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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 단을 거두리로다!
07/03/2018 16:33
조회  1548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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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뿌린 씨앗,  그 열매는 크고 달다!



오스카 주니어의 졸업 사진,  우리 교우들은 멕시칼리 까지 달려가 그를 축복했다.


트럭킹 회사에 일하는 아름다운 여직원 이사벨, 남자 트럭커들의 인기를 한 몸에 누리고 있었다. 두 남성 드라이버들이 접근한다. “우리 결혼 해!” 야무지고 예쁜 이사벨의 대답은 이랬다. “예수 믿는 사람과 결혼 하겠다!” 한 남자는 조용히 멀어져 갔고 결혼 하면 예수를 믿고 함께 교회를 다니겠다고 서약한 오스카와 결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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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는 성실했고 그는 예수믿고 교회 만 간게 아니라 신학교 까지 가서 목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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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가 섬기는 코추미 산악 마을 인디오 보호 구역 안에는 작은 교회를 지난 거의 20 년 간을 우리와 함께 섬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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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교회도 팽개 치고 우리 갈 때 마다 함께 와서 부흥회를 인도 해 주었다. 그리고 작은 꼬마 였던 오스카 주니어는 북을 치며 찬양 인도 하는 엄마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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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에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의료로 섬기겠다고 그 꼬마는 지난 6월 어느 날 의대를 졸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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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 일은 매 년 적은 장학금으로 도운 것 뿐이다.
몇 주전 우리 교인들 여러분이 이 오스카 주니어 졸업식에 참석해서 함께 축하를 해 주고 돌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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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서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인자 하심을 더욱 확실하게 볼 수 있어서
행복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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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열매들을 보면서
우리 해야 할 일들이 더욱 명확 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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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지금 학교를 다니고 있는 모든 한인들의
자녀가 얼마나 귀하고 큰 그릇이 될 것인지를
이젠 우리가 바라보고 그 씨를 뿌려야 한다.

장학금으로, 기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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