간의 텔로미어 길이를 빠르고 효과적으로 연장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텔로미어의 길이를 효과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이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 이미지는 특정사실과 관련이 없음) ⓒ ScienceTimes

텔로미어의 길이를 효과적으로 연장할 수 있는 방법이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이 이미지는 특정사실과 관련이 없음) ⓒ ScienceTimes

일반적으로 젊은 연령층의 텔로미어 길이는 약 8000~1만 뉴클레오티드인데,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짧아져 임계길이에 도달할 경우 세포가 분열을 중단해 사망에 이르게 된다. 뉴클레오티드란 염기, 당, 인산의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 화학적 단량체로서, DNA 사슬의 기본 구성 단위이다.

블라우 교수팀은 변형된 mRNA를 이용해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했다. mRNA(messenger RNA)란 DNA의 유전정보를 리보솜(세포의 단백질 생산공장)에 전달하는 전령 RNA이다. 즉 우리 몸에 있는 유전정보인 DNA는 mRNA를 통해 단백질로 전환된다. 연구진은 mRNA에 텔로머라아제를 활성화시키는 ‘TRET’라는 염기서열을 인위적으로 넣음으로써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이는 데 성공한 것이다.

무한 세포분열하는 암 발병 우려 없어

텔로머라아제란 텔로미어의 길이를 늘어나게 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효소로서, 이것을 만드는 유전자를 인간 세포에 도입할 경우 분열 횟수가 약 20회 정도 더 늘어난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연구진이 이 같은 방법을 사용하여 연장한 텔로미어의 길이는 약 1000뉴클레티드. 이는 전체 텔로미어 길이의 약 10%에 해당하는 양으로서, 피부세포의 경우 28배, 근육세포의 경우 3배나 더 많이 분열할 수 있는 길이이다. 수명으로 치면 약 10년 정도 노화를 역전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게다가 이 방법으로 처리된 세포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대조군의 세포들보다 젊게 행동했으며, 배양접시 위에서 정체되거나 죽는 대신 활발하게 증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번에 개발된 방법이 특히 눈에 띄는 것은 텔로미어의 연장 효과가 일시적이라는 점이다. TERT가 코딩된 메시지의 효과는 48시간 이내에 소멸되므로, 일단 연장된 텔로미어라 할지라도 세포가 분열함에 따라 다시 짧아지기 시작한다는 의미다.

이러한 일시적 효과는 ‘달리고 있는 자동차의 가속 페달을 필요할 때 일시적으로 밟아주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에너지가 추가적으로 증가된 그 차는 다른 차들보다 더 멀리 가지만, 앞으로 나아가는 탄력을 다 쓴 후에는 멈추게 된다. 만약 그 차가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질주하게 된다면 ‘암’이라는 질병과 추돌하는 대형사고를 일으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 같은 일시적 효과는 매우 중요하다.

암세포의 경우 정상세포와 달리 세포가 분열할 때 텔로미어의 길이가 전혀 짧아지지 않아 세포분열을 무한히 반복한다. 즉, 이 방법의 효과가 일시적이지 않아 텔로미어가 계속 연장되어 세포가 무한히 분열할 경우 암을 초래할 수 있다.

종전에도 텔로미어의 길이를 일시적으로 늘이는 방법들이 개발된 적이 있다. 또한 TERT를 코딩한 mRNA를 세포에 전달하려고 시도한 선행연구도 있었다. 하지만 작용이 느리다는 흠이 있거나, 세포의 면역반응 때문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런데 블라우 교수팀이 개발한 방법은 단 며칠 만에 텔로미어의 길이를 연장할 만큼 작용이 빠르며, 면역반응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라우 교수팀이 텔로미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듀켄씨 근이영양증(Duchenne muscular dystrophy)에 걸린 소년들의 근육 줄기세포가 정상적인 소년들보다 훨씬 더 짧다는 것을 발견하면서부터다.

이번 연구는 이처럼 텔로미어 길이가 짧아지는 유전질환의 치료는 물론 노화 방지를 비롯해 노화와 관련된 각종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연구진은 이 방법으로 당뇨병이나 심장질환 같은 노화 관련 질환들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진다.

스트레스 없으면 텔로미어 길이 길어져

한편, 최근 연구에 의하면 텔로미어의 길이는 만성 스트레스의 정도를 알려주는 척도인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즉,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회적 환경이나 식생활 환경에 노출된 사람들의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텔로미어의 길이가 짧다는 것이다.

미국 펜실베이니다주립대의 다니엘 노터맨 박사팀은 9세 남자 아동들의 DNA를 비교 조사한 결과,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가족 환경의 아이들의 경우 안정적인 가정에서 살고 있는 아이들보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19% 정도 짧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예를 들면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않은 엄마를 둔 아이들의 경우 대졸 출신의 엄마를 둔 아이의 텔로미어보다 약 32% 정도 짧으며, 부모의 이혼 등 가족 구조의 변화를 겪은 어린이는 정상적인 가정 출신의 어린이들보다 텔로미어가 40% 정도 짧았다.

캘리포니아대학을 포함한 공동 연구진이 발표한 연구에서는 먹는 음식을 바꾸고 운동을 해서 스트레스를 조절할 경우 텔로미어의 길이가 길어진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연구진은 전립선암 초기 환자들 중 일부에 대해 과일과 야채, 가공하지 않은 곡식을 많이 먹게 하고 지방질과 정제된 탄수화물을 적게 먹는 식물 위주의 식이요법을 실시했다. 더불어 매일 30분씩 걷기 운동을 시키고, 가벼운 스트레칭과 명상, 서로를 격려하는 모임 등으로 스트레스를 줄였다.

5년 후 생활양식을 바꾸지 않은 다른 환자군과 비교한 결과 생활양식을 바꾼 환자들의 텔로미어 길이가 훨씬 더 길어진 것을 발견한 것. 반면에 생활양식을 바꾸지 않은 대조군의 환자들은 예전보다 텔로미어의 길이가 3% 더 짧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연구결과들은 소규모 그룹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신뢰성이 그리 높은 편은 아닌 것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두 연구팀 모두 앞으로 규모를 훨씬 확대해 동일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혀, 조만간 텔로미어 길이에 대한 보다 더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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