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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증인들(5) "멀리서 바라보던 증인들"
03/30/2018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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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0일 금


 


 


부활절 새벽기도회


 


멀리서 바라보던 증인들


 


마태복음 2755 - 57




 


십자가를 지켰던 또 다른 사람들이 있다.


갈릴리에서 부터 따라 왔다.


예수님을 끔찍이 사랑 했던 사람들이었다.


멀리서만 바랄 볼 수 밖에 없는 사람들. . .

 


우리 인생에도 이런 경험이 있다.


유치원에 가던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정,


멀리서 무끄러미 바라 보는 그 마음들


멀리서 뿐이 바라 볼 수 밖에 없다.


 


자신이 어떤 이유로 그 가까이 갈 수 밖에 없는 형편


그런 자신의 형편을 받아드릴수 밖에 없었을 거다.


2천년 전 여성들. 인권이나 이런 말을 할 수도 없는


세상 이었을 거다.


성전도 마찬가지.


증인으로도 인정 받지 못한 사람들이었을 거다.


눈에 띠면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었고


두려움으로 떨고 있었을 수도 있다.


 


내가 내 중심이 되는 건 세상적 성공의 기준으로 보는 시각,


사명을 중심한다면 절대로 중심에 서지 않는다.


주변으로 흩어져 소외 된곳에서 복음을 전 하는게 선교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선 주변을 섬겨야 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이민자로 사는 우리는 전체적 시각에서 주변인 일 수 밖에 없다.


중심에 들어 가기 위해선 유리 천장이 있다.


 


주변 인물로 바라 보기만 하던 사람들이 어느 날 중심이


되어 있다고 성경 여러곳에 말하고 있는거다.


 


대부분은 이름 조차 나와 있지 않지만 예수님을 돌보기 위해


갈릴리 부터 따라 온 사람들이다.


 


왜 따라 올 수 있었을까?


 


예수님을 사랑 했었기에. 이 한가지 마음으로.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세배대의 아들들의 어머니. 세 사람의 이름이 거론 되었다. 다른 사람의 모습을 대표한다고 말 할수 있다.


 


막달라 마리아, 일곱 귀신에 사로 잡힌 여자였다.


여러 문제들이 다 떠나간 사람들이었다.


 


우리가 갖고 있는 이런 일곱 가지를 다 떠나 보내야


할런지 모른다.


 


 


세배대의 어머니, 아들들만 헌신 한게 아니라


자기 아들들 위해 헌신 했다.


 


1:8.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이곳이 내 사명을 감당할 최전선이 될런지 모른다.


한결 같이 예수님 곁을 지켰다.


주변에 머물지만 사명의 최전선에 선 것 처럼


이름 없이 명예도 없이 주님 따르고


사랑 함으로 십자가의 사명 맡은 자로써


주님이 말씀 하신 사마리아 땅끝까지 가야 하는게


우리 사명이다. 아니 나의 사명이다.


 


참된 십자가의 증인으로 살아 가시는 축복 받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되시길 축원 합니다!


 


 


 


L.A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이창민 목사님


설교에서 발췌한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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