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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증인들 (1)
03/26/20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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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9.xx.xx.41


3월26일 월   2018년 고난 주간 새벽기도회



오늘 아침 부터 새벽기도회가 매일 열린다.  오늘은 첫번째 증인으로
빌라도를 만난다.  마태복음 27장 22-26 절 말씀에 빌라도가 나온다.

우리가 매 주 예배 때 마다 주기도문을 외우며 믿음을 고백 하는데
두 분 이름이 들어 가 있다.  예수님 어머니 "마리아" 와  본디오 빌라도
가 그분들이다.

기적과 이적이 중요 하지만 십자가를 지신 것은 더욱 큰일이고 중요하다.
빌라도는 예수님이 아무 죄가 없음을 알고 있었다.
불의 한 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는 그걸 말하진 않는다.  나만 괜찮으면
되니까.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내가 어떻게 하랴?"
"어찜이냐 무슨 잘못이 있느냐?"
그 말속에 분명 그는 그가 죄가 없음을 알 수 있다.

예수님의 이야기는 신화적으로 변할 수도 있었다.
그러나 빌라도의 등장으로 이 예수님 십자가 사건은
역사적 기록으로 남게 된거다.
어떤 의미로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역활을 하고 있다고
말할수 있다.

그는 예수님의 무죄함을 세 번이나 말했다.

예수님 입장에선 죽음을 피하실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

그러나 이 역사적 사건이 영광의 구원으로 만들어 준거다.

십자가의 증인으로 오늘 아침 소환된
빌라도.  그는 사실을 자신을 유리하고 보호키 위해
진실을 은폐했다.

그렇다.  우리도 이와 같은 비겁함 속에 살고 있진 않을까?
불의를 눈감아준 사람의 최후가 어떠한지를 알고 살고 있는가?

주님이 지셨던 그 십자가,
빌라도가 아니라,  그걸 내어준 사람은 내가 아니었을까?

이 아침 주님을  붙잡는 신앙을 회복 해야 한다.
그리고 십자가의 증인의 삶으로 변화 되는 아침이 되기를
소원 해 본다!

이창민 목사님 설교에서 발췌한 내용
L.A연합감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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