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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워 질때 기억해야만 할것들
01/25/2020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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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15:19)

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8:18)



사람은 어려움과 고난에 처하게 되면어려운 환경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내가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곧장 낙심과 절망 속으로 빠져든다.

그러면 온통 세상이 잿빛으로 보인다그러면 자포자기 상태에 빠져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환경을 대한다그래서 결국은 자멸에 빠진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인생의 길이 사람이 만들어 가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다


예레미아10:23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인생의 길이 자기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 이다


전도서10:14

사람이 장래 일을 알지 못하나니 신후사를 알게 할 자가 누구이냐


전도서3:10-11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이 인생을 만드시고 우리에게 무엇인가를 가르치실려는것이 있기 때문에 

고난의 삶이 되게 하신다는 것이다.

 

그럼 무엇을 깨닫게 하시기 위해서 우리의 삶이 어려워지나.



.1)내가 누구인가(어떤존재인가)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성경은 우리 인생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신다.

야고보서 4:14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잠언27:1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히브리서9: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해서


 인생은 불로장생하는 존재가 아니라 잠시세상에 있다가 어느날 사라지는 존재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다

(지금도 사람은 태여나고 죽는다 단 그죽음이 나와는 상관없는둣 생각하고 사는것이 가장 큰문제이지만

 언젠가 나에게도 반드시 일어날 필연적인 일이다. )


사람은 등따습고 편안하면 그 환경에 빠져서 자기가 어떤 존재인지 모른다.

그러나 힘든 삶이 될 때 비로소 자기라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내 팔자는 왜 이러지내가 무엇을 잘못했지왜 나에게 이런 일이 생기지왜 나만나에게 등

평안할 때는 나에 대한 생각이 전혀 없다가 문제가 생길 때 나를 생각하게 된다.

인간적으로 보면 힘든 때이기에 안 좋지만 나 자신을 위해서 그때가 진짜 축복의 삶이 된다


왜냐면 이때가 인생이란것을 고민하는 때가 되니깐 ,

실상 인생살이를 보면 내가 선택해서 한것들은 별로 없다

부모도,형제도,일가친척도,성별도,국적도,신체조건도,태여나는날도,죽는날도,주어진환경도,내가선택한것들이 없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인생은 자기가 개척해서 사는것 같지만 실상은 누군가에 의해 주어진 삶을 내가 사는것이다.

이말은 우리가 날씨를 조정하는것이 아니라 주어진 날씨속에 우리가 사는것처럼.

그날씨에 대처하는 능력은 다르겠지만 이런것을 경제학자들은 보이지 않는 손이 경제를 움직인다고 표현한다.

그렇다면 현재 어려운 삶이 자의든, 타의든 간에 현재 나에게 일어난 일이라면 


과연 그문제를 어떻게 생각해야하나


성경은 하늘이 주신바 아니면 인생이 아무것도 받을수 없다(요한복음 3:27)고 말씀하신다

하나님아들 예수님도 죽음의 잔(십자가)을 앞에두고 이렇게 고백하셨다

요한복음18: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검을 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생명을 주셨기 때문에 존재하는것이고 살수있는 환경을 허락하셨기에 현재를 사는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삶가운데 일어난일도 팔자탓으로 재수탓으로 돌리지 말길 바란다. 


현재의 힘든삶의 원인을 

내탓으로 돌리면 힘들수록 자학할것이요(개중에는 반성의 기회로 삼는자도 있지만)

남의 탓으로 돌리면 원망불평으로 세월을 분노로 보내게 될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삶도 원인을 하늘에서라고 생각할때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대답이 나온다 

원인을 알면 분명 결과는 달라질것이다.


성경 사도행전 17:25에 이런 말씀이 있다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이 말씀이 이해가 된다면  이때를 인생의 참된 나에 모습을 찾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역설적이지만 세상기준으로 볼 땐 등따습고 원하는 대로 잘되면 축복이라고 생각하니깐)


인간의 실체는 마음이다 즉 나라고 하는 것이 마음이다 육체는 마음이 사는 집이다.

이마음속에 무엇이 들었느냐가 우리의 영원한 삶을 결정한다.



잠언4:20-23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나의 이르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마태복음15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아직까지 깨달음이 없느냐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에베소서2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고린도후서4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능력의 심히 큰 것이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사느냐 죽느냐 하는 문제는 환경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나의 마음속에 무엇이 있느냐에 달려있는것이다.

마음속에 생명이 있으면 그 사람은 힘든 삶이 도리어 이전보다 더가치있는 삶으로 변하고 힘들어도 산다.

그러나 마음속에 죽음이 왕노릇하면 그 사람은 환경 때문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죽음의 때문에 죽는다.

인생의 삶은 항상 좋기만 또는 계속 나쁘기만 하지 않는다.

비오는 날이 있으면 햇빛 비추는 날도 있다 우리가 비가 오거나 햇볕이 뜨거우면 피할곳을 찾는다.

그러나 삶이 어려워지면 피할 길을 찾는 게 아니라 자포자기하다

그 이유는 피할 길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성경은 우리의 삶이 힘들고 고통스러운때 피할 곳을 말씀하고 계신다.


마태복음11:28-30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그 길 우리를 존재케 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시다.

이 예수님을 우리에 마음속에 모셔드리면 그 사람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산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생명 자체이시기 때문이다


요한복음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요한복음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3:20

볼지어다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셔드리면 주님께서 나에 생명이 되셔서 나를 생명으로 이끄신다.


내 마음이 어떻게 해야 환경에 넘어지지 않도록 지킬 수가 있나?

그것은 바로 내 마음속에서 생명의 원천이신 주님을 모셔 들이기만 하면 된다.

(목이 마르면 물을 마시면 갈증이 해소되는 이치)







시편90

하나님의 사람 모세는 이렇게 기도했다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임이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11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여기서 잠시은혜되는 말씀이 있어 하나 인용하겠습니다

“내 몫의 날들을 세는 지혜”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 시 90:12

시편 90장은 우리에게 ‘신’이 아닌 ‘인간’으로 살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한계성 안에서 그 경계를 넘지 말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날수를 세어 지혜의 마음을 얻으라고 권고합니다.

시편 90장이 추천하고 권고하는 지혜는 인간의 연약함과 그 한계를 아는 것입니다. ‘날들(days)의 수’를 세는 것을 통해 말입니다. 어떻게 날을 셀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덧셈을 할 것인가요, 아니면 뺄셈을 할 것인가요?

 어떤 방식으로 날수를 센다는 말입니까?


아마 젊은이들은 대부분 더하기를 할 것입니다. 그들은 덧셈을 잘합니다. 그들은 미래를 꿈꿉니다. 그들은 계획을 세웁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몇 년을 이런 일을 해 보고, 또 다른 몇 년은 저런 일을 하리라.” 그러나 여러분은 ‘더하기’ 대신 ‘카운트다운(count down)’을 해야 하는 인생의 한 지점에 이른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인생의 어느 지점부터 우리는 덧셈 대신에 열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 가면서 숫자를 거꾸로 세어 내려가야 할 때가 올 것입니다. 더하는 방식보다 빼는 방식이 좀 더 탁월하고 현명한 방식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하루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할당된 날수로부터 하루를 뺀 날이기 때문입니다.

· 나의 날 수 계수(計數)하는 법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면 내가 지혜의 마음을 얻을 것입니다.


· 나의 날 수 세는 법을 내게 가르쳐 주십시오.

그러면 당신께서 나에게 할당해 주신 날들,

하루하루를 감사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사는 법을 배우겠습니다. 아멘. 류호준,「우리의 기도가 천상의 노래가 되어」에서


시편49

20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내가 어떤 존재인가를 깨닫는자가 복된자이다 그사람은 분명 희망이 있다


2)참된 인생의 길을 깨닫게 하기위해 (삶의 목적을 깨닫는 기회로 삼는다).

나를 존재케 하신분을 만나  그분이 원하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기위해

(세상 것이 목적이  아닌 영원한 것을 취하게 하시기 위해)



요한복음1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히브리서12:5-13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하게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오.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예케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달한 자에게는 

의의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골로 새서3:1-10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이는 너희가 죽었고 너희 생명이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취었음이니라

우리 생명이신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그 때에 너희도 그와 함께 영광 중에 나타나리라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이것들을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느니라

너희도 전에 그 가운데 살 때에는 그 가운데서 행하였으나

이제는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벗어버리라 곧 분과 악의와 훼방과 너희 입의 부끄러운 말이라

너희가 서로 거짓말을 말라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벗어버리고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좇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에베소서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3) 현재의 상황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하나님께 

산 소망을 두게 하기위해

힘든 삶이되기 전에는 삶의 소망이 세상이다 그러나 어려움을 당하고 나면 소망이 달라진다.


베드로전서1:21

너희는 저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고 영광을 주신 하나님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는 자니 너희 믿음과 소망이 하나님께 있게 하셨느니라.


로마서5:1-5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1)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다만 이뿐 아니라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다윗은 어려운 환경이 되었을 때에 이렇게 고백했다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다윗의 처지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지만, 하나님께 소망을 둠으로 두려움이 없다는 고백이다.

삶은 어려워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 가운데 있으면 현실의 노예는 되지 않는다.


4)나님께 소망을 둠으로 마음속에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소망이 생긴다.

마음속에 하나님말씀(성경)이 들어오므로 생각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진다.


시편146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고후4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로마서8

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우리는 보던지 생각 하던지 한 번에 두 가지를 못한다.

한가지 밖에 할수 없는 우리라면 사는 쪽을 보고 사는 쪽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신명기30

15 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19 내가 오늘날 천지를 불러서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20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1)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현재의 어려움을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로 삼자

 

내가 느끼는 감정적인 생각으로 현실을 보지 말고

이사야 55:6-11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비와 눈이 하늘에서 내려서는 다시 그리로 가지 않고 토지를 적시어서 싹이 나게 하며 열매가 맺게 하여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줌과 같이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형통하리라


119: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34: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자기를 찾는 자는 반드시 새로운 삶으로 인도하신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시편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우리들의 삶에 고난이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바른 관계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의도된 인도하심 때문이다.

 

이스라엘은 출애굽 이후 광야의 40년을 통과하면서,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맺어 나간다.

 

그래서 광야같은 삶이 가치가 있는 것이다.

 

광야같은 힘든삶에 마음을 두지 말고, 하나님을 만나는 축복의 기회임을 이해하면 좋을 것이다.

 

지금 서있는 곳이 어디든 하나님을 찾으라

여러분 삶에 분명한 서광이 비취고 이전에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계를 만나게 될것이다


그래서 고난의 삶을 축복이라고 성경은 말씀하신다

시편119

67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71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신명기 8

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광야에서 네게 먹이셨나니 이는 다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마침내 네게 복을 주려 하심이었느니라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힘든 삶에 있다면 그런삶을 통해 더 위대한 삶으로 나가시는 모든분들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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