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슈퍼 시니어 되실려면 사무엘 이의 운동교실로 오십시요."
03/29/2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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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시니어가 되기를 원하시면 운동배우러 오십시요.


 ‘슈퍼 시니어 (Super Senior)’란 캐나다의 한 연구에서 등장한 단어로 여든 다섯 이후에도 중증 질환없이 자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건강하고 활력있는 노인들을 말한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장수는 기본이고 삶의 질이 보다 중요하여 졌습니다.

시니어의 '좋은 삶의 질'이란 두말할 것도 없이 '강건한 삶'을 의미합니다.


남다른 강건한 삶을 영위할려면 남다른 노력을 하여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평범한 우리가 '슈퍼 시니어'가 될 수 있겠습니까?


1) 좋은 선생님을 만나서 기초를 잘 쌓아야 합니다.


2) 죽는날까지 꾸준히 몇십년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3) 염색채 꼬리 (텔로미어) 가 짦아지면 노화와 사망이 옵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4가지 종목 이상의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이상적인 년령대는 40-65세이나 80 넘어 시작하여 바디빌딩 대회에 나가는 노인도 있고, 90 넘어도 타이어를 몸에 묶고 뛰는 일본 할머니도 있으니 시니어분들 늙었다고 포기하실 이유가 없습니다.


사무엘 이 운동교실 학생모집


시간:  매주 월/수/금 저녁 7시부터 9시. (1주 1회는 개인지도)


장소:  Planet Fitness 


Address: 8960 Knott Ave, Buena Park, CA 90620

Phone: (714) 952-3000
체육관 등록비 별도: 월 회비 $10, 년간회비 $39 별도(등록후 1년 만기시 지불) . 
인터넷으로 등록하셔야 됨.

월수강료: $100.

체육관에서 
1) 유산소운동 (걷기, 달리기, 자전거타기)
2) 무산소운동 (근력운동및 맨손 운동)
3) 얼굴운동.

위 3가지 운동을 지도해 드립니다.

기초가 잘 쌓이면 
등산,
자전거,
탁구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사무엘 이
714-678-8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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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이의 동안비법 (1) 하루 10분 얼굴운동으로 10년 젊어지는 안면 운동
수정  |  삭제    
08/19/2015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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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운동볍을 소개합니다.

 

1945년생이 하루 하루 무섭게 늙어가서 동안비법이라는 것이 적합한 것 같지가 않아서 많이 망설였다.

그래도 안 하는 것 보다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공개할려고 작심을 하였다.

 

2015년 8월 19일 안면상태... 하루가 다르게 주름이 생겨서 얼굴을 활짝펴서 사진을 찍었더니 봐줄만 하다.

 

1) 얼굴운동 기본자세

 

일단은 서서 양손을 허리에 올리고 무릎은 어깨넓이로 벌리고, 얼굴은 양미간은 활짝 펴고, 모든 얼굴근육은 가장 위로 향하게 자세를 잡는다.

 

 

 

얼굴 기본 자세

양미간을 최대한 넓게 벌리고, 입술 끝은 귀를 잡으로 가는 형태로 모든 안면 근육이 face-lifting 되도록 위로 올려부쳐야 한다.

 

 몸 기본 자세

 

서서 운동을 하여야 하지만 혼자 사진찍기가 쉽지 않아서 걸상에 앉아서 촬영하였음.

 

첫번째 운동

목을 최대한 뒤로 한 후 20을 세면 10초가 되는데 얼굴 기본표정을 유지하여야 한다.

이러면 배꼽아래의 똥배무게까지가 다 끌려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야 하고 턱근처에 피부가 최대한 늘어남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가슴과 배까지의 모든 지방무게가 느껴지도록 하여 10초 한 후에 기본자세로 돌아와서 5초 정도 목을 앞뒤로 흔들어 풀고 2,3,4,5, 6번 한다. 최고의 효과가 느껴지는 얼굴운동이다.

 

 

두번째 운동

얼굴근육들을 최대한 위로 올려부친 후 목을 10시방향으로 최대한 늘려뽑고 얼굴과 눈은 최대한 위로 향한 후 20을 세면 10초가 경과하는데 이것도 6회 실시한다.

 

 

세변째 운동

사진처럼 좌로 한번, 우로 한번 10초씩 스트레칭하여 6번을 한다.

 

 위 사진처럼 눈을 떠야 효과적이다.

 

네번째 운동

안면근육은 최대한 올려부치고 목을 시계바늘 돌아가는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교대로 10초씩 6회씩 하면된다. 최대한 스트레칭을 하면 자칫 목에 결림증이 올 수 있으니 시간을 두고 점차 각도를 크게하는 것이 요령이다.

 

나같은 경우는 마지막 단계에 이르면 목이 매우 뻣뻣하여 진다.

 

 

 

가장 큰 효과를 얻으려면 매일 빠지지 않고 얼굴운동을 계속하여야 한다.

 

이 운동은 시간적으로나 난도가 높지 않아서 별 부담 없이 운동을 할 수가 있다.

그러나 매일 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게 어려운 일이다.

 

5년차로 얼굴운동을 하고있다.

몸과 마찬가지로 운동을 안하는 것과는 비교가 안되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리라 확신한다.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사무엘 이

714-678-8057

samuellee194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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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2015년 1월 8일 JTBC '에브리바디' 7회에 출연해 인터넷에 뜬 동안비법이다.

 

 

에브리바디 세계인의 동안비법 대공개 : 네이버...

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uwlsfks&logNo=...Cached

Jan 11, 2015 · 동안비법4위/미국 하루 10분,10년 어려지는 얼굴 운동. ... 바르는 동안 타임머신을 탄듯 동안피부를 만들수 있는

  1. 리플넷 - 10년 어려지는 얼굴 운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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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어려지는 얼굴 운동.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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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시니어들이여 야망을 갖어라."
수정  |  삭제    
02/25/2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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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니어도 분명한 목표와 꿈이 있으면 삶과 운동의 방향이 보다 선명하게 정해질 수 있다.


각종 대회에 나가서 입상을 할려는 계획을 세우면 운동하는데,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내가 지금하는 운동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종목은

1) 바디빌딩

2) 씨니어 탁구대회가 가능하다.


개인적 건강을 위한 종목은

3) 등산

4) 자전거

5) 장거리 달리기가 목표설정이 가능할 수 있다.


1) 바디빌딩


아직은 빤스바람에 몸을 비꼬면서 일반 관중앞에서 포스를 취하고 싶지는 않다.

그러나 10년 후에 80+ 대회에 나가는 목표를 세운다면 앞으로 운동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Image result for 시니어 보디빌더

79세의 노익장...나도 꾸준히 하면 '80+ 대회' 입상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2) 탁구대회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면 20년쯤 계속 기술과 체력을 연마하여 '90+ 국제대회'에 출전하여 메달을 따는 목표를 세워야 겠다. '90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어서 득점하는 꿈'은 생각만 해도 대단하다.


목표가 있으면 확실히 노후의 건강과 체력에 도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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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스포츠 인기…한중일 친선대회로 발전하길

남영진의 청호칼럼남영진 상임고문/행정학 박사l승인2016.07.16l수정2016.12.15 15:41

[이코노뉴스=남영진 상임고문] 지난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는 전국에서 모인 60세 이상 500여명의 어르신들이 탁구를 변형하여 만든 라지볼 경기에 비지땀을 흘렸다.

제1회 KBS강태원복지재단배 전국라지볼탁구대회에 참가한 각 지역 대표들이다. 라지볼은 좀 생소하지만 골프의 변형인 게이트볼과 함께 시니어 스포츠로 많이 애용되는 종목이다. 라지볼 연맹은 전국 동호인들이 30만명이나 되는 시니어 스포츠의 대표 종목이다.

▲ 남영진 상임고문

라지볼은 탁구보다 크고 노란색 공을 사용해 붙여진 이름이다. 일반 탁구용 공 40㎜보다 10% 더 큰 직경이 44㎜, 무게 2.2g이다.

라지볼 탁구는 표면에 핌플러버를 부착한 라켓을 사용하고 네트도 기존보다 2cm 높은 17.25cm짜리를 이용한다.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이 공을 쉽게 분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또 순발력이 떨어진 이들이 작은 공보다는 큰 공을 받아치기가 쉬워 일반에 널리 보급됐다.

일본 탁구 협회가 87년 보급용으로 개발했으며 우리나라에는 2005년께 도입됐다.

지금은 일본과 중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동초 전 연맹 회장을 비롯한 동호인들의 노력 덕분에 생활체육 대회에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2005년부터 일부에서 간간이 전국대회를 열다 전국라지볼연맹이 결성된 뒤인 2012년 충주KBS가 전국대회를 주최했으나 계속되지는 못했다.

이날 전국라지볼연맹 김영일 회장은 대회사에서 “100세 시대에 걸맞은 라지볼 전국대회를 이어준 KBS강태원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16년간 라지볼 보급을 위해 애써온 홍일점 부회장인 이민순 부회장이 칠순 잔치비용을 쾌척해 주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강태원재단 이세중 이사장을 대신해 김영철 사무국장은 “강태원재단이 노인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져 KBS충주방송국장 때부터 함께해온 라지볼 전국대회를 다시 이을 수 있게 돼 기쁘다”는 감회를 밝혔다.

▲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KBS강태원복지재단배 전국라지볼탁구대회에서 어르신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KBS강태원복지재단 제공

라지볼은 내륙인 충청북도와 충주시가 열심이다. 충주시는 2007년 제15회 전국탁구연합회장기대회(약 1,000명 참가)를 비롯하여 충청북도 연합회장기 등 많은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2008년 충청북도 연합회장기대회에서 여자부 단체 우승(1부), 전국탁구연합회장기대회 라지볼 여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에는 한마음탁구대회를 분기별로 개최하여 대회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을 도와 소외 계층을 위한 봉사 활동에도 힘썼다. 여기에 주역이 이민순 부회장이다.

시니어스포츠, 좀 생소하긴 하지만 실버스포츠와 함께 귀에 익을 법도 하다.

새벽에 앞산에서 많이 보는 동네 아줌마들의 배드민턴 군단이나 지방 면 단위까지 강변에 멋진 집을 지어 노인체육관과 함께 운영되는 게이트볼, 그리고 70년대 테니스붐이 일기 전까지는 말랑말랑한 정구공으로 많이 치던 연식정구, 이 종목들이 시니어 스포츠다.

이런 종목들은 고령화 사회로 일찍 접어든 일본에서 주로 개발됐다. 60세가 넘어 일찍 은퇴하고 연금받아 사는 어르신들이 동네에서 친구들과 함께 많이 즐기던 운동들이다.

지방자치제도가 일찍 발달된 일본에서는 지자체가 표를 얻기 위해서라도 이들을 위한 시설을 지어주고 시합이나 대회를 많이 후원하는 까닭에 많이 발달됐다.

이 부분에서 일본을 따라가고 있는 우리 사회도 97년 국제통화기금(IMF) 사태이후 젊은 퇴직자들이 양산되면서 등산, 걷기, 마라톤까지 시니어들이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산업적 측면에서 실버산업이 따랐다. 등산붐에 힘입어 등산화 배낭, 텐트 등 레저용품들이 개발되더니 급기야 패션쪽에서 국산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2000년대 이후에는 이 산업 추세에 맞춰 상명여대, 서울여대 등 대학에 유아, 시니어 스포츠전공학과가 개설되었고 일각에서는 올림픽에 이어 치르는 장애인올림픽 다음에는 시니어 올림픽이 성사될 거라는 전망도 한다.

▲ 게이트볼 경기 모습

이미 오래전부터 미국 골프계에서는 60대 이상의 챔피언스대회를 개최해왔고 우리나라에서도 노동(老童)테니스대회나 유도, 검도 등에서도 각 스포츠의 노인부대회가 있어왔다.

특히 올해 리우올림픽을 앞두고 엘리트스포츠와 생활사회체육의 통합을 위해 대한체육회와 사회체육단체의 통합까지 이루어 더욱 사회체육이 활성화되리라 보였다.

그러나 올림픽을 코앞에 둔 시점이라 아직 사회체육에 대한 전망이 불투명해지고 있으며 그중에서도 시니어 스포츠는 잊혀지고 있다.

유엔인구유형기준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전체 인구의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aging society), 14% 이상이면 ‘고령사회’(aged society), 20%를 넘어서면 ‘초고령사회’(super-aged society)로 지칭한다.

우리나라도 현재 출산율 급감, 의학의 발달로 인한 평균수명이 늘어나 2년 후인 2018년에는 고령사회에 진입하고 10년 후인 2026년에는 20%를 넘는 초고령사회가 되리라 전망한다.

의료기술, 건강관리, 영양섭취, 공중위생에서의 진보는 전 세계적으로 사망률 감소를 가져왔다. 사람들은 예전보다 더 오래 살며, 65세 이상인 사람들의 숫자가 급속히 늘었다.

대부분 선진국에서의 평균수명은 이제 약 80세 이상이며, 1900년 이후 수명이 약 25~30세 늘었다.

여성은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6~8세 더 오래 산다. 우리도 지하철 무료승차 나이를 65세에서 70세 이상으로 올려야 한다는 여론이 나오고 있을 정도다.

탁구가 근력강화는 물론 시력 증진과 치매 방지에 좋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나아가 여성의 유방암과 남성들의 전립선암 발병을 줄여준다는 보고도 있다.

홍체유전체질의학회 회장인 대전 한의원의 박성일 원장은 “일본에서는 탁구가 당뇨병 치료에 효과가 있어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수조엔의 국민의료보험 수가를 낮추어 국가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 라지볼탁구를 비롯한 시니어 스포츠를 우리나라가 일본, 중국과 함께 친선 아시아게임, 친선 올림픽대회로 발전시키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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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등산


개인적 희망사항은 90에 지금 목표를 세운 1000번째 산행으로 Ice House Saddle 을 오르면 더 바랄게 없겠다.



20년 가까히 꾸준히 산행을 해야겠다.


4) 자전거


자전거는 속력이 있고 부상의 위험이 있어서 80 이후에는 극도로 조심을 하여야 할 것 같다.

목표를 '80에 50 마일 완주'로 잡으면 무릴까?' 자문해 본다.



5) 장거리 달리기


무릎 건강이 허용한다면 85세에 5마일 마라톤을 완주한다면 아주 훌륭할 것 같다.


요즘 달리기를 시작하였다.

15년정도 꾸준히 기게위에서 뛰고, 마라톤동우회에 조인해서 뛰면 똥배는 자동으로 없어지고 체중도 180 파운드 이하로 떨구어 좋은 건강과 체형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


100세 전후의 열혈시니어들이 놀랍도록 강건하다.

이런 슈펴 시니어 대열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의 갈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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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세계기록에 도전하는 슈퍼 시니어가 되는 목표가 최상의 운동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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