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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좋아하는 요가
02/03/2014 15:44
조회  776   |  추천   1   |  스크랩   0
IP 99.xx.xx.165



요가 하는 날은 몸이 아주 가벼운 느낌이 온다.

요가를  안한지는 꽤 오래 되었지만 ...

하루 이틀 하다보니 어느 정도 따라 할 수 있어 좋다.

운동 안한지는 몇년이지만, 요가는 더 오랫 동안 못했는데도

몸이 따라 가주니 아주 기쁘다 .^ ^

1년 정도 하다보면 옛날 이야기처럼 추억 속으로 숨어 버리겠지

건강 또한 좋아 지겠고 ...

나이 들어감에 건강이 최고인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지만

운동으로 건강을 찾는 다는건 말처럼 쉽지가 않다 .

말보다 어려운게 운동하기까지 결심이다.

시간은 기다려 주는 법을 모른다.

아프고 나서 뒤늦게 후회를 해봐도 흘러간 시간은 돌이킬 수 없듯이...

자신을 누가 아껴주겠는가

다름 아닌 자신뿐이 없다.

듣기 좋은 말도 한두번이란 말이 있다 .

아프다는 말도 한두번이지 자꾸 하다보면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디게 만든다.

그러다보면 서러움에 혼자 울어야 한다.

몸이 아프면 자신을  탓하는게 아니라 주위에 가까운 사람을 탓하게 되지요.

누구 ?

남편 아니면 아내 ? 또 .....

자신의 건강은 자신이 지켜야하지요

그 누구도 해줄 수 없는게 자신의 건강

시간이 없다는건 핑계에 불과 하답니다.

 게으름 피우지 말고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시면

나중에 후회란 두 단어와 친구 만들 일 없답니다.^ ^

                                           



 


 

한쪽에서 꽃이 활짝 피고 

한쪽에선 꽃씨가

영글어 갑니다.

 


 

 
 
꽃잎이 떨어지고 나니
꽃씨 모양이 커다랗게
털방울 모양을 하고 
꽃잎을 재촉하며 
씨앗 만들기에 열심인듯 
꽃송이 만들기가 무섭게
씨앗이 나옵니다  
성질이 급한 꽃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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