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jun6015
유익(kyungjun6015)
Illinois 블로거

Blog Open 01.23.2020

전체     4180
오늘방문     10
오늘댓글     0
오늘 스크랩     0
친구     0 명
  최근 방문 블로거 더보기
  친구 새글
등록된 친구가 없습니다.
  달력
 
이렇게 살면 삶이 너무 좋아져요
02/26/2020 23:27
조회  376   |  추천   5   |  스크랩   0
IP 71.xx.xx.222




인생이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관계를 깨뜨리기보다는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깨어진 관계 회복하기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롬 12:18

인간관계는 항상 회복할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인생이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관계를 깨뜨리기보다는 유지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그것은 다른 사람과 어울리는 능력을 가진 성숙의 척도가 됩니다.

성경은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마태복음 5:9)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화평케 하는 것은 갈등을 피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양보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것은 종국에 나의 유익을 위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깨여진 인간관계 회복을 위한 성경적 방법은 무엇일까요?

 


1. 나의 자유로운 인생을 위해 상대와 화해를 하십시요

 

화해가 필요함은 우리가 자유로운 인생을 살기위해 내 주위에 나와 부딪치는 사람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은 것입니다.

어디를 갔는데 그곳에서 나와 관계가 깨여진 사람이 있다면 분위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상당히 어색하고 불편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언제 어느 때라도 나의 삶이 불편한 삶이 되지 않기 위해 피해자든 가해자든 먼저 화해를 청하는 것이 나를 위해 좋은 것입니다.

 

세월이 아픈 상처를 치료도 하지만 때로는 상처를 더욱 곪게도 합니다.

 

그리고 미해결의 갈등이 많으면 많을수록 나와 관계 맺는 사람 수를 점점 없게 만듭니다. 나의 삶이 점점 외톨이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 있는 줄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 5:23-24

 

2. 나의 인간관계를 한번 뒤돌아 보십시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얼마만큼의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고 있습니까.

우리 주위만 보더라도 아는 이보다 모르는 이가 더 많은 것이 세상사인데 어찌되었든 서로가 아는 귀한 인연의 존재인데 그런 인연을 전혀 알지못하는이들 보다 못한 관계속에 있다면 자기에게 큰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나의 인생이 좋은 관계를 맺고 사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관계속에 있는 사람을 비교해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만약 나와 불편한 관계속에 있는 사람이 더 많다면 나의 행동을 유심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사회적 존재이기에 언제 어느 때 누구의 도움을 필요로 할지 모르고 또 나도 남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존재이기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면서 인간관계가 형성이 되면 삶이 참으로 기쁨이 있는 삶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반대로 도움은 고사하고 서로에게 부담이 되는 존재가 된다면 삶이 상처로 얼룩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다른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형성할 때 도움을 주는 편에 있는가 아니면 상처를 주는 편에 있는가를 한번 관찰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성경에 사람이 무엇을 심든지 그대로 거둔다고 말씀했기 때문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상대를 대할 때 어떤 말과 행동을 하느냐가 나에게 되돌아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람과 화평하는법을 알고 있어야 다른 사람과도 화평하게 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평화하라 12:18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2:3

 

3. 깨어진 관계의 상대에게 먼저 화해의 행동을 할때는 내가 먼저 화해할 마음이 있을 때 행동을 해야 합니다.

 

상대와 화해할 마음이 전혀 없는데 누가 시켜서 또는 신앙인이라서 성경이 그렇게 하라고 한다고 해서 억지로 하는 것이라면 차라리 시도를 안 한 것이 낫습니다.

왜냐하면 모든 행동은 내 마음속에 가득한 것이 입 밖으로 나오기 때문에 내 마음이 무슨 일이 있어도 화해를 하겠다는 마음을 갖지 않고 하는 행동은 나중에 더 큰 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상대와 화해할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먼저 신앙인으로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고 상대의 마음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도록 한 후에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무조건 상대와 화해를 시도했다가 상대로부터 예상치 못한 행동이 나오면 거기에 대한 나의 대응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상황에 대한 행동에 또 다른 갈등이 생기므로 시도를 안한 것보다 더 나쁜 결과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성경 창세기에 야곱도 쌍둥이형 에서가 자기를 죽이겠다고 400인을 이끌고 왔을 때에 야곱 강가에서 하나님과 기도의 씨름을 통해 자아가 깨여짐으로 극적으로 형과 화해하는 체험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가능하신즉 기도하면 하나님이 상대방 마음도 변화 시켜주실 것이다.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 다툼이 어디로 좇아 나느뇨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 좇아 난 것이 아니냐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고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 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4:1-2

 

 

4. 화해를 시도할 때 나에게도 잘못이 있음을 먼저 고백하십시요.


내 자신은 잘못한 것이 없다고 생각하고 모든 원인을 상대 탓으로 돌리면 관계회복은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나의 부족함도 인정해야 합니다.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7:5

 

이 세상에 어느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의식이 필요합니다.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요일 1:8

 

5. 화해를 시도할 때 내 감정에 머물러 있지 말고 상대의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 상대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많은 경우 화해하려고 하면서 나의 생각 나의 감정을 더 많이 이야기 할 때가 있는데

화해의 첫걸음은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데 있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고 싶은 말이 많은 것처럼 상대도 할 말이 많을테니깐요

인간은 누구나 곤경에 처하면 자기를 합리화 시킬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진정 화해를 원한다면 상대 말에 공감해야 문제의 실타래를 풀수가 있습니다.

옛말에도 지는 것이 이기는것이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얻을려면 이기지 말고 져주라 그것이 성숙한 인격을 가진 자가 취하는 방법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얻기 위해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하지 않으셨습니까.

그러므로 나의 자유를 위해 또 사람을 얻기 위해 나의 자존심을 잠깐 상대 밑에 두십시오. 그럴 때 나의 삶에 자유가 찾아올 것입니다.

성경은 화를 품고 있으면 마귀의 지배하에 살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에베소서 4:26-27


각각 자기 일을 돌아볼 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빌 2:4

 

분노는 모든 것을 잃게 하지만 용서는 모든 것을 회복케 합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19:11

 

 

6. 화해를 하려고 할때 상대의 인격에 초점을 두지 마세요.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문제보다 상대의 인격에 초점을 두면서 하고자 하는 말을 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너는 이럴 땐 이렇게 하고 저럴 때 저렇게 하는 식으로 인격에 대해 말을 시작하면 안 됩니다.

사람은 누구나 감정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중에 가장 감정을 상하게 하는 것이 인격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입니다.

아무리 좋은 뜻으로 이야기를 해도 인신공격으론 절대로 상대의 마음을 얻지 못합니다.

또 인신공격은 절대로 나의 뜻을 올바르게 전달할 수도 소기에 목적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내가 말함으로 상대가 변화할 것이란 기대는 하지마세요.

내듣기 싫은 말 상대도 듣기 싫은 법이니깐요.

나도 상대의 말로 변화가 될 수 없으니깐 상대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대화하는 것이 화해로 가는 첩경입니다.

 

내가 인신공격하면 상대는 반드시 방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순한 대답은 분노를 쉬게 하여도 과격한 말은 노를 격동하느니라. 15:1

 

인신공격적인 말은 백해무익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 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4:29

 

 

 

7. 문제해결이 아닌 화해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해결은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화해는 관계에 초점을 맞춥니다.

 

이해의 차이는 극복하지 못하더라도 관계는 다시 회복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쉽게 잊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관계는 바로 상호 작용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한 것에 대해 상대가 반응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생각하고 행동한 것에 대해 나도 반응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반응들이 쌓이고 쌓여 관계가 형성됩니다. 일상에서 수없이 이루어지는 반응들 속에서 관계가 구축됩니다. 결국 상대에 대해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들이 쌓여 관계가 이루어진다는 말입니다.

상대를 향한 나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그에 대한 반응들이 바로 관계의 전부입니다. 관계는 절대로 일방적이지 않습니다. 관계는 곧 상호 작용입니다. 관계는 추상적이거나 피상적이지 않습니다. 관계는 서로의 생각과 행동에 대한 구체적인 반응들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어떻게 행동하든 그런 행동들에 대한 반응이 모여 관계가 형성됩니다. 어쩌면 관계가 상호 작용이라는 사실은 우리에겐 굉장히 좋은 소식입니다. 깨어진 관계도 내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다시 회복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오늘 깨어진 관계를 회복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참고로 성경은 이런 자들은 멀리하라고 했습니다.

 

1)규모 없이 일만 만들어 피해를 입히는 자.

2)나쁜 길로 빠지게 하는자.

3)꾸어가고 갚지않는자

4)자기 유익을 위해 남을 이용하는 자.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는 이 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디모데후서 3:2-3)

 

 

 

성부,성자,성령,여행,맛집,영생,행복,십자가,삼위일체하나님,
이 블로그의 인기글

이렇게 살면 삶이 너무 좋아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