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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희망은 있는 걸까요?"
10/24/2016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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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선교학교  탐방기

 

시대 희망은 있는걸까요?”

 

매년 년례 행사로 여선교학교가 열린다.    보통 우리 교회에서 많이 참석 때는 5 에서 7 명이 참석한다.   금년 선교학교는 721 부터 23 까지  라미라다에 있는 바이올라 대학에서 열렸다.   우리 이창민 목사님이 주강사로 수고 하시게 되어 금년에는 모두 21 분이 참석하는 기적(?) 생겼다.

이창민 목사님이 맡은 주제는 성경과 인간의 성별   성경에서 말하는 인간의 성에 대한 문제라 광범위 하고 어려운 주제,  특히 동성애 문제에 가면 이것이 우리 코앞에 닥친 현실임에도 우리 모두는 피하고 싶은 주제이기도 하다.

보여준 동영상에서는 끼르기프스탄의 딸들이라는 영상물이었다.  그리고 지금 시대에도 그들은 마음에 드는 처녀를 보쌈을 해서 강간을 하고 자기의 부인으로 삼는 비인간적인 풍습이 그대로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영화였다.   따라서 그렇게 시집을 여자 분들에게는 일생 동안 꿈도 희망도 없이 그저 동물 처럼 살아가는 이야기가 잔잔하게 흘러 나오고 있지만 몸엔 전율이 생기는 끔찍한 사건들이 아닐수 없었다.

코로라도의 목사님, 스캔달이 휘말려 쓰러지고 무너졌다고 한다.   가족들의 신뢰를 통해 다시 일어 있었지만 한국에도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다.    다시 말해 우린 끔찍한 영적 전쟁속에 살아 가고 있는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  동성애 자녀들을 부모님들,  50 남성이 11살의 신부를 데리고 사는 경우, 혼외 정사를 하는 기혼 남성 목사,  포로노에 중독된 신학 대학 학장 우리가 열거 없는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

지금 시대에 더욱 우리에게 요구 되는건 그리스도인의 성윤리 문제이다.  우리는 우리 몸을 하나님의 선물로 생각 해야 한다.  2. 성경 중심의 성윤리를 준수 해야 한다.  3. 상호 존중하는 헌신관계를 유지 해야 하며, 4. 결혼 중심의 이성 관계를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과연 시대 우리에게 희망은 있는 것일까라는 질문을 물으셨다.     우리에게 주신 성을 소중하게 생각 하고 감사 하며, 우리 몸을 살아 있는 성전으로 삼고 거룩하게 관리 하며 다른 사람을 존중히 여기고 사랑 하며 살아가는 사람 사람이 우리의 희망 이라는 말씀으로 주제를 마감 하셨다.

그렇다!    한사람 한사람이 우리의 희망 이다.  800 킬로 미터의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녀 분이 말했다.   사람의 뒷굼치를 보면서 걷다 보니까 어느덧 끝이 보였다!”  라는 말처럼  우리 사람 사람이 우리 희망이 되도록 손잡아 주고 격려 하는 것이 희망이고 내가 희망의 원천이 있단 사실을 이번 선교 학교를 통해 배운다.

 

우리 삶의 방식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반드시 있다. 우리가 서로 연결 되어 있다는 의식을 갖고 산다면 어떤 일이 일어 있을까?    예를 들어 이런 것이 있다.  우리가 샤워를 물이 아까워서  짧게 샤워 시간을 단축 하는 경우도 비록 작은 일이지만 이런 일을   도시 전체가 실행 한다면  100 갈론의 물을 절약 있을거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 지구를 사랑하고 자연을 생각 한다면 자신이 먼저 원칙을 세우고 지키는게 필요 하다.    많은 일본인들은  젓가락을 핸드백에 넣고 다닌걸 본다.  나무 젓가락 사용을 방지 하기 위해 그런 원칙을 갖고 살아 가는걸 보았다.   교회도 컵을 안쓰려고 자기 컵을 갖고 다니기 캠페인을 실시 적이 있다.  결국 6 개월을 넘기지 못했다.   ?    불편 하니까.

 

저녁에 있었던 성극 시간,   예수님 모친역을 맡았던  그레이스 사모님,   우믈가 여인 린다 권사,  예수님으로 분장한 손앨렌 권사   신태자 권사 이또 집사님,  이들의 연기는 오스카 상을 받을 멋진 연기를 보여 주었다.  그결과는   여선교회 회원들이 배꼽을 찾느라 소동이 벌어졌다.   이창민 목사님의 연극 평가는 웃음을 선사했다.

 

인터네쇼날 나잇 -   각국 에서 여선교회원들 고유의 의상을 입고 고유의 춤과 노래로 새로운 문화들을 접할 좋은 만남이었다.   한인 여선교회원들 복으로 패숀쇼를 했다.  마지막엔 부채춤을 추면서  노래 한다. “예수님이 좋은 어떻힙니까? “     외국 여선교회원들 아낌 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한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유감없이 보여 기억에 오래 남을 아름다운 선교의 밤이었다.



강의에 열중하는 여선교회원들 |  연합감리교회에는 400 여 한국 교회가  소속되어 있습니다.


타민족들이 보여 주는 성극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사모아에선 온 여선교회원들의 연극 공연


갑자기 임신을 해서 놀랐다고 불평하는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우물가의 여인,  그 화려함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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