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eong
경아(kyeong)
California 블로거

Blog Open 12.19.2013

전체     554271
오늘방문     146
오늘댓글     2
오늘 스크랩     0
친구     10 명
  달력
 
경험담을 비교 한다
06/12/2014 16:20
조회  2905   |  추천   4   |  스크랩   0
IP 104.xx.xx.147



 피트니스 관련 틀린 사실 10가지 

 

운동하면서 제가 겪은 부분을 반문 해 본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이 체질 또한 다르다.


다이어트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마약으로 다이어트가 된다는 말에 속아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분들도 보았다.


그만큼 살과의 전쟁을 치루고 있는게 사실이다.


물론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인다면 더할 나위없이 좋은 일이다.


먹는거 앞에 놓고 못 먹는 심정은 그야말로 고통속에 고통이다 .


운동으로 살빼기란 먹고 싶은거 못 먹는 심정이랑 별반 다른게 없다.


고통보다  더 한 인내가 있어야 가능하다 .


그럼 날씬하다고 다 좋을까 ?


몸만 이쁘고 체력이 없다면 별 볼일 없는 몸이다.


체력이 떨어지는 몸은 길게 갈 수 없다.


그러기에 운동으로 체력도 키우고 몸도 만들고 한다


운동 할때는 예민한 말 한마디로 인해 힘들어 질때도 있다


 

뱃살을 빼려면 배 운동을 해야 한다?


틀린 말이다.

누워서 엉덩이 들기 운동을 한다고 해서 허리의 지방을 제거하지 못하며

윗몸일으키기를 한다고 해서 뱃살이 많이 빠지는 건 아니다.

평온한 상태에서도 우리의 몸은 지방을 태운다.

유산소 운동과 근육 운동을 고르게 하는 게 중요하다. 


제 경험담 :

뱃살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좋다 .

팔 다리보다 몇배가 큰 둘레를 가졌다고 봐야한다 .

물론 중요한 부분을 감싸고있는 갈비뼈를 비롯해 많은 내장 기관이 있다.

살도 쉽게 붙고 쉽게 잘 안빠지는 부분이 뱃살이다

뱃살까지 빠져야 운동을 마무리 할 수 있다

그만큼 운동은 골고루 꾸준히 하는게 좋다.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


좋은 운동은 고통이나 상처가 따른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어떤 운동이든 효과를 얻기 위해 너무 무리하게 할 필요가 없다.

너무 무리하다보면 심각한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제 경험담 :

고통없이 쉽게 얻어지는 운동은 오래 가지 못한다 .

몸을 망가트려 가면서까지 운동하라는 뜻은 아니다.

가볍게 운동한다고 나쁘지는 않다

다만 몸이 쉽게 하는 걸 좋아할 뿐 발전이 없다 .


급하게 살을 빼면 오래가지 않는다?


체중을 급격하게 뺀 사람은 요요 현상으로

곧 다시 살이 찐다는 것은 맞는 말일까.

그렇지 않다.

연구에 따르면, 제한적인 식이요법 등으로

체중을 많이 줄인 사람들도 다시 체중이 증가하는

경우가 반드시 일어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이어트를 두려워하지 말자. 


제 경험담 :

급격하게 살을 빼면 부작용이 따라온다.

주름이 많이 생기고 몸에 탄력이 없어진다.

인내를 가지고 서서히 빼는게

몸에도 좋고 몸에 탄력을 잃지 않는다 .


근육을 키우려면 엄청난 단백질이 필요하다?


근육을 만들기 위해 단백질 분말이나 날달걀을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가 없다.

하루에 1.4g의 단백질만 있으면 근육을 만들 수 있다.

근육질의 몸매를 원한다면 하루에 5~10g의 단백질만 섭취하면 된다. 


제 경험담 : 이부분은 전적으로 공감한다 .


땀을 흘리면 독소가 배출된다?


상식과는 달리 땀의 1%만이 독소다.

사우나를 하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지만

독소 배출과 관련해서는 큰 가치가 없다.

땀을 흘리는 대신에 항상 몸속 수분을 유지하고

잠을 충분히 자고, 잘 먹는 게 중요하다. 


제 경험담

운동하며 땀을 흘린다는건 좋다 .

힘든 만큼 땀이 나고 몸이 가벼워지기 때문이다.

운동 후 느낌이 없다면 운동을 잘 못하고 있다


여성이 근육 운동을 하면 몸이 우람해진다?


여성이 바벨이나 덤벨 등을 가지고 근육운동을 하면

 남성처럼 근육질의 우람한 몸이 되기 쉽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여성이 근육운동을 하면 오히려 몸이 날씬해지고 탄탄해진다.

 이는 여성은 남성보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기 때문이다.

여기에 여성이 근육운동을 하면 신진대사와 체력이 증가되고

골다공증 위험이 낮아지며 허리가 잘록해지는 효과가 있다.


제 경험담 :

전적으로 공감하는 내용이다 .

살이 단단해지고 처지는 살이 없어진다.

유산소 운동만 열심히 해서 체중만 줄이지 말고 근력운동도 하자 .

 

트레드밀에서 뛰면 무릎에 더 좋다?


달리기는 어디서 하든지 체중이 가하는 무게 때문에 무릎에 상처를 줄 수 있다.

아침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가볍게 뛰는 게 좋다.

특히 비탈을 내려갈 때 뛰게 되면 무릎에 엄청난 부담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제 경험담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일수록 걷는게 좋다 .

뛰는건 체중 무게로 인해 무릎에 많은 무리가 따라 온다 .

처음운동 시작하기전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걷는걸 잘 걸어야 몸에 무리가 없다 .



수영이야말로 최고의 운동이다?


수영은 다른 유산소운동에 비해 지방 감소에 덜 효과적이다.

그 이유는 움직일 때마다 부력의 도움을 받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수영이 나쁜 운동이라는 말은 아니다.

수영은 근육을 탄력 있게 만들고 폐활량을 증가시키는 등의 효과가 있다.

 하지만 살을 빼려면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 등의 운동이 더 좋다. 


제 경험담 :

체중이 많이 나가는 사람이나 과나절이 약한분들이 하면 좋다 .

무릎에 무리가 덜가기 때문인데, 무릎 부담을 부력이 바쳐주기 때문이다.

살을 빼려면 달리기나 자전거 타기는 전적으로 공감하는 부분이다.


달걀노른자를 피하라?


살 찔 것을 두려워해 달걀 흰자위만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는 정말 잘못된 것이다.

흰자는 지방은 낮고 비타민이 부족해 운동 후에는 아주 좋지 않은 식품으로 꼽힌다.

반면 노른자에는 비타민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달걀을 먹을 때는 반드시 노른자를 포함해 다 먹는 게 좋다. 


제 경험담 :

전적으로 공감한다.

먹는걸 골고루 편식 없이 잘 먹어야 운동도 잘한다.


운동은 체중 감량을 위해 중요하다?


몇 가지 연구결과에 따르면, 운동은 체중 감소와 관련성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살을 빼는 데는 식이요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단 식이요법과 병행해 운동을 하면 체중 감량 효과가 더 커진다.


제 경험담 :

운동을 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

성의 없이 하는 운동은 안하느니 못하다 .

한번 마음먹고 운동을 시작했다면 꾸준히 하는게 좋다.

식이요법과 운동을 병행한다면

제일 궁합이 잘 맞다고 봐야 할 것이다 .


 이글을 제가 경험담을 반문해서 쓴 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제가 겪은 과정을 반문한것이다

제일 좋은 운동은 본인이 운동하면서

터득하는게 제일 정확한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운동 경험담 ,비교하기 운동
이 블로그의 인기글

경험담을 비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