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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이 보이는 Temescal Canyon Park 하이킹
07/14/2019 23:10
조회  395   |  추천   2   |  스크랩   0
IP 172.xx.xx.25

 장소: Pacific Palisades 근처에 있으며 산타모니카와 말리브, 토팽가 캐년 중간에 위치.

 산 높이: 약 1000 ft.

 소요시간: 반 시계방향으로 하이킹할 시 파킹랏에서부터 폭포까지약 45분, 

               정상까지 1시간, 정상에서 하산까지 45분으로 총 1시간 45분 내지 2시간 정도.

 거리: 약 4 마일.

 난이도: 보통 (건강한 남자에게는 가볍고, 여자분들과 어린이들에게 보통)

참고 사항: 사람들이 왕래하므로 미리 화장실에 들러 주는것이 좋습니다.  

                  물 한병 정도 들고 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용: 공원 입장료는 없으며 공원 파킹료가 $7 입니다. 공원에서 준비한 parking ticket 봉투에 cash나 check $7.00 을 써서 함에 넣고 copy는 차안의 dash board위에 올려 놓으면 됩니다. 파킹료를 아끼려면 1블럭정도 걸어서 Sun Set Blvd 거리나 그 아래 길에 파킹하면 됩니다. 


Temescal Canyon Park 정상에서 본 태평양                

 오른편에 태평양과 인접한 산타모니카 시가지와 비치가 보입니다.

왼편은 West LA 다운 타운과 Culver시

Getty 박물관과 UCLA는 왼편 산 뒤편에.


가는길

미국 대륙을 잇는 Hwy 10의 서쪽 끝까지 갑니다.

Traffic 없으면 한인타운에서 약 20-30분정도. 운전하면서 차 안에서 찍었습니다.

 

Hwy 10 이 끝나면서 자연스럽게 Hwy 1으로 바뀌는 중입니다. 왼쪽에 산타모니카 비치가 있는 태평양입니다.

  

Hwy 1에서 Temescal Road로 들어가기전 신호등입니다. 오른쪽으로 돌아야 합니다.

  

Temescal Road 입니다. 멀리 산이 보입니다. 좌우편에는 스포츠 공원과 피크닉 공원입니다.

 

회색차가 공원에 진입하려고 신호등에서 직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에 보이는 좌우로 길이 난 Sun Set Blvd을 지나 직진

 4차선 중 오른쪽에서 두번째 lane만(앞에 보이는 작은 승용차 lane만)  직진 가능합니다. 


 

 

Sun Set Blvd 신호등 바로 지나자 마자 공원들어가는 도로입니다.

 

Temescal Canyon 공원 파킹랏입니다. 왼쪽아래 하얀 밴 옆에 파킹함이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산 밑 계곡을 따라 왼쪽에 있는 산 정상을 한바퀴 도는 것입니다.

 

 반 시계방향 으로 하이킹 시작 코스입니다.


  하이킹 오솔길입니다. 오후 2시지만 왼쪽산이 햇볕을 가려 주어그늘이 졌습니다.

    

 계속된 오솔길. 산 등성에 나 있는 좁은 길이고 오른쪽은 절벽입니다.

  조금 지나면 평지가 나옵니다.

 

애완 동물 입산 금지 사인이 있군요. 여기까지만 애완동물 입산가능합니다.

 

 하이킹이 아니라 산보 코스일 정도로 완만합니다.

 

20분 정도 지난  코스부터 조금씩 가파라집니다. 왼쪽에 시냇가가 보이지만 물은 없습니다.

 

30분 정도 지난 코스입니다.


40분 정도 지난 코스입니다.

  

천천히 걸으니 45분 후 작은 폭포에 도착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쉬고 갑니다. 반 쯤 왔습니다.

 

 

                                                         산 중턱에서 바라 본 전경입니다.

                                             계속 올라 갑니다.

                                                        거의 다 왔습니다.

                              산 정상인데 누군가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 같군요. 마음이 아픕니다.



              정상에서 내려오는 뒤 모습을 찍었습니다. 한 무리들은 시계방향으로 해서 올라 가고 있군요.


                           한 여름에도 햇볕을 막아주는 나무로 된 동굴 속의 산책로입니다.

                       이렇게 나무들이 우거지고 꽃이 환영해 주는 산책로도 별로 없을 것 같습니다.

                                               대도시 LA 근교에 이런 곳이 있다니요?


 

 

정글 속을 걷는 듯 합니다.


                                 유명인들이 사는 동네입니다. 뒤는 산, 앞은 바다입니다

                                                       많이 내려 왔습니다.

      Zig Zag길로 내려 옵니다. 그래서 평지에서 걷는 것보다 훨씬 전신 운동이 되어 건강에 아주 좋답니다.

                                                           다 내려 왔습니다.

                        산을 한바퀴 빙 반시계 방향으로 돌아 처음 올라 갔던 길로 왔습니다.

여기 파킹랏은 공원 입구에 있는 피크닉 공원이 있는 파킹랏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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