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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증인들 (4) "어느 백부장의 고백"
03/29/201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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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이창민 목사님 오늘 아침 설교 중에 발췌한 내용 입니다.



네번째 증인


 


백부장. 백명의 군인을 관리 하는 사람


사형을 집행 하는 총독의 신임 받는 한사람이었다.


 


사람은 잃어 버리고 일만 남는다.


우리 음식점은 사람을 기쁘게 해 주는 식당을 시작 했으나


나중엔 자기 유익만 구하게 된다.


 


사람이 죽는 걸 알면서도 독한 약을 타서 사용하고 있다.


 


사람을 가지고 시작 했으나 결국은 순수한 의도를 잃어 버린다.


 


백부장,  사람의 대한 관심을 잃어 버렸는지도 모른다.


죄수들의 억울함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가졌을지라도


남아 있는 것은 자기 임무에 대해서만 충실하게 살았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빌라도는 백부장에게 사망 여부를 확인하고 시체를


내어 주었다.  백부장은 사망을 확인 하는 자리에 있었을 것이다.


 


인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역사에 현장에 있었다.


왜냐하면 사망 진단을 분명 했기에 예수님의 부활이 부활로


인정 될 수 있는 근거를 만든 사람이다.


 


백부장이 이 되어진 모든 일을 보고 하나님을 찬송 했다고


기록 되어 있다.   사람의 관심이 하나님의 관심으로 옮겨


가고 있다.


 


이 사람은 정녕 의인 이었다.”


 


그 당시 되어진 일 종합 해 보면서 이 사람은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 었다고 증언 하고 있는 거다.


 


제자들이 고백한 그 고백을 이 백부장도 같은 고백을


하고 있다.


 


백부장이 이 사건을 한 마디로 고백 하고 있다.


이것은 또한 우리 고백으로 이어지고 있는거다.


 


그는 정말 하나님의 아들이었는가?


그렇다면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우리에게 계속 해서 묻고 있는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아들 이었다는 고백 위에 우리가 우리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걸 우리에게 일께워 주고 있는 것이다.


 


이 고백 위에 교회가 세워진다.


이창민 목사

L.A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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