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 "씨니어의 성"
10/07/20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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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샘 수위조절을 한 달에 2번 정도씩 하는데...

 

2년 이상 일주에 한번씩 땜문을 열어 수량조절을 하여왔는데 빈도가 너무 심한 것 같고, 잔병치례가 잦아 2015년에 금욕생활(?) 을 하려니 그것도 불편하여 그럭저럭 자리를 잡은 것은 2주에서 2-3일 정도, 즉 한달에 2번 정도 사정을 하는 것이 건강에 적합한 것 같다.

 

과거 여러 포스팅에서 설명하였듯이

사정을 하고나면 건강, 체력적으로 한결 편해지고 좋아진다.

얼굴이 편안해 지고, 혈색도 우유빛이 돌고, 근력운동도 체력이 향상되고, 컨디션이 가쁜해진다.

 

가만히 끼고 있어본 시절도 있지만

정체되어 있으면 아랫동네 기관들이 녹슬고 기능이 저하되고 오래 끌면 사리밖에 더 나오겠는가?

 

Use it or lose it.

 

뜨거움과 강열한 발기는 등산을 안 하니 사라졌다.

 

10마일 넘는 고난도 산행이 새벽 발기에는 최상의 운동이다.

계속 방울소리를 내는 것이 아랫동네 건강과 기능향상에 최고이다.

 

보약 하나도 필요 없다.

 

고난도 산행을 하면 아랫동네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샘물이 고이면 온갖 야한 꿈을 꾸게되고, 가끔씩 젊을때같은 확실한 봉기가 일어난다. 몽정은 사라졌지만 방출할 타임이 된 것을 알려온다.

 

 

최고의 영약은 빡세게 걷고 걷는 것

 

60대 여자 등산파트너와도 허심탄회하게 등산과 성욕에 관한 대화를 나누어 본 적이 있은데

여자도 마찬가지다.

고난도 산행을 하고나면 성에너지가 컨드롤 하기 힘들게 솟아오른다고 한다.

 

문제는 밤일을 끊은지 오래된 마누라와 다시 시작을 하자니 번거롭고

혼자 처리하자니 '젊잔한 것'하고는 거리가 멀어 이 100% 동물적 행위가 정서/인격적으로 편치가 않고,

씨니어의 '화려한' 밤무대' 귀환을 하자니 너무도 늙어버려서 좋은 그림이 전혀 안 나온다.

 

씨니어가 부부간에 밤일을 안 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지만

파트너가 몰래 딴짖을 하면 같이 살면서 참을 수가 없는 것이 아랫동네 일들이다.

 

70대에 등산 가서 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추하고 꼴불견이다.

그런대도 내가 하면 아름답고 화끈한 사랑이 될 것 같은 꿈은 떠나지를 않은다.

 

참는 것은 미덕이나 exciting 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이것이 우리의 앞날이다.

그 나물에 그 반찬... 화끈한 변화나 흥분은 없다.

 

이것이 성능력 개선및 회춘의 마지막 골목이다.

 

산행을 안 한지가 3개월이 넘어간다.

요즘은 새벽에 텐트치기가 완전 사라졌다.

 

"새벽에 높은 텐트치기를 원하면 고난도 산행을 빡세게 하여라"가 해법이다.

 

한 달에 2번의 사정은 적정빈도인가?

 

내 경우는 "그렇다" 이다.

 

등산을 안 하니 새벽에 솟구치는 힘은 줄었지만 청춘의 샘물은 수량이 풍부하다.

1주일에 한번씩 할 때보다 분출력이 높고 강력하다.

 

소변발은 점점 약해지지만

밤에 7시간 자면서 깨는 법이 없고,

찔끔찔끔이 아닌 원 샷에 끝장을 보고,

전립선 검사도 정기적으로 하는데 건강하다.

 

성이라기 보다는 건강적측면에서 관찰하게 된다.

 

요즘 탁구를 친 지 한 달이 됐는데 어제부터는 아랫동네가 뜨거워온다.

두고볼 일이다.

 

아랫동네 건강을 원하시면 고난도 등산을 하십시요. 최고입니다.

 

그리고 건강에 큰 지장이 없다면 한 달에 2번정도 화산을 터뜨리십시요.

하늘이 주신 능력 최대한 발휘하여 아랫동네도 건강하게 살다가 가야겠습니다...ㅎㅎㅎ

 

 

생명이 있는한 영원히 꿈틀거리는 에너지... 바로 '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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