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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한 선수를 응원 합니다!"
02/25/2015 07:37
조회  1571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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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골퍼 제임스 한이 PGA 첫 우승의 기쁨을 안았다. 33세 늦깎이의 첫 감격의 순간이었다.

 

제임스 한은 22일 LA 서쪽 해변도시인 퍼시픽 필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49야드)에서 열린 노던트러스트에서 3명이 겨룬 연장 접전 끝에 짜릿한 역전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제임스 한은 1981 서울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이민 갔다. 가족은 샌프란시스코 인근 오클랜드에 정착했고 골프 연습장을 운영했다. 제임스 한과 한은 골프를 했다. 형은 일찍 그만뒀고 제임스 한은 명문대인 UC 버클리대에 골프팀에 진학했다. 그러나 골프는 그만뒀다. 강압적인 운동팀의 운영에 맞지 않았다고 한다. 함께 운동하던 동료가 미국 대학 골프 선수권에서 우승하자 제임스 한은 “나도 뭔가 보여주겠다”며 프로로 전향했다. 

 

그러나 여유가 없어 백화점 구둣가게 점원을 하기도 하고 광고 회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2007년엔 한국으로 건너와 코리언 투어에서 뛰었다. 성적은 좋지 않았다. 9 대회에 나와서 5 대회에서만 컷통과를 했다. 이후 캐나다 투어에서 뛰었다. 2009 2승을 거두면서 조금씩 실력을 드러내기 시작했고 2010년부터 PGA 투어의 2 투어에서 뛰었다. 

 

2013 PGA 투어에 입성했다. 시즌 초반 경기장에서 강남 스타일을 추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미디어가 그를 좋아했다. 그는 쇼맨십이 좋았고 유머도 넘쳤다. 자유로우면서도 검소했다. 그는 마크를 세차장 코인을 쓰고 호텔 가격할인 사이트의 왕이라고 자신을 칭했다.

 

  제임스씨도 얼마나 힘들게 골프에 도전 했을까요?

땅에서 성공하고 출세 하고 남에게 인정 받기 위해서요.

 

하나님 앞에서 주실 상을 바라보며 자신을 닦고 갈고 지키지 못하는 모습이 비교 됩니다.

중세 시대에는 수도원이 있었습니다그들은 타락한 세상을 보며 자기 잘못이라고 가슴을 치며

회개 했을 겁니다하루 종일 마루 바닥을 치며 회개 했을 겁니다.

그들의 그런 영성이 오늘까지 유럽이 지탱 오고 세계 복음이 퍼지게 하나님의 은혜라구

믿습니다.

 

방송 들으시는 우리 장로님 권사님 성도님들 그리고 목사님들이 지금 바로 수도사 이십니다.

남은 생애를 미국과 한국과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 하실줄 믿습니다.

기도 때문에 우리 앞으로 세대들이 복을 받고 위대한 지도자들이 배출 믿습니다.



동영상 소개    강남 스타일 춤을 추는 제임스 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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