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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02/15/202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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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마가복음8)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요 14:6)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 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전 2:9-16)




1)길을 찾아야 한다

(내가 목표를 정하고 가야 하는 인생)

인생은 누구나 5가지 길을 가야합니다.

인생은 독행도(獨行道)입니다. 홀로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고행도(苦行道)입니다. 고생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소명도(召命道)입니다. 부르심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동행도(同行道)입니다. 함께 길을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신행도(神行道)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에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레미야 6:1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잠언 16:25

어떤 길은 사람의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마태복음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길)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갈라디아서 5

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길)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

갈라디아서 5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롬 8

5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8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 1:6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마태복음 6:33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2) 진리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고 나의 구주로 영접해야 한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신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요 3:21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엡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 심을 받았으니

엡 4:2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 진대

딤후 2:15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여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성경을 통해 요한복음 3장 말씀을 깨닫는 것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너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골로새서 3장

1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에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2 위에 것을 생각하고 땅에 것을 생각지 말라


3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 취었음이니라


4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3) 생명을 취해야 한다

(내 마음속에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말씀(성경)을 가지고 있는 상태 즉 성령께서 깨닫게 할 수 있도록)

성경말씀이 내마음에 있어야 생각하게되고 생각이 있어야 말을 하게됨으로 구원에 이른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롬10장: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요 8:12

예수께서 또 일러 가라사대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11:25

예수께서 가라사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요일 5: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요일 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선택 여야에 따라 내운명(삶)이 바뀜

(생명의 말씀을 내가 어떻게 대하느냐에 내 나중 운명이 달려있다)


민수기14:21-24

21   그러나 진실로 내가 살아 있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온 세계에 충만할 것을 두고 맹세하노니
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마태25:31-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우리는 내가 모르는것엔 관심을 갖지 않고 또 무조건 반대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나의 생명에 관한 것은 무관심하면 안된다.

마가복음8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성경은 이렇게 경고하고 있다


히브리서 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사람은 죽으면 없어지는것이 아니라 심판이 있을거라고 경고 하고 있다


로마서2:6-8

6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그 행한 대로 보응하시되

7   참고 선을 행하여 영광과 존귀와 썩지 아니함을 구하는 자에게는 영생으로 하시고

8   오직 당을 지어 진리를 따르지 아니하고 불의를 따르는 자에게는 진노와 분노로 하시리라


요한계시록 20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생명의 말씀에 대한 두 부류의 사람과 그에 대한 결과

축복받은 부류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는 복을 가장 귀한것으로 여긴자들이고

버림받은 자들은 눈에 보이는 땅에 것에 더 관심을 가진자들이다.



아담과 하와

하나님것보다 눈에 보이는것을 더 귀한것으로 여겨 하나님이 금하신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서 쫓겨나고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가 되고 말았다.

창2,3장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창3:23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내어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가인과 아벨

가인은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고 아벨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재물을 드렸다  


창4:4,5,8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 제물은 열납하셨으나

가인과 그 제물은 열납하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심히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히브리서11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요한1서 3

12   가인 같이 하지 말라 그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1)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1)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오늘날 우리들도 신앙생활 하면서 어떻게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가.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은 예배를 드리길 힘쓰는가 아니면 아무생각없이 습관처럼 예배를 드리는가. 

가인과 아벨 둘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으나 가인은 그것이 도리어 자신에겐 저주로 돌아왔다

사도행전5장에 아나니아와 삽비라 이야기를 본을 삼아야 한다.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다가 부부가 모두 죽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참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올바른 것으로 드려야 한다

요한복음 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로마서 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진정 하나님이 바라시는 예배는 삶이 이 방향으로 가야하는것이다

마태복음 22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ㄷ)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ㄹ)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그럼 여기서 말하는 사랑의 정의가 무엇인가 그것은 그 대상에 대해 관심을 갖는것이다 사랑은 내 마음속에 그 대상을 담아 그를 생각하는것이 사랑이다


고린도 전서 13장이 사랑장인데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즉 나를 나타내지 않고 남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으며 남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다.

성경은 오직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만 이야기 하고 있다.


세상은 말하기를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여 났다고 말한다. 맞는 말이다

모든이는 사랑 받아야 한다.

그런데 세상에서 사랑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왜 그런가? 그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과 세상속에서 배운 사랑이 다르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은 다른사람으로 부터 사랑을 받아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는데

세상속에서 배운 사랑은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즉 사랑의 대상이 내가 나를 사랑하므로 문제가 생긴다 

온통 관심이 나에게 집중되여 있기 때문에 세상에 진정한 사랑을 찾기가 쉽지 않다.

세상은 남이야 죽든말든 나만 잘되고 잘살면 성공이라 말하고 또 부러워한다.

또 그것을 얻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이기심이다.

디모데후서 3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이런삶은 당장에는 나에게 유익이 있는것 같지만 종국에는 모든것을 잃는다.

그럼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을 얻고 사랑 하기위해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그것은 남에게서 사랑받기위해 남에게 관심을 갖는것 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남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것 부터가 출발점이다.

나는 남이 내 맘에 안들면 욕하고 헐뜯는다

그런데 남이 나를 욕하고 헐뜯으면 죽일듯이 달려든다.

왜 이런 모순이 생기는가 그것은 남에 대한 관심이 없고 오직 나에게만 관심이 있기 때문이다. 남이야 상처받든말든 내가 하고 싶은말 다한다.

그리고 남이 내가 하듯이 하면 싫어한다.

내가 남에게 욕할 권리가 있으면 남도 나에게 욕을 할 권리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정해야 공평하다.

내가 욕먹으면 기분 나쁘듯이 남도 똑같은 기분나쁠것이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내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존재라면 남도 동일하다는 의식이 있어야 남에게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된다.

내가 상처받는것은 죽기보다 싫으면서 남이 상처받고 울고 있으면 고소하게 여기는 삶을 살아서는 안된다. 세상은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의 시작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그 마음속에 하나님 의식이 있는 사람은 그렇게 살지 않는다.

우리 기독교는 남의 유익을 추구하는 종교지 예수믿어 잘먹고 잘사는 것이 아니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삶 그것이 진정 예수님이 그 사람 마음속에 살고 계시다는 증거다


내가 남에게 온전한 관심은 갖지못하더라도 최소한 나 싫은것 남에게 하지않으면

그것 또한 사랑의 한 방편이 될수 있다.

적극적인 사랑은 못하더라도 내 싫은것 남에게 안할때 나는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에 들어가고 있게 된다.


고린도후서 5

15   예수님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마태복음 16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에서와 야곱

에서는 하나님의 복을 하찮게 여겼으나 땅의 것은 귀하게 여겼다.

곱은 땅에것도 귀하게 여겼지만 모든 복은 하나님께서 주실때 얻을수 있다는것을 알았다.

오늘날 우리들도 하나님 복을 갈망하는가 아니면 땅에 복을 갈망하는가 

창세기 25

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24   그 해산 기한이 찬즉 태에 쌍둥이가 있었는데

25   먼저 나온 자는 붉고 전신이 털옷 같아서 이름을 에서라 하였고

26   후에 나온 아우는 손으로 에서의 발꿈치를 잡았으므로 그 이름을 야곱이라 하였으며

말라기1:2-3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무케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시랑에게 붙였느니라

요한복음 3  (이말씀을 잊지마세요)

27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사울과 다윗

다윗은 자기가 왕이라도 자기위에 하나님을 만왕의왕으로 섬겼지만 사울은 왕이되자 하나님 말씀을 하찮게 여겼다 오늘날 우리들도 두가지 말씀속에 한가지 말을 듣고 살아간다1)성경말씀(하나님말씀) 2)세상 말씀 그런데 이 두 말씀속에 차이점은 하나님말씀은 현생뿐아니라내생에도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이끌지만 세상말씀은 이 세상에서만 필요한것이고 죽음후에 세계속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것이다그럼 나를 위해선 어떤 말씀을 믿고 따르는것이 유익한가.나는 다윗이 취한 삶을 사는가,아니면 사울의 길인가.  
그래서 여호와께서 사울을 버리시고 그 자식까지 모두 멸하셨고 왕위도 빼앗아 다윗에게 주셨다. 

삼상15  

 11   내가 사울을 왕으로 세운 것을 후회하노니 그가 돌이켜서 나를 따르지 아니하며 내 명령을 행하지 아니 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사무엘이 근심하여 온 밤을 여호와께 부르짖으니라

17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        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18   또 여호와께서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19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께서 악하게 여기시는 일을 행하였나이까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다윗은 무엇을 하든지 형통케 되더라


삼하7:8-9   

그러므로 이제 내 종 다윗에게 이처럼 말하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목장 곧 양을 따르는데서 취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를 삼고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 모든 대적을 네 앞에서 멸하였은즉 세상에서 존귀한 자의 이름 같이 네 이름을 존귀케 만들어 주리라

베드로와 가룟 유다

베드로는 연약함때문에 예수님을 세번 부인했지만 가룟유다는 돈에 욕심이 있어 예수님을 은30에 예수님을 싫어하는 제사장 그룹에 팔았다. 그는 후에 자기에 잘못을 뉘우치긴 했어도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 드리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우리는 비록 허물이 많은 존재라도 어떠한 상황이 되었던지 예수님을 나의 구주 

즉 내가 처한자리에서 나를 건저 주실수 있는 분으로 믿고 의지할때 예수님은 반드시 그 자리에서 우리를 건져 주신다 그럴때 우리는 가룟유다의 자리가 아닌 베드로 처럼 예수님 때문에 반드시 이전보다 나은 삶을 반드시 주님께서 만들어 주신다 

그러므로 예수님 믿는 신앙생활을 하나의 종교의식으로 받아드리지 말고 실질적인 나의 삶을 변화 시키는 생명으로 받아 드려야 한다.

신앙생활은 하나의 의식과 형식을 집행하는것이 아닌 나의 삶속에 창조주 하나님이 들어와서 나와 더불어 사시는 놀라운 삶의 변화를 동반하는 실질적인 생명이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계신다. 

마가복음 9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마태복음 28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히브리서 11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자는 삶의 태도가 항상 이래야 한다

빌립보서 4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라는 자세로 인생을 살때 주님께서 역사하신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나의 주님이시요 나와함께 하심으로 나는 무엇을 하든지

형통하며 승리하며 남에게 유익을 끼치는 삶으로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실것이다 하고 믿고 입으로 시인하며 삶의 태도를 가질때  

주님께서 주님을 믿고 찾아온자들에게 항상 하시는 말씀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네믿음대로 될지어다 라는 역사를 우리들의 삶  가운데서도 오늘날 체험할수가 있다 

왜냐하면  히브리서 13: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2천년전에 이땅에 오셔서 실질적으로 인생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던 주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살아계셔서
믿음으로 주님께 나오는 자에게 성령으로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이사야 41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우리는 모든일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며 살아야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수가 있다 

베드로는 이런 담대한 믿음으로 살았기 때문에 십자가에 꺼꾸로 매달려 죽기까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았다.

요21: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그러나 가룟유다는 눈에 보이는 물질을 쫓아 살다가 영원한 패망에 길로 갔다

마태27:5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지라

행1:18

유다를 가리켜 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나온지라
마태복음 26

24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태어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제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25   예수를 파는 유다가 대답하여 이르되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대답하시되 네가 말하였도다 하시니라


그러므로 인생은 한번나서 누구나 죽는다.

이 명제앞에 우리는 겸허히 인생이 걸어가야할 올바른 길을 찾고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믿으며

생명을 얻기위한 곳으로 가야한다


신명기 30장

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6 곧 내가 오늘날 너를 명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

17 그러나 네가 만일 마음을 돌이켜 듣지 아니하고 유혹을 받아서 다른 신들에게 절하고 그를 섬기면

18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선언하노니 너희가 반드시 망할 것이라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서 얻을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치 못할 것이니라

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오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요 1:9-14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시 1:1-6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요한복음 14장

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7 너희가 나를 알았더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보았느니라

우리가 그를 알았고 또 보게될때 그는 영생을 얻고 그 생명을 영원히 보존하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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