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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무신 말을 하겄시유~"
02/25/2015 12:38
조회  1448   |  추천   4   |  스크랩   0
IP 104.xx.xx.148

2 22 주일 오후 3시에는 청운 교회에서 장로 장립과 권사님 분이 피택 되어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장로로 피택 분이 학교 동창 되는 친구 첨에는

우리가 은퇴 나이에 무슨 장로를 세우는지 의아 했죠.




 

그런데 세울 때에는 교회에 사정과 필요가 있어서 세우려니 하는 마음이 들어

축하를 하고 돌아 왔습니다.

 

이번 주일 우리 교회 설교도 헌신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헌신 이라는

말을 수십번 들었습니다.  




 

사람들을 섬기고 봉사를 하는 유대인 젊은이가 정말 힘이 들어 랍비를 찾습니다.

 

랍비에게 물었습니다어떻게 해야 하나님 에게 정말 순종 하며 하나님의 일을

할수 있을까요?

 

한참을 생각 하던 랍비가 조용히 합니다.

 

여기서 1 마일 떨어진 곳에 공동 묘지가 있어요. 그곳에 가서 이렇게 하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악한 욕을 퍼붓고 돌아 오세요!"

 

그래서 그는 공동 묘지에 세상에 험한 욕을 퍼붓고 돌아 왔답니다.

그러자 랍비는 다른 주문을 합니다.

 

", 이번에 공동 묘지에 가서 가장 선하고 아름다운 말로 칭찬을 하고 돌아 오시요."

그래서 그는 이번에도 공동 묘지로 가서 공동묘지에 대고 가장 선한 말로 칭찬을

하고 돌아왔죠.

 

랍비가 물었습니다.

 

"그래 공동 묘지에서 죽은 사람들이 뭐라구 합디까?"

 

"암말도 없던데요…"

 

"그렇소젊은이 죽은 사람이 무슨 말을 하겠소?!"

"헌신 이란 바로 그렇게 죽은 사람 같은 것이라오"




 

청운 교회 임직 예배에선 윤성원 목사님이 이렇게 말씀 하셨다.

"우리 교회는 사랑이 부족해!"

이렇게 말하기전에 "내가 우리 교회에서 사랑의 원자탄이 될꺼야!"

이렇게 결단 하는 사람교회 섬기는게 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절대로 절대로 교회를 떠나지 않는 사람,

 

성도가 부족하고 부흥이 필요 하다고 생각 하면

주에 사람씩 전도 하기로 결단 하고 전도에 생명을 거는 사람

이라고 말씀 하신다.

 




정말 그게 헌신 맞죠,  목사님…

반면 입이 열개라도 없는 사람 입니다!



죽는게 사는 길 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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