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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새벽기도회 "십자가의 증인들 (6)
03/31/2018 10:08
조회  939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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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가 곁에 선 사람들”

요 19: 25-27
십자가 옆에 증인들을 만나 보았다.
예수님을 십자가로 넘겨준 빌라도,
억지로 십자가를 지었던 시몬, 
그리고 예수님 옆에서 함께 십자가에
매달린 행악자들,  멀리서 따라온 
여인들도 있었다.

예수님 어머니도 십자가 옆에 있었다.
십자가의 증인 이란 의미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었다는 증거를 가진 분들이었다.

멀리서 지켜 본 사람들도 있었다.
막달라 마리아,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세베대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었다.

오늘 말씀에는 십자가 곁에 서 있었던 분들
가까이 나아갈 수 밖에 없는 형편 이있다.

내 아들이었으니까.   내 조카 였으니까.
자기 생명이라도 주어야 할 입장이었으니까.
그렇지만 주님 입장에선 초청을 하고 있다,

십자가를 지심으로 누구던 주님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거다.

예수님의 어머니가 등장 한다.
이 순간만은 그대로 보낼수 없었다.
십자가 곁을 지키고 있게 된다.
예수님은 어머니를 부탁하고 떠나게 된다.

가깝게 간다는 의미는?
내 삶의 우선 순위가 그쪽을 향한다는 뜻,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 가는 것이다.
주님 앞으로 가깝게 간 분들은 모두 변화된
삶을 살아가게 된다.

예수님과 가까이 할 때 기적을 보고 기적을
이루게 된다.  주님과 가깝게 함으로
기적의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복 한다.

어떤 사람이 예수님에게 묻는다.
어찌하여야 하나님을 잘 믿는거냐고?
예수님은 꺼꾸로 그에게 묻는다.
율법에 무었이라 기록 되어 있느냐?
하나님 말씀 사랑 하고 내 이웃을 사랑 하라고
말한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행하라고 말씀 하신다.

한술 더떠서 묻기를 “내 이웃이 누구냐” 고 묻는다.  
유명한 사마리아 인의 이야기가 등장 한다.
어려운 일 당한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갈때. . .

십자가로 가까이 나아가는 삶의 모습이 되야 한다.

십자가의 증인들은 무덤의 증인들이 되었다.
곧 부활의 증인 될 수 있었다.

천사가 말한다.  십자가의 못박힌 예수를 찾는 줄 아노라.
그가 살아 났느니라
부활의 증인이 될 수 있었다.

증인 할일은 보고 들은 일을 그대로 말하는 것이다.
십자가 증인은  부활하신 주님의 은혜를 정직하게 나눠야 한다.

거짓말 하는 것은 참된 증인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받기는 해도 나누지는 않는다. 
 받은 은혜가 이렇게 큰데 나누지 않는다면 증인된 삶이라고 할 수 없다.

우리가 무덤의 증인,  부활의 증인들이고 또한
우리가 삶의 증인이지만  우리들의 삶을 보고
믿음의 후배가 우릴 보고서 판단 하게 된다.

아울러서 하나님이 우리의 증인이 되신다.
우리 삶의 증인은 하나님이시다.

바울. 예수의 심장이 있다.  얼마나 내가 너희 무리를 사랑 하는지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라 고백하고 있다.

부활의 기다리는 우리가 부활의 증인 무덤의 증인으로
 세상이 나를 바라보고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신다는 걸
 기억하며 증인의 삶으로 결단 하시는 축복된 인생이 
되시길 기원 합니다!


이창민 목사
L.A연합감리교회
로스 엔젤스 캘리포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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