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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했는데 ....ㅎ
08/22/20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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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거리 모습입니다

이렇게 도로를 설계한다면 어떨까요 ...?

경제적이 될수도 있겠구나 했습니다

사진은 펌해왔습니다




박달재는 왕년에 술주정뱅이였다.

참이슬부터 양주에 이르기까지 못하는 술이 없을 정도였다.

사람들은 이런 박씨를 걱정하여 술을 자제하도록 하였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술을 마셔댔다.


박달재는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된다.


사람들은 저마다 한 마디씩 하였다.


"술을 퍼마시니깐 그렇지."

"저 사람 오래 못 살 거야."


그러던 어느 날,

박달재가 살던 마을에 한 사람이 밴츠를 몰고왔다.

기사가 있었고 사장석에서 내린 사람은 다름아닌 박달재였다.

사람들은 저마다 수근거렸고, 한 사람이 질문을 했다.


"어떻게 이렇게 좋은 차를 타고 나타나게 된 거죠?"


박달재 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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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 팔았어....ㅎ





팔로마가 보이라,오호라와 함께 무인도에 떨어졌다

팔로마는 낮 동안에 잠에 곯아떨어져 있었다.

그동안 보이라와오호라는 무인도에 있던 주전자를 하나 발견하여 가지고 왔다.

끓일 물이 있지만 가스렌지가 없던 터라 고민을 하던 차에,

보이라가 주전자를 만지자 램프의 요정이 나타났다.


"소원을 세 명당 하나씩 들어드리지요."


보이라가 먼저 소원을 빌었다.

"집에 돌아가게 해 주세요."


그러고 나서 오호라도 소원을 빌었다.

"집으로 가는 비행기를 하나 마련해 주십시요."


두 명의 소원을 들어준 램프의 요정은 자고 있던 팔로마를  깨워서 물었다.

"나는 램프의 요정이다. 소원을 하나 들어주마!"


얼떨결에 잠에서 깬 팔로마는 혼잣말을 했다

"보이라랑 오호라 어디갔어? 가서 이리로 데리고 와!"


   보이라와 오호라는 소환되었다 ....ㅎ


진짜 답은 요 밑에 용감한 복떠기가 해주었습니다 ...^ ^

꼭 첫번째 댓글을 보시길 ...^ ^





오래전에 유행했던 최불암 시리즈를 블방 유명인들 이름을 빌려서

약간 각색을 해서 올렸으니

 참고 해서 보면 좋겠습니다 ...^ ^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하루는

열어 보지 않은 선물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사랑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하나 그것을 열어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는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내 눈과 귀와 손끝이, 발걸음이

그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볼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 미래가 좋은것은 그것이 하루 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다."

라고 했습니다.

하루하루 그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 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 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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