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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새벽기도 "십자가의 증인들 (2)
03/27/2018 21:54
조회  1035   |  추천   1   |  스크랩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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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새벽 기도회에서 이창민 목사님 설교 내용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역사상 가장 큰 변화를 준 사건이 발생한 주간이다.
죽음과 사망을 보여 준 사건.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돌아 가신 것 뿐이 없는데 가장 긴 시간이라 말한다.


스웨덴 한 TV 방송국은 특별 다큐먼터리 프로그램을 제작했다.


기차가 달리는 모습을 운전석에 카메라를 달고 그냥 보여 준다.
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것도 7 시간이나.
그런데 시청률 30%가 넘었다.
세상이 흘러가는 것만 보여 주어도 시청률 나온다.


그 다음 장작불 타는 것. 10시간 동안 보여 준다.
그리고 그 다음은 양털로 스웨터 짜는 것 13 시간 동안 방영했고
연어 낚시와 연어가 강상류로 올라가는 모습을 18 시간 방영한다.




더더욱 놀라웠던 프로그램은. 134 시간을 생방송 했다.
놀웨이 배에서 항해 하는 크루스 모습을
와 시청률 대박 친다.    - 36 퍼센트 시청율이 나왔다니.
놀라운 일이 벌어 진다.  배가 지나 가는 길목 마다  사람들이
 손을 흔들기 시작 하는 사건이 벌어 진다.  손을 흔들고 경례를 부친다.
기다렸다가 축제가 벌어지는 일이 생긴다.
또다른 문화를 만들어 간다.


예수님의 고난의 한 주간을 슬로 TV를 만들었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성전에선 비둘기놓은 상을 엎어 놓으시고  과부의 랩돈 두 돈을 칭찬 하셨고
제자들의 발을 씻으셨고  최후 만찬 모든 걸 내어 주시는 포도주와  떡을 먹는다.


오늘 말씀엔 십자가 증인 두번째 사람으로
 구레네 사람 시몬이 등장한다.


알렉산더와 루퍼의아버지 시몬이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가게 했다.
구레네는 아프리카 리비아 정도 된다.




그가 예루살렘에 온 이유는 모른다.
호적하기 위해서:?    구직을 위해?
알렉산더 와 루퍼의 아버지였다고 기록되어 있을 뿐이다.


그는 억지로….십자가를 지었다.
제자들은 어디에 있었을까?


왜 그에게 십자가를 지우셨을까?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 하니라 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대신……..억울한 십자가를 지고 간다,
그 십자가 아무나 질 수 있는건 아니었다.


마침…….이 은혜였다.
억울하지만 내 길을 인도 하실수 있다는거다.


그는 가시관을 쓴 예수님을 보았을 거다.
머리를 치며 침을 뱉었다고 적혀 있다.
이때 시몬을 만났다.
묵묵이 걸어 가시는 예수님이 그 옆에 있었다.


그 길이 구원의 길이기에 묵묵히 걸어 가셨다.
십자가의 증인,  주님이 가장 어려울 때
주님을 동행했던 십자가의 증인이 된다.


로마서에선 루포의 어머니에게 문안 하라.
그는 곧 내 어머니라,
신앙을 지킨 그 집안을 사도 바울은 나중에
증언 하고 있다.


온 가족에 구원에 들어 가는 축복의 십자가 였다.


우리도 억지로라도 지어야 하는 십자가가 있다.
그리고 그 십자가는 구원으로 인도 하는 축복인지도 모르기에
기쁨으로 감내 해야 한다.


오늘 우리가 억지로라도 지는 십자가가 있다면
인내로 그 십자가를 지고 가겠습니다 결단 하는
축복의 아침이 되시길!


이창민 목사
L.A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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