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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으면 뭐하나? 성질을 고쳐야지! 새로운성질출현???
01/28/2020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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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 받으면 뭐하나? 성질을 고처야지! 좋은 글이 있어 옮김

하나님도 못하시는 것이 있으실까?

 

아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다.

 

 

하나님께서는 불가능한 것이 없으시다.

 

그런데 왜 예수 믿는 사람들의 성질은 변하지 않을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10년이 아니라, 20, 30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변하지 않는 것은 커녕,

 

오히려 더 악화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우리 주변에서 성질이 그대로인,

 

그리스도인들을 만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참 이상하고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성질은 그대로인데도 은사가 나타나고 신령한(?) 체험은 충만하고,

 

봉사나 구제 또한 누구보다도 열심히 득심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모난 성격은 그대로이다.

 

아니 세월이 흐를수록, 더 뽀죡하고 깐깐하고 울그락 불그락한다.

 

게다가 기복은 왜 그리도 심한지....

 

게다가 왜 그리도 변덕은 죽 끓듯 하는지...

 

 

하기야 가장 힘든 사람은 아마도 변하지 않는 당사자일 것이다.

 

적어도 '영적센서'가 있다면 말이다.

 

 

신령하다는 것이 무엇일까?

 

그것은 무엇을 보고, 듣고, 계시를 받는 것만을 말함이 아니다.

 

그것은 어디까지나 구약적인 신령함의 의미이다.

 

 

성령 시대의 신령함은 바로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고, 계시를 모르더라도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 바로 '참신령'이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성품을 닮는 것이다.

 

그것이 신령이다.

 

 

꽃보다 아름다운 것이 열매이듯이,

 

성령의 은사보다 더 아름다운 것은 바로 성령의 '열매'이다.

 

 

성령의 열매는 무엇인가?

 

착하고, 온유하고, 품어주고, 관용하고, 포용하고, 기뻐하고,기다려 주고, 잘 참는 것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성품'인 것이다.

 

 

성령의 열매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것이다.

 

 

바로 '사랑'이다. 사랑은 오래 참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을 견디는 힘이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그것은, 신앙의 최고봉이자 절정이며 클리이막스이다.

 

 

그것이 없다면

 

성화되지 않는 성품, 사랑없는 무정함은

 

천사의 방언을 하고, 삼층천을 다녀왔다 하여도

 

영양가(영향력) 없이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

 

 

나무의 종류를 알기 위해서는 열매를 보면 안다고 주님이 말씀하셨다.

 

사과가 열리면 사과나무이고, 복숭아가 열리면 복숭아나무이다.

 

사과나무에서 복숭아가 달릴 수 없고,

 

복숭아나무에서 사과가 열릴 수 없지 않는가?

 

 

그런데 어찌하여 요즈음에는, 성령의 사람이라 불리는 사람에게서 악한 열매가 맺히고 있는가?

 

 

신령할수록 어찌 더 예리한 재판관이 되고, 날카로와서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이 되는가?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는 거의 신선이다. 그래서 미숙하고, 어린 성도들은 헷갈려 한다.

 

 

그러나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무화과 나무의 열매가 없을때, 주님은 그 나무를 저주하셨다.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어쩌면 은사보다도, 신령한 것보다도,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우리의 마음을 사랑으로 채우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성질이 변하고 성질이 죽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얼마나 작은 일에 화가 자주 나는가?

 

화를 못 참는 것이 무슨 은혜인가?

 

부글부글 끓는 마음으로 사는 것이, 어떻게 성령의 역사인가?

 

 

성질이 변하지 않았는데, 어떻게 거듭났다고 말하겠는가?

 

화를 내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하셨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는 것은, 화를 내는 것이 아니라 성화되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여러 사람들과 골고루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다.

 

이 사람은 이래서 틀렸고, 저 사람은 저래서 나하고 안맞고...

 

스스로 왕따의 길로 가는 것이다.

 

 

별것도 아닌 일에, 왜 그렇게 화가 나는가?

 

무엇 때문에, 예배 드리고.. 은혜받고 와서 욱 하고 화를 내는가?

 

 

이런 분들은, 언제나 적이 많고 외롭다.

 

그 외로움을 핍박이라고 착각하지만,

 

그러한 못된 성질의 배후에는,

 

사단의 조종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사단의 유혹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는

 

율법에 속하고 육신에 메이는 것이 아닌,

 

그리스도의 복음에 속해야만 한다.

 

성령 안에서 변화되어야 한다.

 

 

나의 모나고 못된 성격과,

 

마음 보따리를 바꾸시고 변화시키실

 

하나님께 우리 마음의 A/S를 의뢰하자.

 

 

그분이 우리를 만드셨기에.... 다른 길이 없지 않는가?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성질 하나 못 바꾸시는 분이라면...

 

은혜를 아무리 많이 받아도 성질을 못 바꾸는 은혜라면,

 

이제는 궤도 수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 주여, 어찌 하오리이까?

 

용서하고 도와 주소서.


여기에 해답이 있습니다



로마서7장   (표준새번역)    절망할수 밖에 없는나

14    우리는 율법이 신령한 것인 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육정에 매인 존재로서, 죄 아래에 팔린 몸입니다.

15    나는 내가 하는 일을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가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16    그런 일을 하면서도 그것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곧 율법이 선하다는 사실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17    그렇다면, 그와 같은 일을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죄입니다.

18    나는 내 속에, 곧 내 육신 속에 선한 것이 깃들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압니다. 

       선을 행하려는 의지는 나에게 있으나, 그것을 실행하지 않으니 말입니다.

19    나는 내가 원하는 선한 일은 하지 않고, 도리어 원하지 않는 악한 일을 합니다.

20    내가 해서는 안 되는 것을 하면, 그것을 하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죄입니다.

21    여기에서 나는 법칙 하나를 발견하였습니다. 곧 나는 선을 행하려고 하는데,

        그러한 나에게 악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22    나는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23    내 지체 속에는 다른 법이 있어서 내 마음의 법과 맞서서 싸우고,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에다 나를 사로잡는 것을 봅니다.

24    아, 나는 비참한 사람입니다. 누가 이 죽음의 몸에서 나를 건져 주겠습니까?

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를 건져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로마서 제 8 장   (표준새번역)

성령은 생명을 주시다(변화할수 유일한길)

1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사람들은 정죄를 받지 않습니다.

2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생명을 누리게 하는 성령의 법이 

      여러분 각자를 죄와 죽음의 법에서 해방하여 주었기 때문입니다.

3    육신이 연약하므로, 율법이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곧 하나님께서는 죄를 속하여 주시려고,  자기의 아들을 죄된 육신을 지닌 모습으로 보내셔서, 

      육신에다 죄를 정하셨습니다.

4    그것은,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성령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서

      율법이 요구하는 바가 완성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5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에 속한 것을 생각하나, 

       성령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에 속한 것을 생각합니다.



    잠시만 생각하기  

   사람은 한번에 한가지 생각만 하는것처럼 생각이 성령의 생각에 사로잡히면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변화가 된다.

     생각을 바꾸라 그리하면 성질이 고쳐지는것이 아니라 달라진다.


생각을 어떻게 바꾸나?

시편1편

1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들어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함께 앉지 아니하며,(성질을 고쳐야지!에 속한삶)

2    오로지 주의 율법을 즐거워하며, 밤낮으로 율법(하나님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이다.(성질이 바뀐 삶)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즉 하나님말씀(성경)을 가까이 하고 말씀을 묵상해서 하나님말씀이 내속에서 역사하면 

    사람은 생각따라  말하게 되고 말한대로 행동하게 된다


그래서  스가랴4:6

     그가 내게 일러 가로되 야훼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


하나님말씀을 가까이 하라  성령께서 역사하시도록 하라  그러면 성질이  바뀔것이다.

아니 성질이 바뀌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성질이 나타날것이다 하나님말씀으로 말미암은 


[요한복음 14:26 ]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6    육신에 속한 생각은 죽음입니다. 그러나 성령에 속한 생각은 생명과 평화입니다.



7    육신에 속한 생각은 하나님께 품는 적대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으며, 또 복종할 수도 없습니다.

8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9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은 육신 안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습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닙니다.

10    또한 그리스도께서 여러분 안에 살아 계시면, 여러분의 몸은 죄 때문에 죽은 것이지만, 

       영은 의 때문에 생명을 얻습니다.

11    예수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의 영이 여러분 안에 살고 계시면,

         그리스도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분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 자기의 영으로 여러분의 죽을 몸도 살리실 것입니다.

12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육신을 따라 살도록, 육신에 빚을 진 사람이 아닙니다.

13    여러분이 육신을 따라 살면, 죽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성령으로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 것입니다.

14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누구나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생각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

성질,겸손,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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