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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선 고기가 지글 지글 읶어 갑니다.
10/10/2016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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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엌에서 고기가 익어갑니다. 지글 거리는 소리와 함께.

식사반장님  강집사님 자원 봉사자들 싱글 벙글 합니다.

오늘 개강한 예꿈 한국학교 어린이들을 대접 점심 식사

준비가 한창 입니다.

...




 

예꿈 학교를 시작 하기 이창민 목사님 교사들을 찾아 오셨죠.

그리고 새로 시작 하는 학교와 학생들과 교사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먼저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모든 헌신과 수고를 하나님이 받아 주시고 어린 영혼들을 하나님 사랑과 말씀을 양육 있도록 기도를 드렸습니다.




 

부모님들 손을 잡고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들은

등록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들은 1 보다는 1.2 에서 2 세들이 많았고 외국인들과 결혼 하신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래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 아이들에게 한국어 가르칠 생각을 하게 되었나고?"

예전엔………..   예전엔…………..미쳐 몰랐답니다.   '한국어에 중요성이'

 

그리고 자랑 스러웠습니다.   한국 말을 있다는 것이.




 

예꿈은 반으로 나뉘어져 학업을 시작 하게 됩니다.

애기반은 국경진 집사와 김정수 집사가 맡아 가르치는 반으로 제일 어린 아기들이구요.

 

프리유치원과 유치원 아이들을 위한 새싹반이 있는데 안청아 자매와 크리스틴 자매가

맡아서 수고 하게 됩니다.

 

꽃잎반은 초등학생 1 학년에서 3 학년 까지 신현진 자매가  그리고 열매반은 4학년에서 8 학년 까지 현승환 형제가 맡아서 수고 하게 됩니다.

각반의 정원은 10 기준으로 이번 40 명만 접수 이유가 이상은 감당 하기가 수월치 않을 뿐더러 좋은 질의 교육을 감당 수가 없다고 하네요.




 

안청아 자매가 가르치는 교실이 제일 뜨거웠는데 새싹반이라 학부형들도 같이 들어와 수업을 했기 때문이었죠.  오랜 교회 생활을 통해 어린 아이들을 일관된 모습으로 강의를 이끌어 가는 안청아 자매 아니라 모든 교사들이 능숙하게 인도를 하고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 했습니다.   미리 예비 주신 손길들에 대해 에벤 에셀의 하나님을 만날 있었기 때문 입니다.

 

교육부에서 주관 하고 있는 프로그램도 성공 있단 확신을 갖게 줍니다.

 

예꿈 한국 학교는 주간의 행사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 하고 있고 많은 어린 영혼들이 부모들 손을 잡고 옵니다.  사역 위에 하나님 은혜를 부어 주셔야 합니다.   우리 모두가 기도 밖에 없습니다.




 

일어서고 넘어지는 또한 주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구해야 첫번째 기도 제목은  구주 예수를 사랑 한다는 것과 모든 사역 통해 영광 받으시라는 것외에 무슨 기도 제목이 필요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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