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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부동산 중개인이 되는 세가지 비결
04/19/20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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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부동산 중개인이 되는 세가지 비결!



내 직업은 부동산 중개인 이지만 내가 하는 일 줄 한가지는 캐라반이라고 부르는 거리 헤메는 일을

가능하면 매일 오후에 헤메고 다닌다.  첨에는 막막하다. 보이긴 보이는데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어떤 때는 한시간 이상을 멍하니 서 있는다.


동굴에 들어가면 캄캄한 밤중 같아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시간이 지나면 어렴풋이

뭔가가 보이기 시작 한다.  내 눈동자가 커져서 적응을 하기 시작하는거다.


캐라반도 마찬가지.  이 노랑 건물 앞에서 도대체 무엇 때문에 내가 여기 서 있는가?

난 뭘 보는걸까?   무엇을 찾는걸까?


난 노랑색을 본다.  참 밝다.  왜 이 주인을 이색을 칠했을까?    이 건물이 사람들 눈에 띄게 하려고?

그래서 손님을 더 많이 이 디스카운트 스토어에 유치 하기 위함이었을까?

음 그러구 보니 사람들이 많이 들락 날락 하네.


저런 가게는 매상이 얼마나 될까?   월 만 불?   아니 그건 아니겠지.  20% 마진이라면 2천불 벌어선 

렌트도 못내겠지.   아, 아마 한 5 만불 팔면 그래 넷트로 만 불은 벌겠네.  아이구 그럼 장사 짭잘 하네!

일 년 10 만불 이상 버는 업체라면 이 건물을 매입 할 만한 재력도 되겠네.


생각이 여기 까지 미치면, 난 그 안으로 들어가 그 주인분을 만나서 나 자신을 소개 하고 그 분의 명함을

받을거다.  그리고 매 달 한 두번 정기적으로 방문 해서 내 고객을 만들기 위해 무한 노력을 할꺼다.


이것이 부동산 비지네스를 잘 하는 방법이라고 믿고 매일 열심히 다닌다.


사람들이 묻는다.  부동산을 잘 할 수 있는 비결이 뭐냐고.


수많은 책을 읽었다.  그 중에 지금도 내 가방속에 들고 다니는 책이 한 권 있지.

그 책이름은 아주 이름이 좋다.

"The Greatest Salesman in the World." 

Og Mandino 라는 분이 쓴 이 책은 수 천만권이 팔린 베스트 셀러 중 베스트 셀러이다.


책도  아주 얇다.  책방에서 7 불 정도 하는 싼 책이다.





이 책에선 위대한 세일즈 맨이 되기 위한 9가지 비결이 있다.

그 중 첫번 째 비결,  이런 말이 있다.

"난 오늘 만나는 사람들을 내 마음 속으로 부터 울어 나오는 사랑으로 인사 하겠습니다."


대영백과사전에 비지네스라는 말의 정의를 살펴 보자.

여러가지 이야기 끝에 이런 말이 있다.  비지네스란 인간 관계 라고.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맞이 하면서 내가 느낀 첫번째 느낌,  바로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

미국 이던 중국이던 한국이던 인간 관계는 다 무난 하게 보이지만 그 안을 들여다 보면 정말 인간관계에서

물질과 돈과 성공과 명예를 빼고 진실한 인간 관계가 상실된 사막 같은 세상으로 변 한 것을

하나님이 나무라시는 것 같은 착각을 가졌다.


아무리 교회라 할지라도 그 안에 서로를 존경 하고 사랑하고 섬기는 그 마음이 없다면 그 교회는 사막 같은 곳이고  그런 사람들이 사는 세상은 사막이 된다.   


그래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성공 할 수 있는 첫번째 비결은 이웃을 사랑하고 고객을 사랑 하는 마음을 갖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  이 말에 충실하고 진정으로 사랑 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대 할때 이것은 정말 무서운 무기가 되며 이것은 어떠한 고난도 이길 수 있는 방패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첫번째 비결;  이웃을 사랑하고 고객을 사랑 





또 한 업체를 방문한다.  이전까진 보지 못했던 상점,  요즈음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는단다.

그래,  무엇이 비지네스냐고 묻는다.  애완견이나 고양이를 데리고 와서 샤워를 시켜 주는 센터

라고 한다.  직접 샤워를 하기도 하고 자기네가 샤워를 시켜 주기도 한다고.


왜 손님이 애완견을 여기 와서 샤워를 해야 하냐고 물었다.

집세어 베스탑에서 샤워를 시키려면 주인이 엎드려서 해야 하는데 허리가 불편하고 다칠 위험이

있단다.  그렇지만 이곳은 베스탑을 높게 만들어 편하게 애완견을 샤워 시켜 줄수가 있다네.

또한가지 서비스는 말리는 진공 시설이 물기를 순식간에 빨아 드려 쉽게 건조가 되는 것도 장점!


아주 좋은 아이디아 라고 나도 굳게 믿는다.  그러나 이런 아이디아도 결국 마케팅에서

뛰어나지 않으면 버티지를 못하고 문을 닫게 된다는 사실이다.


두번째 비결,  집중 하는 것이다.   

스티브 잡스는 몇 년전 한 세미나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집중이란 한가지 일에 몰두 하는 것도 중요 하지만 더 좋고 뛰어난 생각들을 거절하고 계속 같은 일을 반복 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 말은 부페 집에 가면 사람들이 접시에 담는 음식을 가만이 살펴 보면 도저히 사람이 먹을 수 없는 양들을 담아 가지고 와서 기적적으로 다 먹는 걸 본다. 

그래서 우리 몸은 여러가지 성인 병으로 고생을 하게 되고 비싼 약들을 한 없이 한 없이 먹게 되는 거다.

그래서 그는 우리에게 조언 한다.  먹을 만큼만 접시에 담으라고.


그게 바로 집중 이라는 거다.



두번째 비결;  집중


전화를 잘 하는 사람은 전화로, 매일 같은 일을 반복 함으로 전화의 기술이 달인의 수준으로 변 할 것이고

그의 비지네스는 엄청난 성장을 거듭 할 거다.  캐라반을 잘 다니는 사람은 캐라반을 매일 다님으로 세계적인 브로커가 될 수 있다.  지금 미국에서 부동산 에전트로 세계적인 사람이 된 분들과 인터뷰 해 보면 젊은 날의 그들은 열심이 좇아 다니며 캐라반 한 것과 그것을 전화로 팔로압 한 거 외에 다른 기술이 있었던게 아니었다.




이 피코 길도 멜로즈 길 처럼 사람들이 복작 거리는 가치있는 상가로 바꿀 수 있다.

이길도 예술성을 살리려고 칠도 해 보고 바꾸어 보지만 보는 이들에게 어떤 감동이 없다.

아름다움이 없다.  그냥 싸구려로 끝이 나고 말았다.


반면 멜로즈 같은 곳은 돈을 별로 드리지 않았는데도 그 건물이 예술로 바뀌었다.

감동이 있고 스토리가 있는 길거리로 변해 갔다. 그리고 그 거리를 몰려드는

유니크한 상점들  그 뒤를  좇아 사람들은 열광하며 뒤를 따랐다.

멜로즈의 기적은 그렇게 이루어져 갔다.


이건 다만 돈에 유무에 달려 있지 않다.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상력  그리고 그 예술성과 

표현력에서 달라지고 있다는 걸 본다.


형편없어 보이는 미국 교육에 장점이 아직도

이해가 가진 않지만 뭔가 다른게 있다는 걸 인정한다.


세번째 비결,  끊이 없는 리서치와 창의력의 개발에 있다.

부동산 소유주들과 그 거리에서 사업 하시는 회사들의 모든 것을 알아내고

데이타 베이스를 만드는 것과 그것을 잘 유지 하는 것이 아주 중요 하다.

그리고 빈 땅이 오래 있었다면 그곳에 어떤 개발을 통해 지역 사회를

변화 시킬 수 있는지,  우리가 섬기는 이 지역 사회에는 무엇이 필요 한지를

지속적으로 연구 하고 창의력을 갖고 개발을 연구 하고 검토 하는 것이

위대한 세일즈 맨이 되는 길이라고  믿는다.


세번째 비결;   끊임 없는 리서치와 창의력


참 쉬운것 같은데 어렵다.    어렵게 생각 하는 원인들이 수 백가지가 있지.

그런데 우선은 조급성에 있다.  난 골프를 배울 때 이런 생각을 했다. 

난 센스가 있으니까 까이꺼 조그만 구멍에 넣는거,  야 그건 그냥 센스로 해도

들어 가지.  그렇게 우습게 생각 했다.  그런데 석 달을 쳐도 그 조그마한 공을

마추기 조차 어려웠다.


모든 일이 다 그렇다.  난 잘 할 수 있다고 자부심을 갖는다. 그런데 그게 안되는거야.

그래서 제안 해 드리고 싶은 건 스몰 스탭이란 책이 대박을 쳤다.

하루 캐라반 다니는 걸 앞으로 석 달 동안 한 번 내 일생을 걸고 시도 해 보자.

그리고 다섯 분만 만나면 돌아 오자.  이렇게 마음을 먹는 것과


오늘 부터 난 위대한 세일즈맨이 되는거야,  집중 하자. 하루 두 시간만

나가 다니거야, 까이거 ...............


한 사람 중  어는 쪽이 성공 할 확률이 높을까?


스몰 스탭을 택하고 그것을 90 일 동안 습관을 만드는 쪽이 훨씬 성공할 확률이

높아 진다.


이왕 이야기 한 김에 내가 더 쏜다!


매일 기록을 하는 거야.

오늘 나가서 만난 분들 이름과 전화는 물론 이멜 주소와 건물의 모습, 사이즈

가격  그리고 렌트를 얼마 내는지 또는 받고 있는지 알 수 있을 만큼 다 조사를

하되 작은 메모지나 명함 뒤에 그걸 다 적는 습관을 가져야 해!


그 다음 돌아 와서 엑셀 쉬트에 다 옮겨 적는거야.

이걸 뭐라고 하지?

그래, 데이타 베이스가 되는 거야.  석달 만 이 일을 지속 하면 석달 후엔

적어도 150 명의 고객을 확보 하게 되는거야.





이대로 했는데 성공을 못했다면 그건 책을 쓰면 돼!


이렇게 해도 못한 성공 이란 책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 볼 거야.


실패를 막는 이야기가 될 테니까.



난 진심으로 여러분이 위대한 세일즈 맨이 되기를 기원 한다.

그리고 무엇 보다도 우리가 섬기는 컴뮤니티를 위한 리더들이 되어 섬기고 나누고 베푸는 

리더 들이 되시길 축복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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