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있는 일본 총리, 존경합니다.
05/15/20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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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정말 특출난 나라이다.

 

아베 총리께서 요즘 대단히 특출난 발언을 많이 하신다. 그런 발언의 밑바탕에는 일본 국민의 지지가 담겨져 있다고 보아야 하는가?

 

의학적으로 제일 정확한 해결책을 찿을려면 인간에게 직접 생체실험을 하는 것임을 부인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 무엇때문에 쥐로 실험을 하는가? 정답을 피하고 옆에서 끌쩍꺼리는 바보들 아닌가?

 

당뇨를 연구할려면 당뇨환자 이사람 저사람의 다리도 짜르고 눈도 뽑아보고, 고혈압을 보다 철저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이와 혈압정도에 따른 심장을 들여다 보아야 보다 정확한 답을 찿을 수 있는 것은 명약관화하다.

 

상징적으로 훈련기 731에 올라타서 나의 엄지손가락부터 생체용으로 써달라고 깔쭉거릴 것이 아니라...

 

아베 촐리,

당신은 제법 늙어서 살만큼 살었으니

본인의 팔 다리도 자르고

심장도 연구용으로 쓰게하고

자기 자신의 생명을 고귀하게 인류발전을 위하여 희생할 각오가 되어있다는 것을 솔손수범하시는 것 같아서 존경스러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현명하시고 대단한 결단력은 타고난 지도자이십니다.

당신을 총리로 뽑은 일본국민도 타민족의 본보기입니다.

 

아베씨,

 

그런 고귀한 정신이라면

당신과 당신의 가족과 주변의 친척들까지 몽땅 우리가 생체실험용으로 감사히 접수할 용의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대단히 존경스럽고, 인류애적인 발상은 세계 최고이십니다.

노벨 생체실험상은 영원히 당신 몫입니다.

 

하시모토 시장님,

 

위안부 발언을 하신 하시모투 시장님도 역시 타고난 지도자이십니다.

당신의 어머니, 부인, 자매와 딸들을 더 많은 매춘을 위하여 내 놓으시겠다니...

 

절대적으로 필요한 위안부제도의 발전을 위하여 필살의 정견을 피셨는데

감동을 먹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허나, 한국으로 보내지는 마십시요.

 

영원히 믿을 수 없는 나라, 일본.

 

 

 

기사입력: 05/15/13 08:22

- 3 개-

 "

하시모토 막장발언 "미군에

더 많은 위안부..." [LA중앙일보]

"군 위안부 필요한 제도" 궤변
우익 각료들도 "심하다" 비난
발행: 05/15/13 미주판 9면   기사입력: 05/14/13 20:59

하시모토 도루(44·사진·오사카 시장) 일본유신회 공동대표의 좌충우돌 망언이 잇따르고 있다. 13일 오전 "위안부는 어쩔 수 없이 필요한 제도였다"는 망언을 내놓더니 이날 저녁에는 "오키나와 주둔 미군 사령관에게 '보다 많이 풍속업(일본 내에선 일반적으로 매춘영업을 뜻함)을 활용해 달라고 조언했다"는 망언 2탄을 내놓았다.

하시모토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달 초 오키나와 후텐마 기지 사령관을 만났을 때 그런 말을 하자 사령관은 얼어붙은 듯 쓴웃음을 지으며 '미군에서는 오프 리밋(off limit·출입금지)'이라고 하더라"며 "그래서 내가 그런 겉치레식 주장을 하니까 이상해지는 것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난 '그런 성적인 에너지를 합법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장소가 있으니 제대로 그런 곳(매춘업소)을 활용하지 않으면 (주일미군) 해병대 병사의 성적 에너지는 제대로 컨트롤이 안 된다. 겉치레 따지지 말고 활용해 달라'고 사령관에게 말했다"며 "그러자 사령관은 '아니다. 그곳(매춘업소)에는 가지 말라고 지시하고 있다. 이제 더 이상 그 이야기는 그만 하자'며 말을 끊더라"고 소개했다.

차세대 총리 후보로까지 거론되는 야당 당수가 "위안부가 필요했다" "왜 유독 일본의 위안부 제도만 문제가 되느냐"는 발언을 일삼은 것도 모자라 매춘업소 출입을 정색하고 권유하는 믿지 못할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하시모토는 14일에도 트위터에 "인간, 특히 남자에게 성적인 욕구를 해소하는 방책(수단)이 필요하다는 건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하시모토의 발언에 과거사 관련 각종 망언을 일삼던 우익 각료들마저 "당을 대표하는 사람의 발언이라고 볼 수 없다"(시모무라 문부과학상), "위안부 제도는 여성의 인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이나다 행정개혁상)라고 비난했다.

하지만 일본유신회의 또 다른 공동대표인 이시하라 신타로 전 도쿄도지사는 14일 하시모토를 두둔하고 나섰다. 그는 "군에 매춘은 따르기 마련이며 이는 역사의 원리"라며 "하시모토는 기본적으로 틀린 말을 한 게 아니다"라고 거들었다.

김현기 기자

 

 

아베, 생체실험...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2일 마쓰시마의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T-4 훈련기 조종석에 앉아 있다. 훈련기에 새겨진 ‘731’이 중일전쟁 때 악명을 떨친 ‘731 부대’를 연상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지지통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2일 마쓰시마의 항공자위대 기지에서 T-4 훈련기 조종석에 앉아 있다. 훈련기에 새겨진 ‘731’이 중일전쟁 때 악명을 떨친 ‘731 부대’를 연상시켜 논란이 되고 있다. [지지통신]
일본의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731’ 훈련기 탑승사진이 한국 언론으로부터 분노의 폭격을 맞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 보도했다.

WSJ는 웹사이트 ‘코리아 리얼타임’과 ‘재팬 리얼타임’에 연이어 이 사실을 전하며 “일본의 오사카 시장 하시모토 도루(橋下徹)의 위안부 매도발언에 이어 한국언론의 큰 반발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소개했다.

한국의 모든 신문들은 1면을 비롯한 주요 지면에 아베가 731 숫자가 쓰인 훈련기에 탑승한채 엄지손가락을 올리고 있는 사진을 싣고 ‘아베 731부대의 공포 부활’ ‘아베의 끊임없는 도발’ 등의 헤드라인을 올렸다.

저널은 731은 1937년부터 1945년 사이에 생체실험을 자행한 일본의 비밀 생물학전 부대와 똑같은 숫자라면서 한국의 매체들은 아베가 다른 숫자가 쓰인 훈련기가 있음에도 이 비행기에 오른 것은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일본의 방위성 관계자는 “훈련기에 새겨진 숫자는 비행기의 고유 넘버일뿐 우연의 일치”라고 해명했다. 또한 일본의 수가 요시히데 내각대변인도 “(아베 수상이) 고의로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아베의 훈련기 사진은 지난 12일 촬영된 것으로 새누리당의 정몽준 의원은 “아베의 사진은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나치 문양이 달린 전투기에 탑승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비난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아베총리가 최근 일본 프로야구경기에 96번이 달린 유니폼을 입고 나와 최근 개정을 추진중인 일본의 평화 헌법 96조를 시사해 논란이 됐지만 정작 그는 ‘96대 총리’를 의미한 것‘이라고 말한 내용도 소개했다..

한국인들은 일본의 헌법개정이 과거 한반도 등 아시아 일부를 식민통치한 군국주의로 회귀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일본 내각 등 정치인들의 신사참배 또한 한일간 갈등의 요인이 되고 있다.

저널은 한국의 매체들은 국내정치와 북한문제에 대해선 보수와 진보간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아베의 역사인식과 군국주의에 대해선 통일된 자세로 비판과 경고의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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