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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삶이 장미빛이되려면
02/22/20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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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세상을 살면서 어떤일이든지 짓눌리지 않고 승리하며 살기를 바랍니다. 

또한 신앙인이면 누구나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즉 하나님을 삶 가운데 만난 간증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해야 신앙에 확신도 생기고 삶에도 소망이 넘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있어야 인생이 어디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죽음후에 어디로 가는지를 비로써 마음으로 깨달아 알수있기 때문입니다.

한번와서 삶을 살다 떠나야 하는 인생속에 이것을 깨닫는 만큼 중요한 명제는 없습니다.

이 명제앞에 답을 가지면 삶이 비록 힘들고 답답해도 낙심하지 않는 삶을 살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존재하도록 한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 사도 바울도 수많은 역경속에서도 낙심치 않고 승리에 삶을 살수 있었던 유일한 길이 지식적인 하나님을 믿은 것이 아닌 실재 살아계신 하나님을 삶 가운데 체험하였기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고린도후서11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뻔 하였으니 유대인들에게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번 맞았으며 세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 세번 파선하는데 일주야를 깊음에서 지냈으며

여러번 여행에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동족의 위험과 이방인의 위험과 시내의 위험과 광야의 위험과 바다의 위험과 거짓 형제 중의 위험을 당하고 또 수고하며 애쓰고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인간 삶의 기준으로볼 때 최악의 삶이지만 그런 삶 가운데서도 그는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고린도후서4:16-18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우리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항상 기뻐하라 - 쉬지 말고 기도하라 - 범사에 감사하라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낙심치 않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않고 기도하며 늘 범사에 감사하는 삶

우리 인생의 힘으론 도저히 불가능하며  참으로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그렇게 살았고 우리 신앙인은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는 어떻게 그렇게 말하고 살수가 있었을까요.

사도바울이 이처럼 위대한 삶을 살수 있었던 배경에는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난 경험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영이신 성령께서 그와 함께 하셔서 능력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9:3-7

사울이 행하여 다메섹에 가까이 가더니 홀연히 하늘로서 빛이 저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고린도전서 9:1

내가 자유자가 아니냐 사도가 아니냐 예수 우리 주를 보지 못하였느냐

 

성경에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며 체험하기 원하고 계십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이사야 55)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잠언 8:17)

 

시편 348에도 분명히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고 말씀함으로

음식도 우리 혀끝으로 체험함으로 알수있는것처럼 우리의 신앙생활도 하나님을 우리의 삶 가운데 체험할때 비로써 확신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실제 하나님을 맛보아 알어야 진짜 신앙인이 됩니다.

고난의 대명사 욥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욥기 42: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지식적으로 알아 믿는 것이 아니라 체험적으로 만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믿고 알아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를 안다고 할 때 내편에서 아는 것을 안다고 할 때가 많습니다.

이말은 우리가 대통령이 누구인지 압니다 그런데 대통령은 내가 누군지 모릅니다.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라는 말씀에서 알지어다, 안다는 말은 쌍방이 서로를 아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신앙은 나만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것에 머무를 때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성경공부를 하므로 아는 지식에 입각한 하나님을 아는 신앙생활.

필요한 요소지만 이런 지식 속에 머무르는 하나님은 우상숭배일 확률이 많습니다.

예수님 당시 유대인중 하나님을 잘 섬긴다는 바리새인 누구보다 열심히 하나님을 섬겼지만 그들은 하나님께 버림받고 말았습니다.

예수님도 경고하시기를

마태복음 7:22-23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그러므로 신앙생활은 우리의 신앙 대상인 하나님께서도 나를 알고 나도 하나님을 아는 그런 관계가 되어야 바른 신앙생활이고 하나님께 은혜 받은 자입니다.

그럼 우리가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 체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첫째,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치 못하게 하는 것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1)교회의 전통(의식행위)을 따르는 것을 하나님 믿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전에 대해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갈라디아서 1:13-14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유전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즉 교회전통에 참여하는 것을 믿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예를 들면 나는 매주 예배 참석함으로, 침례를 받았음으로, 나는 모태신앙이며 어릴 때 유아세례를 받았기 때문에, 착한 행실을 함으로, 교회에 헌금을 함으로, 교회에 열심히 봉사함으로 이런 행위를 하나님 믿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2)다른 사람들과 내 보기에 좋게 여기는 행위를 믿음생활로 여기면 안 됩니다.

사도바울도 한때는 스스로 생각하기를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며 한 행동을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사도행전26:9-12

나도 나사렛 예수의 이름을 대적하여 범사를 행하여야 될줄 스스로 생각하고

예루살렘에서 이런 일을 행하여 대제사장들에게서 권세를 얻어 가지고 많은 성도를 옥에 가두며 또 죽일 때에 내가 가편 투표를 하였고

또 모든 회당에서 여러번 형벌하여 강제로 모독하는 말을 하게하고 저희를 대하여 심히 격분하여 외국 성까지도 가서 핍박하였고

그 일로 대제사장들의 권세와 위임을 받고 다메섹으로 갔나이다

 

내보기에 좋은 신앙생활을 올바른 신앙생활인줄 알고 믿으면 안 됩니다.

성경 많이 알고 기도많이하고 전도 열심히 하고 나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

사람에게 잘보일려고 하는 신앙생활

하나님말씀으로 자기를 뒤돌아 보아 회개할려고 하지 않고 남만 가르치려고 하는자.

누가복음 18:9-12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로마서 10:2-3

내가 증언하노니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을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이런 분들은 자기가 하는 행위에 믿음을 두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하나의 법칙을 주셨습니다.

시편 115:16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인생에게 주셨도다.

그러므로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역사하시기 위해선 반드시 우리 편에서 하나님께 구함이 먼저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7:7-8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그것은 또한 심은 대로 거두는 법칙입니다.

갈라디아서 6:7-8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창세기 8: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이 쉬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만남을 얻으려면 하나님이 정해 놓으신 법칙 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씀대로 내편에서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셋째는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사랑이 무엇입니까 사랑은 상대에 대한 관심을 갖는 것을 말합니다

잠언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하나님을 내 필요를 채워주는 우상숭배같은 대상으로 여기지 말고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성경 고린도전서83에는 놀라운 축복의 말씀이 있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아시는바 되었느니라

얼마나 위로되고 우리들의 삶에 희망을 가지게 하는 말입니까.

내가 하나님께 관심을 가지면 하나님이 이 지구상에 수억 만 명 중에서 나를 아신다는 말씀 이 말씀보다 더 위대한 말씀이 어디에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주여 하는데 주님이 나는 너희들을 모른다고 할 때 나에게는 나에 이름을 부르면서 내가 너를 아노라할 때 그 영광스러움은 말로다 표현을 못할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이 땅에서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은 예수님이 자기를 아는 것에 믿음의 바탕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18:9-10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잠잠하지 말고 말하라 내가 너와 함께 있으매 아무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 이는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이 세상에서 누가 나를 알아주고 동행하며 나 또한 무엇에 관심을 쏟으며 사랑합니까.

, 명예, 지위, 사람, 이 세상 그 어느 것도 나에게 참 평안을 주는 것이 없고 두려움에서 죽음에서 해방 시켜주는 것은 없습니다.

시편 146:3-4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이사야 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야고보서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언 11:28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우리마음에 온통 세상것으로 가득차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세상것은 나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지 내가 세상 것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바닷물은 먹으면 먹을수록 갈증을 해갈하는 것이 아니라 갈증이 더하듯 세상 것은 가지면 가질수록 관심을 가지면 가질수록 더 깊은 늪속에 빠짐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요한12:15-16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이 세상 것이 필요 없다는 말이 아니라 이 세상 것에 온 마음을 빼앗기지 말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이 세상 삶을 영위하려면 재물과부귀와영화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삶의 종국적인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즉 무소유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삶에 가치를 세상 것에 두지 말라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 인생은 잠시 있다 사라지는 안개와 같고 죽을 때 세상 것은 아무것도 가지고 갈수 없기 때문입니다.

디모데전서 6:7-9

우리가 세상에 아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넷째는 보는 것을 자원으로 삼고 살지 말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태여나 오래동안 세상 방식대로 보고 듣고 냄새맡고 맛보고 만지는 감각적인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보고 체험한 것만 믿고 살려는 경향에 익숙해 있습니다.

이런 익숙한 세상 방식으로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며 우리가 사는 3차원의 세계가 아닌 3차원을 다스리는 4차원에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므로 볼수도 만질수도 없는 4차원의 하나님을 만나는 길은 오직 믿음의 세계 속으로 들어 가는 길 밖에 다른 길이 없습니다.

로마서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즉 믿음으로 보고 행할 때 믿은 바대로 믿음에 이르게 된다는 말입니다.

이말은 하나님을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으로 내가 믿으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 적으로 말하는 긍정의 힘이나 적극적인 사고방식 할 수 있다는 신념 그런 것이 아닌 성경 말씀에 입각한 말씀으로 말미암는 주어지는 믿음 이 믿음을 가질 때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의 뜻으로 헬라어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로고스란 말과 레마라는 말이 있습니다.

로고스란 말은 보편적인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을 말합니다.

이 성경말씀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이 누구시며 뜻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과 우리에게 향하신 내용들을 압니다.

이런 로고스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이지 하나님의 역사가 내 삶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무엇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나요.

그것은 로고스인 하나님 말씀이 나 개인에게만 주어지는 말씀이 될 때 곧 로고스가 나에게 주어지는 레마의 말씀이 될 때 비로써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17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즉 이때 들음에서 나는 믿음 이것이 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레마가 되는 것입니다.

이 들음에서 나는 믿음을 얻게 될 때 태산 같은 어떤 문제도 해결되는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처럼 세상 적으로 절망적일 때 하나님의 역사로 문제 해결을 받을 때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간증거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 말씀을 좇아 말씀대로 믿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삶을 사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을 만나는 기쁨을 체험할 수가 있습니다.

인간의 모든 비극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데서 왔습니다.

러시아의 반체제 인권운동가요 역사가이며, 소설가인 알렉산더 솔제니친은 템플턴상을 받을 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내가 어렸을 때, 몇 분의 어른들께서 러시아에서 닥친 큰 재난에 대해,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서 이렇게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다고 하신 말씀을 들었다. 그로부터 저는 거의 50여 년 동안, 러시아 혁명사를 연구하는데 소비했다.

그러면서 6천만이 넘는 사람들을 죽게 된 파괴적인 혁명의 주요원인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이다. 이 표현보다 다 더 정확한 표현은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면 불행이 싹트게 됩니다.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던, 세계적인 작가 헤밍웨이는, 믿음의 가문에서 자랐습니다. 그의 할아버지는 D.L 무디와 함께 복음을 전했던 신앙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세상적으로 크게 출세를 해서 수많은 사람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 그런 삶을 살았던 사람입니다.

그의 삶은 겉으로 보기에는, 화려하고 풍요로웠지만, 그는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나는 건전지가 다 떨어지고, 코드를 꽂으려고 해도, 전원이 없어 불이 들어오지 않는 라디오 진공관처럼, 외로움과 공허함 가운데서 살고 있다는 말을 남기고 자살하였습니다.

 

그는 풍요로워 보이고, 행복의 조건을 다 가진 사람처럼 보였지만, 하나님을 떠났기에 공허함을 이기지 못하고, 생을 마감했습니다.

마귀는 사람들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기 위하여 온갖것으로 유혹합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는 삶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사도바울은 세상을 떠날날이 가까워 옴을 알고 사랑하는 제자이며 영적으로 나은 디모데에게 이렇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디모데후서 4:6-8

전제와 같이 내가 벌써 부어지고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

세상에 태여난 사람은 모두가 죽음의 열차에 몸을 실고 달려갑니다.

이 세상에 태여난 사람은 덴마크 철학자 쇠렌 키르케고르가 1849년에 "안티-클리마쿠스" 라는 익명으로 쓴 책에 말한것처럼 모두가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려 앞서거니 뒤서거니하며 세상을 떠나 갑니다.

그러면서 죽음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립니다.

산 사람은 죽음의 뒤안길이 미지의 세계라 너나할것없이 두려운 눈으로 바라봅니다.

어제까지 함께 있던 사람들 부모 형제 자매 친척 친구들 눈떠보니 세월의 흐름속에 내가 아는사람들이 점점 없어지고 있는 것을 봅니다.

그러다 어느날 나도 죽음의 뒤안길로 가는 때가 옵니다.

그날은 인생으로 태여난 이상 누구에게나 옵니다.

그날이 오기전에 우리는 반드시 한분을 개인적으로 만나야 합니다.

그래야 죽음의 뒤안길이 무섭지가 않습니다.

모두가 두려워하는 죽음을 향해 조롱했던 분이 있습니다.

그분이 사도바울입니다.

그는 고린도 전서 15:55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라고 사망을 조롱했습니다.

모든사람이 무서워하는 죽음을 그는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말을 했습니다.

사도바울은 우리와 달라서 그런말을 했을까요.

아닙니다. 그도 한분을 만나기 전에는 우리와 같이 죽음앞에 두려워 떠는 존재 였습니다.

그러나 그 한분을 만나고선 그는 이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것도 두려워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사도 바울이 만났던 그분을 만나면 그분의힘으로 이 세상을 이길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일평생동안 이분을 만나 이분과 동행해야 합니다.

그래야 현세뿐 아니라 죽음후도 두렵지 않게 됩니다.

그분이 누구신가하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사도바울은 이분을 만나고 이분을 믿고 살았기에 죽음도 비웃을수가 있었습니다.

그분을 만나 믿고 살면 그분이 나를 통해 역사하시면 힘든 현실의 삶도 능히 승리하며 살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돈의 위력을 압니다. 돈으로 해결 할수 있는 문제는 문제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능력이 있어서가 아니라 돈이 그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돈으로 해결할수 있는 문제도 그 돈을 내가 가지고 있지않으면 나는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리고 맙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을 법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돈으로 해결할수 없는 수많은 문제들이 있습니다.

인간관계, 질병,고독,죽음,등 수많은 고민거리가 존재합니다.

그런데 그 모든 문제 가운데서 쉼을 얻게 해 주겠다고 하신분이 있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11:28)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나십시오.

그러면 우리 각자의 삶에 놀라운 일이 나타날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분을 만나 일평생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기독교가 온전히 설수 있도록 수많은 서신서를 남겼습니다.

아무도 알아 주지않던 삶과 생활고에 짓눌려 하루하루 살던 베드로가 예수님을 만나고 삶이 변화되었고 초대교회 사도가 되었습니다

누가복음 5:5-7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우리도 예수님을 만나 동행하면 우리의 삶도 놀랍게 변화가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우리에게 세상을 이길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일평생 좌우명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

우리도 이와같은 고백을하며 남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후회하지 않는 멋진 삶을 살수가 있습니다.

인간의 한계있는 능력에 의지하여 살지 말고 그분에 능력에 힘입어 인생을 사십시오

우리의 삶에 반드시 좋은일들로 가득찬 장미빛인생의 삶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요한복음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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